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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동안 쉼 없이 달려오기만 했다 생각한 두훈은 동생들에게 짧은 휴가를 제안했다. 공기 좋고, 사람 없는 곳으로 놀러가 동생들과 오붓하...
투표로 정해진 주인공은 아카아시였습니다! *나의 주인공 시리즈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내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안녕 아카아시,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많이 놀랐을 거야.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나도 숨기고 싶은 게 하나씩은 꼭 있거든. 그게 내 마음이라고 할지라도.너라서 더욱 숨기고 싶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이렇게 메모를 남기게 되어서 유감이긴 한데아...
"우리반 잘가고~ 한지원, 넌 나 보고가.” “네, 쌤.” * 똑똑- “왔어, 아가?” “흥” 아무도 없는 상담실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는 하연이 보이자 지원은 삐졌다는 듯이 고개를 돌렸다. “뭐야, 왜 그래?” “애들한테는 예쁘게 말해주더니, 나한테만 그렇게까지 차갑게 말할 필요없었잖아.” 고등학교 선생님과 고등학생 간의 연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지...
for.용기를 준 비계 친구들에게 저 인간 저래서 누가 데리고 사냐 했는데 그 누가 자신의 이야기가 될 줄 몰랐다. 강현구는 자신의 24년 인생 중 약 4년의 시간 동안 진용훈을 알아오면서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다. 정말이다. 그러니까 이 상황을 뭐라고 표현해야 가장 알맞냐면… 좆됐다? 그래 정말 좆됐다. 사랑에 빠진 강현구는 정말 좆됐다. 사랑을 알아차...
제1화 #58. 호텔 바 / 밤 동진 이 나이 되니까 경조사에서 경사는 없고 맨 조사만 있구나, 젠장. 재현 (마음 아픈) 동진 그니까 너두 건강검진 빡시게 받아. 그게 우리 남은 날의 유일한 성적표 아니냐.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눈에 쫙 보이니까. 앞으로의 진로도 대충 보이고. 제2화 #19. 요양원 병실 안 / 낮 지수 ...하필 눈이 와서. 그것두 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흰수염의 외침과 함께 해산을 명령받은 흰수염 해적단은 일사불란하게 후퇴를 준비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였다. 그렇기에 아버지의 죽음까지 그 계획의 일부로 삼았다. 잘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는 한 편의 연극이었다. 주연과 조연 모두 죽음을 각오한 연극은 결국 비극으로 끝을 맺었다. 예상대로였고, 혹은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다. 비극의 등장인물은 그 극의 끝까지...
-미안. 강의 중이라 답장을 못했어. 이제 오늘 수업 끝 이시카와는 교수님이 책을 덮음과 동시에 아까부터 수신 알람을 깜박이던 휴대폰을 잡았다. 빠르게 전송을 완료하고 홈 화면으로 돌아오는데 기다렸다는 듯 다시 팝업이 뜬다. [코지로] -그럴 줄 알았어 -일찍 마쳤네. -고생 많았어. -과제는? “츠키쨩- 안 가?” “어, 가. 잠깐만 이것 좀 보내고.” ...
약 3주 동안 진행되었던 1회차 북클럽이 끝났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책을 너무 안 읽어서 줄글을 집중해서 읽어내려간다는게 어색하고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나마 리디 셀렉트로 읽으니까 스마트폰에 찌들은 뇌가 논다고 착각해서 어찌저찌 끝까지 읽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보내주신 분들 감상...
보완한 제안서를 보고 있는데 마음이 불안했다. 우리 팀이 이틀간 죽을 힘을 다해 더 철저하고 더 확실하게 보완하고자 했지만, 결과물을 볼 때마다 이것이 클라이언트를 설득할 수 있을지는 늘 두렵기 마련이다. 이것이 최종본이라며 더는 바꿀 수 없다고 판단하고 팀원들을 다 퇴근시켰는데도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아 퇴근을 못하고 처음부터 하나씩 다시 확인하고 있었다....
글을 못올리고 있는게 쓰고 있는게 있는데 그게 뭐라하지... 되게 애매해서.. 못올리고 있음. 굴림이 왕따나 아동학대처럼 심한편은 아닌데 약간 들어가있고.. 근데 약간 들어가 있는게 또 비유식으로 들어가 있다 해야하나? 그런식이고.. 그리고 굴림보다 더 중요한게.. 뜰님과 거의 비중이 1:1 정도인 뜰님 친구가 나오는데 이게 또 비중이 너무 크면 나페스로 ...
윤세리 일하다가 정혁이한테 리정혁씨!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물어봄 <사실 알고있는데 요즘 바쁜 세리... 티는 안내도 데이트도 잘 못하고, 대화하는 횟수도 많이 줄어드니까 리정혁 기분 조금 안좋은거 아니까 괜히 말거는거(일 때문인 거 알아도 어쩔 수 없다네요) 리정혁 눈 반짝 빛내면서 웅? 이고는 이케 이케 해서... 이렇게 하면 되오. 함 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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