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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김 주의 "이제노, 잠깐만. 좀 서 봐." "아, 나 좀, 그 저 선배가 불러서! 미안, 다음에," "그거 내가 동영이 형한테 부탁한 거니까 갈 필요 없어. 그니까 서라고." "아...그래..." 도망치려던 게 뻔히 드러나던, 답지 않게 허둥대던 손이 재민의 말에 겨우 멈췄다. 이내 모아잡고 꼬물거리기는 했지만, 적어도 가방을 챙겨서 달아나지는 않았으...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여기서는 (*)이 아닌 '팬'으로 적었습니다. *음슴체 익숙하지 않아서 이상할 수 있음 주의해주세요. MSBY 블랙자칼 히나타 쇼요 "안녕하세요~!!" 만나자마자 인사해준다. 팬이 주는 선물 같은 건 비싸지 않는 선에서 받는다. 그래도 거절 한 번씩 하면서 ...
어느 날이었다. 과거의 일이 손 쓸 틈도 없이 몰려와 내가 더이상 감당 못하는, 그런 날. 언젠가는 그 많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기억에, 내가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뭐라도 바뀌어있었을까 싶었고, 또 언젠가는 가장 울적했을 때 누군가가 진심이 아니었더라도 위로를 해주었다면 적어도 지금처럼 자극에 부러지지 않는 사람이 되었을까 하고. 애석하게도, 과거일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캇데쿠 공개연애...할려나? 의외로 숨기는 것도 괜찮을듯..서로한테 피해 안가게 하려고 숨길거 같아 쿠고 생각보다 진중한 면이 있어서 괜히 원포올에 대한 약점이 생길까봐 걱정하고 자기 자신 부터도 굳이 걸림돌이 생기길 원하지 않을거 같기도하고... 근데 서로한테 대시 걸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티격태격 하는 것도 귀여울거같긴 하다...특히 미돌 특유의 성격 ...
정휴일(定休日) 남은 격구 시합은 관람하는 동안 다른 동재의 유생들은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안타까워 어쩔 줄 몰라 했지만, 그들과 함께 섞여있던 무영과 한주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모든 시합이 끝나고 동재생들은 하나같이 무영이 형선 때문에 다쳤기 때문에 시합에서 졌다며 성토를 했고 웬만하면 화를 내지 않는 하언도 미간이 잔뜩 찌푸려져서 형선을 노려보았다...
* 원작 기반 2차 창작 (스포 주의) * 오직 포스타입에서만 연재합니다 (무단 배포 x) * 꼭!!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부탁드려요 'ᴗ' ) 99. "뭘 그렇게 보냐?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대답이 그게 뭐냐. 조금 더 화려하게 대답해 봐라. 예쁜 하늘 보는 중이었어. ..됐다, 그냥 접자. 치. 하라는 대로 해도 난리야. 불만 가득한...
괜찮은 나날들이라고 생각했다. 분명 수련은 그랬는데, 무슨 이유로든 얼굴을 마주하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얹었다. 대표님, 어디 편찮으세요? 수련 씨, 무슨 일 있어요? 걱정인지, 가십 섞인 호기심인지 알 수 없는 말을 한 트럭 쌓고 나서야 수련은 인정했다. 괜찮지 않아. 그 애가 필요해. 그 애가, …… 보고 싶어. 좋아한다, 사랑한다, 따위의 감정을 인정한...
그 여자. 그 애. 아니, 애교는 매일같이 갤러리를 찾았다. 수련에게 두 살이나 다름없다고, 옷 갈아입는 것까지 도와 달라고 했으면서, 잘도 혼자 병원에 다니고 불쑥불쑥 작업실 문을 열었다.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걸 하지 못했고, 당연히 하지 못할 것 같은 일을 해냈다. 그 나이에 모를 수도 있는 걸 이상할 만큼 자연스럽게 알았고, 해가 동쪽에서 뜬다...
“네게는 아직 두 개의 선택지가 남아 있어. 그래도 그 문을 열 거야? 돌아가지 않고?”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면 뭐 달라져? 달라지긴 하겠지. 죽은 줄 알았던 심수련은 멀쩡하게 살아 있고, 거기다 뒈질 뻔했던 건 나라고 해 봐. 심수련 목숨만 간당간당해지기 딱 좋잖아? 됐어. 평생 그 여자 인생에 빨대 꽂고 살았는데, 뒈질 때라도 한 번은 그 빚 갚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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