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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유는요 저거 그리는데 3시간 걸렸거든여 봐주심 좋겠어용 ㅎㅎ
있는가? 로브의 무리들이 누가봐도 대장 격, 이렇게 말하면 예의없나. 그래, 주교로 보이는 자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앉아 있었다. 이런 인적이 드문 숲에 종교 집단이라.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급히 나무 뒤로 몸을 숨겼다. 혹시 흑마법을 찬양하는 이교도일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신전에 이들을 신고하고 빵빵한 보상금을 얻을 수 있다. 반짝이는 금화를 상...
앞에 두 줄정도는 전에 쓴 글 언급도 있고... 뭐가 많고 정신이 없는 글이에요. 글도 이상함.., 원신 스토리 스포 유 . 소재 어두운 것도 꽤나 있음... 음슴체 소설체 다 있어요.. 오타도 많고, 문맥도 이상한 글
이럴 거면 네게 떼라도 써볼걸 윤주먹 지음 하늘이 흐리더니 역시나 비가 온다. 수돗가에서 손을 씻다가 하늘을 쳐다보았다. 손바닥을 들어 떨어지는 빗물을 받았다. 체육복이 덩달아 젖어갔다. 저만치 교실로 뛰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터덜터덜 걸었다. 운동장 흙바닥이 옅은 황토색에서 짙은 황토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었다. 학교 건물로 천천히 걷다가 무슨 용기가 났는지...
#1 ‘진짜 존나 싫다.’ 6년의 열애를 거쳐 청첩장을 내미는 눈앞의 커플을 보는 지인들의 심정은 저 여섯글자로 충분했다. 1년이면 눈꼴시는 장면을 못보게 될 줄 알았는데, 그들의 사랑에는 제어기가 없었는지 계속 가속만을 했고 그 와중에 헤어지겠다고 패악부리는 것도 여러번 막아줬다. 얼마전에는 윤정한이 대성통곡을 하며 홍지수 죽어버리라면서 전집에서 막걸리...
(신청서 제목은 [소속 (SCP 재단, GOC)/이름] 을 양식으로 합니다.) - 2022. 2. 18 추가 (신청서는 외부 링크 - 구글 문서, 노션, 에버노트, 포스타입 등 – 에 작성하여 총괄계의 D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출 전, 첨부하시는 링크의 공개 여부를 필히 확인하여 주십시오.) (회색으로 쓰여진 문자는 모두 제출 전 지워주시기 바랍...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본 레딧은 다른 행성 2zh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실시간으로 역식해서 올리고 있는 것 으로 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감상하세요~ ] 1. [20xx/2/15/18:32] 애들아 진지하게 할 얘기가 있어. 들어줄사람있어? 2. [20xx/2/15/18:33] 뭔데? 3. [20xx/2/15/18:35] 어그로먹금 4. [20xx/2/15/1...
어쩌다 그냥 단체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전날에 갑자기 인원이 늘어나서 차에 자리 하나 부족해진게 보고 싶음다들 고민하다가 일단 한자리를 겹쳐앉기로 했는데 근육이 부족한 여자들 자리는 빼고 얘기하다가 카소가 저 가벼우니까! 위에 앉아도 돼요!! ㅇ.ㅅㅇ 하겠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체대출신인 형이 제가 근력에는 그래도 좀 자신있으니까 에이지 무릎에 앉힐게요 =^^...
🍎저에 대한 설명 -해리포터 판지 약 10년이기 때문에 웬만한 설정은 무리 없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캐해는 원작으로 하는 편이에요. 천사님 캐해 역시 원작에 맞춰주시면 좋겠어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개학하면 학업 시간에는 답장을 못할 수 있어요. 저 역시 천사님의 현생을 존중하기 때문에 느려도 지속적인 관계를 원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학생이기 ...
*줄리의 법칙: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바라야 비로소 현실로 나타난다는 일종의 경험 법칙. *본 글은 영화 <장난스런 키스>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전정국!! 전정국!! 화이팅!"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있는 운동장 스탠드에 서서 나는 열심히 전정국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5월 중순밖에 안 되었는데도 ...
「망나니와 왕세자의 발렌타인」 / 알베르 크로스만 X 케일 헤니투스 “그래서, 왜 왔다고?” 탁. 알베르 크로스만은 내내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았다. 형식적인 안부 인사도, 입에 발린 소리도 없이 그저 하고 있던 일을 내려놓고 물었다. 왜 왔느냐고. 그 질문을 받은 이는 아주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왕세자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기껏 내온 차도 마시지 않고 ...
어릴 때 읽었던 휴가 동안 이웃의 식물들을 대신 돌보게 된 아이의 이야기 지금 생각해도 재미있는 이야기 그 때 욕실에도 가득한 식물은 서로 손잡고 신화나 전설 속 물의 요정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는 남산 한구석에 그렇게 사는 도깨비를 상상해 낮이나 밤이나 새와 대화하고 욕실에서는 책을 읽고 거품으로 그림을 그려 그는 아주 오래 살았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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