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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주말동안 갑자기 미친듯이 그린;; 트레저 x 트루즈 안그려본 멤버들 그려보니 재밌네요!! 잘생긴 얼굴 탐구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음🤔 근데 루토만 왜 갑자기 악마냐 물으신다면.. 제가 그냥 보고싶어서요.....,,,,, 악마 루토....(;;;) 어울리지 않나요?!?! 보고싶다
w. 청춘 김선우. 그 개새끼의 이름은 김선우라고 했다. 분명 잠결이지만 똑똑히 들었다. 눈을 떠보니 옆자리는 텅 비어있었다. 꼴에 배려심은 있는지 깔끔히 정리된 채로 단정히 입혀져 있는 옷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다. 흔한 명함, 연락처 하나 없이 그대로 튄 새끼는 협탁에 5만 원짜리 두 장 딸랑 두고 떠났다. 방 값이나 내고 다시는 보지 말자 이거지...
가족이 되는 가장 완벽한 방법 w.alto ........키스해도 돼? 대답을 듣기도 전에 박지훈이 김준규의 두 볼을 조심스럽게 잡은채 고개를 비틀어 입술을 맞댔다. 김준규는 대답도, 싫다는 말도 하지 않은채 그저 가만히 시선을 아래로 떨구었다. 건물의 그늘 아래 두사람의 인영이 하나처럼 가까이 포개졌다. 그들 뒤로 담벼락의 봄꽃들이 고개를 늘어뜨린채 폭포...
1. Virtual Marrige 결혼은 불필요하다는 주장이 불거지는 사회에, 인간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천륜이 발현하게 되는 행위, 이와 동시에 번영의 포괄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결혼> 이라는 틀을 깨트려선 안 된다는 반박이 또 다시 전반에 깔리게 되면서 비혼주의자들과 기혼주의자들의 갈등 양상이 더욱 커져만 갔다. 이런 심화되는 갈등 사이...
만물이 약동하는 4월입니다. 가장 싱그럽고 화사한 달이라는 듯이 벚꽃은 핍니다만, 몸도 마음도 순수하게 봄을 즐기기는 참 힘든 시절입니다. 심지어 이 행복해야 할 계절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봄에 대한 부채감까지 들어 더욱 힘들 때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새싹도 아닌데, 봄이라고 꼭 약동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들뜨면 들뜨는 대로, 눅진하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ONDER WALL 잠든 지민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슨 꿈을 꾸는 걸까. “……아.” 지민의 얼굴이 찌푸려졌다. 태형은 그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만난 것도 손에 꼽는데, 지민의 표정은 정말 휙휙 바뀐다. 보고 있으면 꼭 강아지 보는 것 같아서…. 그냥 귀엽네.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은 없지만. 센터에서는 동물을 키우는 것도 금지니까. 사사로운 ...
사과나무가방에들어가다들이닥치는빗물에마음을맡기고온사람을보러사과를들고방으로들어간다고말하며헤어진사이에안녕이란말은필요없지말이지그런데로살만해서초인종을누르는사람에게미소를보이며인사를하다가저녁으로온피자를먹으며프로그램을보는데내가나와깜짝놀래다
Fxxking ALCOHOL - 게토스구루 드림 (퇴고 완료) "일어나." 오늘 첫 강의가 몇 시였지, 열한시 반이었나. 열시에는 일어나야 늦지 않게 준비하고 갈 수 있는데 지금 몇 시지. 왜 이렇게 몸이 아픈 건지 어제 뭐 하다 잠들었더라 생각한다. 술 좋아하는 과대 덕에 시험 끝나자마자 다 같이 모여서 술판 벌였고, 쇼코랑 같이 들어가 구석에 머리 박고...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시목동재 / 동재유안] 36. 그날은 주말이었다. 눈이 내린 오후였다. 눈싸움을 하고 싶다는 둘째의 보챔에 귀찮다는 첫째를 두고 유안과 동재만 같이 아파트 놀이터에 나와서 가만히 눈을 구경하고 있을 때였다. 하얀 눈 위에 춥지도 않은지 까만 코트만 입은 황시목이 나타났다. 낯선 이방인의 등장에 유안이 눈치껏 자리를 비켜...
리바이가 바지 벨트를 푸는 모습을 너는 침을 꼴깍 삼키며 지켜봤음. 이런 변태가 되고싶지 않지만 어쩌겠음. 상대가 리바이인걸 . 그러나 리바이는 바지 지퍼를 내리다 말고 상자를 발견한 듯 자신의 책상으로 다가갔음. 너는 못내 아쉬운 듯 안들리게 한숨을 쉬었지만 찻잔을 보고 반응할 그가 궁금해져 기대를 잔뜩 품을 채 지켜봤음. 리바이는 상자를 열어보고선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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