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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3) - 문학의 다락, 2008년 가을 차우경의 대학 생활은 예상했던 그대로였다. 처음에는 좋았다. 윤회장과 떨어져 학교 근처 아파트에 홀로 살게 되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다. 어머니의 간섭은 여전했지만, 더 이상 감옥 같은 한남동 대저택이 아닌 차우경 자신만의 공간에서 살게 된 것이었으니까. 공허가 찾아왔다. 목줄에 풀려나 자유를 얻었지만...
앞표지 모델 - 나히다 --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97. 수메르성으로, 화신 탄신 축제로(후편)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
80. 쨍하게 맑은 핑크색의 옷을 입은 기상캐스터가 말했다. 적도에서 출발한 두 개의 태풍이 하나가 되어 한반도를 향해 올라오고 있다고. 온난화의 여파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여 적도에서 먼 곳까지 태풍이 올라온다고 했다. 이번 태풍은 유난히 주변의 작은 것들을 흡수하면서 힘이 세졌으며 이대로 한반도를 정면으로 통과한다면 추수 전에 모든 농작물이 떨어져 버릴...
※분량 조절 실패... 본의 아니게 분량도 패러디해버림..
* 우경민호 대학 시절 ~ 우경이 유학 시절까지 약 7년 간의 시간을 간략하게 다룹니다. * 주로 우경이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경이가 민호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자각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 같아요. 계속 시간대가 전환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7년의 밤 (1) - 뉴욕 맨해튼, 2013년 여름 우연히 들어간 뉴욕의 클럽에서...
4. 결심 뭐..., 대학생의 자취방이 다 그렇겠지만 욕실이 매우 좁았다. 팔을 좀 뻗으려니 벽이나 천장에 부딪히기 일쑤였다. 샤워기를 트니 변기가 젖는다거나 하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물이 조금만 차올라도 넘실넘실 욕실 밖을 적시려들었다. 뭐 이딴 집에 사냐. 궁상맞게. 경윤은 대충 등목한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샤워를 했다. 수건은 꼭 지 주인마냥 뽀얬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한동안 닫히지 않았다. 뭐 택배 왔나? 나는 누운 자세 그대로 팔을 뻗어 그가 벗어둔 티셔츠를 끌어왔다. 만지작거리다 가슴팍이 닿았던 자리에 볼을 부볐다. 그냥 가지 말라고 할 걸. 빨리 와아. 나 벌써 외로우니까. 머릿속에 흐르는 야한 영상에 속이 간질거렸다. 이럴 땐 어린 게 억울하다. 그 늑대 같은 인간을 잔뜩 홀려 ...
ᅠ성좌가 된 김독자는 또다시 연회에 초청되었고, 그가 손 쓸 필요도 없이 유중혁 또한 연회에 초청되었다. 저번의 연회가 흐지부지 끝난 것에 대해 신경 쓰인 성좌가 다시 한번 기회를 연 모양이었다. 이미 성운을 개설한 둘은 설화를 이어받을 수 없었지만, 시나리오에 가장 많고 큰 공을 세운 둘은 당연하다는 듯이 연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게다가 김독자는 성좌였...
안녕하세요. -K/M/P/E: 네, 안녕하세요. 카를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마리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파울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엘리자베트 멘델스존 바르톨디 씨, 맞으시죠. -M/E: 네, 결혼 전 성으로 부른다면요. 알겠습니다. 어려운 발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 별말씀을요. -M: 저희가 더 영광이죠. 벌써 이십 오 년 전 일이죠, 아버님께서...
"여긴... 어쩐 일이에요?" "네가 걱정되서.. " "네?" "다음주부터 또 아프다고 할까봐... " 하긴.. 어스가 내 걱정할 일이 없지.. 아까 비 맞았을텐데 생각에 따뜻한 수건과 따뜻한 우유 한잔을 준다. 그런데 이 비 오는데 뛰어 온건가? "뛰어... 온거에요?" "아, 아니.. 들었어 트라우마 있다며?" "아 그래요" "오늘.... 혼자 있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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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장은 꿈을 꾼다. 꿈에서 그는 늘 긴 사막의 길을 지프차 한 대를 끌고 간다. 어쩐지 마음이 급해서 의아하다. 이렇게 평화로운 광경인데, 왜 마음이 이다지도 못 견딜 지경인지. 한참을 달리던 군단장은 이내 기이한 것을 본다. 사막에 쌓여 있던 모래가 사실은 누군가의 눈알이거나 얼굴인 광경. 익숙한 얼굴들이 거기에 쌓였다. 켈시나 히로, 자신의 군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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