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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화상이나 테러같은 소재에 민감하신 분은 읽는걸 피해주세요. + 모모가 선인은 아닙니다. + 쓰고싶은 내용의 초안을 모아둔 느낌이라 작성된 내용만으로는 미완성이라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는 사소하다. 한번 본 것 만으로도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 어느 날 문득 아무렇지도 않게 중요한 일을 결정하기도 한다. 적어도 스노하...
특별할 것 없는 날이었다. 날씨는 어제처럼 조금 후덥지근했고 서 내부에는 에어컨을 켰었다. 날씨는 맑았고 저도 아침부터 특별한 일(예를 들면 마시려던 물을 쏟는다든가 하는) 없이 출근했다. 그런데, “황 경위님, 서장님이 호출하셨습니다.” “서장님이? 무슨 일이라고 얘기는 안 하시고?” “예, 그냥 뭐, 황 경위 오면 올라오라고 전해주게. 라고만 하셨어요....
"죽일 겁니다." 팔에 보호대를 착용하던 남성이 고개를 들어 올렸다. 방금 풀어놓은 붕대에서, 선명히 남아있는 핏자국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그저 떨고만 있는 청년이 한눈에 들어왔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움켜쥔 주먹과 억누른 목소리가 표정을 대신하고 있었다. "형을, 형을 이렇게 만든, 녀석들을. 죽여버릴 겁니다. 제 손으로 잡을 거에요. 제...
감사합니다.
검고 어두운 심연. 아스가르드가 위치한 머나먼 외우주에서 1광년 채 떨어지지 않은 이 작은 블랙홀은 그 외딴 우누의 한 구석에 있다는 점과 접근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에 아스가르드 죄인들의 유배에 딱 알맞았다. 심연에 유배된다는 것은 인간계의 사형에 비해 더욱 끔찍한 형벌로 취급되었다. 죽음은 사고도 감정도 감각도 전부 앗아가주지만 심연의 어둠은 그렇지 아니...
아, 선생님 거기는...! 긴장한 형식이 입술을 이로 꽉 물었다 놓는다. 시완은 씩 웃으며, 여기는? 하고 손으로 형식의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다가 살을 꽉 잡는다. 그러니까 여기느은... "야 박형식! " 아 씨, 깜짝아. 뒤에서 누군가가 형식의 목을 팔로 걸며 확 민다. 한참 망상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산통 깨게... 형식이 인상을 쓰며 걸린 팔을 풀어낸...
#4. 정국은 강의를 마치고, 자신의 연구실로 돌아와 이메일을 열었다. 그리고 책상 한 구석에 놓았던, 보고서를 들었다. 다름이 아니라, 자신이 채점했던 결과를 학생들의 이메일로 통보하기 위함이었다. 정국은 자신이 교수로 처음 취임했을 때부터, 이 방법을 줄곤 써오곤 했다. 학생들이 자신에게 학점에 대한 문의라던지, 수업에 대한 질문을 할 때 연락하라고 쓰...
점토를 만지는 하얀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흙 덩어리 한 살을 떼어 손가락으로 토닥이며 형태를 만들어 간다. 점점 닮아가는 그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도예칼에 물을 살짝 살짝 묻혀가며 세세하게 그의 눈썹 한올한올 정성스럽게 그려간다. “이제 그만 놔 줄 때도 됐잖아.” 등뒤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어깨에 살며시 손을 올린 남자가 낮게 한...
171009~180701
옛날 옛적에 매그너스 베인이란 월록이 살고 있었어요. 그 월록은 제 아비인 아스모데우스를 에돔으로 추방하고 신명 나게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살며 많은 먼데인, 다운 월더들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면서 지냈지만, 매그너스와 만난 이들은 대부분이 필멸이었고 매그너스는 그들의 마지막을 볼 때마다 깊은 슬픔에 빠져들었어요. 월록들에겐 익숙한 일이라곤 하지만 매그너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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