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기분 나쁘게 맑은 하늘이다. 바로 전까지 피비린내를 풍기던 전쟁을 하고 있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맑고 깨끗한 하늘이다. 다만, 눈 앞에 보이는 광경은 그렇지 않다. 언제나 죽을 고비를 열심히 넘어왔던 친구가 말 그대로 죽어 있으니까. 심장은 뛰고 있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 빌어먹을 깃털이 날리지 않는다. 숨이 끊어졌다. 허탈하게 그 옆에 앉아 멍하게 채연...
--------------◇NOTICE◇--------------※반드시 신청 전 확인 부탁드려요!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의 경우 책임지지 않습니다. • 작업물의 저작권은 뇽미숀(@nyong_mmission)에게 있습니다. • 완성된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되어 웹에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작업물의 트레이싱, 도용, 2차 가공, 무단 상업적...
3학년들이 참 좋았습니다... 졸업하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지 않아서 작가인 '내'가 그들을 납치할래! 라는 마음으로 그린 내용입니다. 갠적으로 욕망을 많이 넣어서 아주 좋아라하는 책입니다.
Episode 2. 질투의 요정 “ 우와, 이게 다 뭐야? ” 아무렇게나 가져온 이삿짐 더미 속, 작은 상자를 발견한 준면이 상자를 열어보았다.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는 사진과, 몇몇의 폴라로이드 사진들은 모두 준면이 대학시절의 사진들이었다. 와...., 10년이상씩이 지난 사진들을 신기한듯 쳐다본 준면이, 사진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이 구경하기 시작했다. “...
에릭남 - 그 밤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내가 먼저 가까이에 와서 서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미 조금은 풀린 세훈의 눈이 말해주고 있었다. 난 이미, 자작을 많이 했어요. 라고. 익숙하게 세훈의 옆으로 자리를 잡고 앉아 메모지에 체크를 하고 카운터로 넘겨주었다. 그런 나의 행동을 흥미롭게 시선으로 따라오던 세훈은 바람 빠진 웃음...
양정인 김승민 *황필 이렇게 뛰다가 저세상 가겠지 외전 철학과 취업 방향. 가업을 이어 받음. 그래서 김승민은 오늘도 카페로 출근했다. 아버지의 건물에 세워진 카페는 위치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직접 찾아오지 않는 이상 손님이 그렇게 많진 않았다. 주말이나 되어야 주변에 플리마켓이나 소품샵이 있어서 구경 오는 사람들이 좀 들려줬다. 평일엔 정말 놀면서 일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연락처 Twitter : @dawn_wee_ / @wee_commission 1.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과 무단 복제, 수정, 2차 가공 등을 금지합니다. 다른 곳에 글을 업로드 하실 경우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2. 작업은 한글 A5 회지 사이즈로 진행됩니다. 코펍 바탕, 11포인트, 줄간격 180을 기본으로 하며 PDF파일...
공지사항입니다. 1. 비쉬는 남드릴을 베이스로 현성을 파는 지독한 현성러입니다. - 가끔 글의 전개상 다른 커플링이 나올지라도 베이스는 현성입니다. 다른 커플링 발언 금지입니다.(특히 리.버.스) - 발언 금지인 커플링 언급 하셨을 때는 가차없이 아웃입니다. 2. 모든 글은 성인글로 올라갑니다. 3. 댓글과 하트 많이 많이! - 이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Have courage and be kind. 닉네임 위시. 평소에 한글날 한정 닉네임인 소원 님이라고 불러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닉네임, 아이디 잘 바꾸지 않으며 저의 다른 계정을 알고 계신 분들께는 다른 계정 닉네임의 언급을 되도록 지양해달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9년 기준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아파서 퍼블트로 골골대는 일이 잦으며 앞으로 더욱...
핼러윈은 키스처럼 10월 31일. 핼러윈이라는 날을 맞아 거리는 북적거렸으나, 사전에 우타와 얘기를 나눠 나가기보다는 집에서 여유를 즐기기로 얘기가 된 엘리는 핼러윈이라도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우타의 방 침대에서 몸을 뒹굴 거렸다. 딱히 바라는 것도 없었기에 실망이란 건 없었고 오히려 평화로운 일상을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때...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한유진이 반강제로 성현제의 집에서 지낸 지 몇 주가 지났다. 어느새 기온은 낮아져 계절은 완연한 겨울로 들어섰다. 방안에서만 지내던 한유진은 몰랐지만, 가끔 성현제가 차가운 공기를 몰고 들어왔기에 날이 많이 추워졌구나, 하는 가벼운 생각만 들었다. 그 몇 주 동안 성현제가 이 집으로 온 횟수는 손에 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