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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날이 추웠다. 감기에 걸리려는 지 유독 목이 간지럽고 기침이 나올 것 같은 날이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두어 번 기침을 했다. 기침을 하느라 감았던 눈을 뜨니 꽃잎 두어 개가 팔랑거리고 있었다. 지금은 겨울인데, 꽃잎이 떨어질 곳이 없는데. “언니, 안 들어가요?” 뒤에서 소정이가 부르는 목소리에 황급히 꽃잎을 잡아 주먹을 꾹 쥐었다. 손에 쥔 꽃잎에 온통...
<향기의 이름> 알바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코끝을 스치는 향기에 저도 모르게 발걸음이 멎었다. 아마도 방금 옆을 지나간 누군가가 두고 간 것이리라. 산뜻한 청량함 속에 일말의 달콤함을 품은, 언뜻 과일 향 같으면서도 복합적인 향기였다. 한 박자 늦게 뒤를 돌아보았지만, 주말 번화가의 인파 때문에 향기의 주인이 누군지는 알 수 없었다. 특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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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세상이 온통 내것이였으면 했다. 어릴때는... 모든게 내맘처럼 되는 일인줄 알았다. " 성규씨 보고서는 다 됐지 ? " " 네 과장님 ! 잠시만요... " 김성규 사원이 라고 적힌 팻말이 붙은 어지럽혀놓은 책상에서 보고서를 찾아 과장님에게 건네주었다. " 나 팀장님께 보고서 제출 해야하니깐..성규씨 책상 정리좀 해.. 팀장님 지금 회사에 도착하셨대.." 팀...
비밀일기장 님
ete puppy
16. 수영은 현관 앞에 서서 잠시 망설였다. 오늘도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지는 중이다. 이 정도 장대비라면 우산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다. 택시를 탈까 고민하다 결국 차 키를 집어들었다. 집 앞 주차장에 박제된 듯 멈춰있던 구형 골프의 시동을 걸자 와이퍼가 유리창 위를 뻐덕거리며 끔찍한 소리를 냈다. 자칫 배터리가 방전되진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
2020. 04. 10. write by. 게냥 그 술을, 내 입에. 전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되어갔다. 전이 어떻게 되든 말든 김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게 급급했고, 전은 그래도 김이 좋았다. "좋,아, 해..아흐..!,요" "뭐?" "좋아,한다,흐응!,고" 김이 전의 아래에서 손가락을 빼고 전의 안에 자신의 것을 욱여 넣을 때 전은 자신의 속마음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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