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침식단 : 커피, 식빵 한 쪽 아침에 급하게 커피 한잔 수혈하고 출근 고고~ 점심식단 : 스테이크 덮밥, 광어회, 묵은지, 순대 간식 : 찹쌀도넛, 사과 한 개 저녁 식단 : 라면, 김치 야식으로 남편은 삼겹살에 김치 구워 주고 나는 들어가서 잤어. 자는데 어디선가 비명과 탄식 소리가 번갈아 가며 계속 들리더라고. 그래서 축구 경기를 하는구나 했지. 월드...
암호화폐 시장에서 연이은 파산의 영향이 증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반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것도 영향이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긴 대봉쇄로 인해 영향력이 줄어서 혹은 아직 시위가 그렇게 커지지 않아서 미국 및 유럽 증시에 눈에 확 띄는 영향을 보이진 않는다.
※썰 외에도 잡담이나 헛소리多※제가 쓴 트윗이란 트윗은 거의 다 백업해놓은 거라서 그렇습니다… 가끔씩 예전에 제가 뭐라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다시 찾으러 가보고 싶을 때가 있어서 그때를 대비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수정 및 추가된 부분 있어서 원본 트윗과 다를 수 있습니다※포타링크 올린 트윗은 사족이 필요한 경우 제외, 따로 기재 안했습니다. 바이오의...
아직도 놀라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전원우는 겨우 집에 입성했다. 며칠 만이더라. 제 집같지 않게 다시 낯설어진 깔끔함에 원우는 되레 제가 쭈뼛거렸다. 입주 도우미. 누구 맘대로? 누구긴 누구야 내 마음이지. 등 뒤에서 지훈이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원우는 한숨을 내쉬며 서재를 열었다. 친구들이 놀러 오면 자주 묵곤 하는 방이었고, 침대까지는 없지만 ...
✉️ : 님들아 향수냄새 풍기며 머리넘기고 슈트입은 나화진 Vs 샴푸향기 풍기며 편안모습의 홈웨어입은 나화진 → 향수 냄새를 풍기며 머리 넘기고 슈트 입은 화진 씨가 더 좋아요. 평소에 머리 정리도 잘 안 하고 살던 선배가 갑자가 꾸미고 나오면 다시 반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 적에게 자기 신상이나 안전으로 협박당할 땐 눈썹 하나 까딱 안 했는데 ...
요즘 글 쓸 여유가 없다. 계속 안 쓰다 보니까 할 얘기는 쌓였는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끊어서 써야 할 지 모르겠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하고 싶은 얘기는 다 못 쓸 것 같지만 결국 언젠간 쓰거나 잊어버리거나 할 듯하다. 이다인이 써서 보내준 전기(傳記)에, 정확히는 그 진심에 감동받아서 나도 그런 전기를 한번 써보고 싶었다. 또 뉴욕 여행 다녀와서 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친님이 올린 트윗이 딱 나라서 이거다! 싶었다. 그냥 나네 나야. 요새 기묘하리만치 컨디션이 더럽고 성격 나빠진 기분 들더니만 디버프가 슬슬 다가오고 있었나보다. 기적같은 생활패턴때문에 주기가 엉망진창이 돼서 차라리 안왔으면 한 그놈이 와버렸다. 썩 물러가라 제발 블프 세일이 이제 막바지더라. 미뤄두던 옷들을 싹 주문하니 7만원정도 나왔다. 어지럽다......
유난히 노랗던 초승달은 전시에서 본 나무에 걸린 달과 꼭 닮아있었다. 임옥상 작가의 초승달은 서산으로 지다가 너무 깜깜하여 좀 더 자세히 이곳저곳을 살피다가 그만 실수로 나무에 걸려버렸다고 했다. 실수로 나무에 걸린 달을 그 옆에서 모녀가 함께 바라보고 있었다. 사실 모녀인지 연인인지 부자인지 알 길이 없다. 그런데 어쩐지 그림을 보자마자 나는 그러한 생각...
(종종 젢성동 요소 있음) 6월 오후 10:59 · 2022년 6월 3일 젢성 해포면 후뿌뿌뿌거나 아니면 후뿌뿌뿌 같은 글핀 또는 둘 중 한명만 레번. 둘 다 슬리데린만은 아닐 거 같음. 만약 레번이면 잲오는 흥미 생긴 걸 묵묵히 깊게 파는 스타일이고 디동이는 좀 오닼구스러운 스타일일 거 같음. 덕질인데 그 종목이 하필 수업과목인. 덕업일치에 성공한 교수님...
(종종 동지젢 요소 있음) 오후 5:53 · 2022년 8월 17일 동혃이의 첫사랑 지셩은 걍 이동혃이 서툴고 휘둘린다는데서, 그리고 박디동은 흔들리고 자시고를 할 일도 없다는데서 끝남 오후 5:54 · 2022년 8월 17일 이동혃이 가장 서툰 순간에 박디동이라는 존재를 사랑한다는게 너무 서툴어서 그 감정의 정체조라 몰랐을수도 있고 어렴풋 느꼈으면서도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