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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애프터 로그 드리는 걸 정말 좋아해서..... 편하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로그뺨이랑 이름 부른다는 것밖에 정보를 몰라서 멋대로 그려봤습니다...^^ 애프터 역극하기로 한 건 편하게 이어주세요...u.u 저도 일댈 곧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브금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그리고 바론 답멘 밀 때 자주 들었던 곡입니다^.^
하. 하하. 하하하하. 아래로 가야해. 아래로 가야하니까 위로 가야지. 위로 가야해 다들 왜 가만히 있는 거야. 정신 차려 뭐하고 있는 거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고 이건 규칙이야. 위로 올라가면 아래층이 나왔잖아. 그러니까 이건 아래로 가는 거야. 자 도착했어. 이곳이 바로 아래... 다들 어디로 갔을까. 온통 새까맣다. 세상에 홀로 덩그러니 있는 것 같...
Q. 인생 존잘이랑 친해지는 방법이 뭔줄 암? [제이님! 어디쯤 오셨어요? 저 조금 전에 도착했어요.] 수동알티봇 되기? 아니.. 선물공세하기? 아니.. 답은.. 개빡센 피드백이다.. 좀체 오프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신비주의 개존잘 제이가 마침내 디디를 만나게 되기까지, 디디가 들인 노력은 가상했다. 트윗을 새 글 아카이빙 용으로나 쓰지 사담은 거의 하지...
스포일러 많습니다^^ 전독시 초반부 안 보셨다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 드려요. 욕 좀 나옵니다. 트리거 워닝 살인, 피, 등 잔인한 묘소들이 좀 나옴. 전독시 완독자입니다. 땅강아쥐들을 스킬을 쓸 필요도 없이 다 처치하고 나서 나는 대장과 재회했다. "대장!" ".. 꽤 하더군." "헷. 근데 극장 던전에서 얻은 물건들이 좋아서 원래도 좋았던 내 근력에 ...
To. 해남을 좋아하는 저의 다이애나. 가볍게 썼습니다. 당신의 야구팀이 많이 이기기를... From. 다이애나 복지 재단. 전호장이 이정환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 "형. 우리 결혼해요!" 잘못했어요, 의 양쪽 무릎 꿇기가 아니다. 한쪽만 꿇고, 한쪽은 세워 앉은. '그' 자세다. 자세만으로도 상황 설명이 되는, 멋진 표현법. 프로포즈용 무릎 꿇기... 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한동안 매일 썼다. 나는 죽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인간에 대한 시를. 인생의 끝에서나 쓸 법한 문장을 첫 행으로 두면서. 이반 일리치를 다시 읽으면서 그 책의 주인공처럼 해묵은 난치병의 원형을 더듬었다. 새벽 내내 날 뜬눈으로 지새우게 했던 난치성 우울은 살아남은 권태로부터 오는 것이었다. 피나 땀이 튀지 않는 침대와 눈물 한 방울 떨어진 적 없는 창...
4. -하고 묻고 싶었다. 어쩌면 이 회사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의 소유자인, 심지어 점심까지도 온갖 비즈니스 런치로 가득한 사람이 어떻게 회사 뒤뜰을 찾아오는 세 마리의 고양이를, 그 아이들에게 밥을 주는 한낱 사무보조원의 점심 풍경까지 아는 걸까. “아…… 오늘 퇴근하고 밥을 좀 주겠습니다.” “그런 뜻이 아니고.” “네?” “자기 밥이나 챙겨요.” 더 ...
3. “쫓겨나?” “……네.” “…….” 하라가 처음으로 표정의 변화를 보였다. 놀랍다는 낯빛이었다. "담배 피워요?" “…….” 정원이 작게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뇨. “파티를 좋아한다던가?” “……아뇨.” “불 냈어요?” “…….” “아, 혹시 월세 연체?” 아니에요. 정원이 살짝 홍조가 일어난 얼굴로 연신 고개를 저었다. 입가에 잔잔히 머금...
2. “네, 저 결혼해요.” -하고 대답하고 싶었다. 그래, 결혼이나 동거의 이유로 집을 알아보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이 아닐지언정, 심지어 결혼이나 연애에 시간을 할애할 만큼의 여유라고는 요만큼도 없을지언정, 지금 제 눈앞의 이 멋진 상사에게 그냥 못 먹을 감 찔러나 봤어요, 하고 청승맞은 이유를 대는 것보다야 ‘결혼’이 훨씬 나을 것이다. “……...
1. “정원 씨, 결혼해요?” 정원이 놀라 옆을 홱 돌아보았다. 바로 곁에 다가선 늘씬한 인기척 때문이었다. “아, 팀장님.” 오하라 팀장이었다. 안녕하세요. 정원이 인사와 동시에 머그를 감싸 쥐고 있던 손을 빠르게 마우스로 옮겼다. 모니터엔 온갖 부동산 중개 사이트 창이 거의 정원의 근속 월수만큼 띄워져 있었다. 너무 많이 띄워져 있어서 창을 끄는 버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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