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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어렸을 적의 기억은 생생히 난다. 내가 처음 탄생했을 때 부터 지금까지. 명망높은 지우베르트라는 악마의 일족으로 태어났지. 그 중에서도 나와 내 동생만이 능력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기 때문에, 우린 차기 수장이 되어 흔히 말하는 귀족들의 생활이 시작되었지... 나랑 동생은, 지우베르트라는 악마의 일족으로 태어났어도 부모님께서 배반자이셨기에 길바닥에...
**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짧게 쓰다가 더 이어지지 못하고 묵혀둔 글들이라 씨피도 맘대루.. 그래서 취향 안맞으실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캠게 포기하는 법 아시는 분. 무...무...뭐...? 내 어이가 털린 장난스러운 반응에도 크게 웃기만 했을뿐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다. 안온대? 앞에서 다 식어빠진 콩나물국이나 뒤적거리던 친구놈이 물었다. ...
中.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더니.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든다고 하던데. 빈자리가 이리도 많은 크디큰 급식실에 굳이 내 옆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나를 보며 웃고 있는 이 회장 놈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이 능글맞은 웃음을 신성한 급식시간에도 보고 있어야 하지. 솔직히 이제는 하도 많이 보는 웃음이라 그런지 재수 없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냥 저 ...
Diamond Heart #조직물 #마크 #스파이 #킬러 **매주 월/금 오후 6시 업로드 **폭력적 묘사가 불편하신 분들은 다른 글을 봐주세요. **노래 Alan Walker & Sophia Somajo - Diamond Heart를 바탕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Goodbye, my love. 안녕, 내 사...
슬기로운 생활 w 이름 바꿔야지,,,,, - #2. 사물이 보기보다 오래되었습니다. - 보통 다음에 올게요, 하면 그래도 일주일 텀은 돌고 와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바로……, 아니 진짜 온다고? 요즘 애들은 다 이런건가. 호텔 방 앞에서 교복 입고 동그란 얼굴로 올려다보는 얼굴에 승현이 열던 문을 정말 발 하나만 빼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열다 멈췄다. ...
해가 져가는 시간 복잡한 길을 나섰다. 나긋하게 나를 부르는 당신과. 여름축제는 한 치 앞도 못 보게 복잡했고 이는 나를 길치로 만들기 충분했다. 순간 어쩔 줄 모르는 미아가 되었다. 안절부절못하는 나를 다독여준 당신의 미소. 이읃고 쏟아지는 밤하늘의 붉은 불꽃. 두 꽃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웠음을 기억한다.
“안녕, 네가 현우야?” “네, 안녕하세요. 제가 임현우예요. 저 예전에 같이 도서부 했던.” “그래, 현우야 저쪽에 서서 복장 보면서 불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반 번호 이름 이렇게 순서대로 물어봐서 이렇게 적으면 돼. 만약에 학년이 높아서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하면 나한테 말해.” “네 감사합니다.” 이제 갓 신입생으로 입학한 현우는 중학교 때부터 ...
- 흑문이 사라진 후의 세계입니다.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에 주의 - 개인적인 설정과 스토리 스포일러에 주의 - 안화여휘를 원했지만 소량 주의 - 끝이 좀 허무합니다... 분명 흑문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여덟 번째 날이 밝아오는 것도 보았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본 것이므로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운트다운은 사라지지 않았다. 지휘사의 머릿속에 ...
-찍먹이라도 해보시라고 파파고가 번역해줬습니다 저는 중국어를 하나도 몰라요. 의/오역밖에 없음 -직책이나 존칭같은거 잘 모릅니다 느낌대로 써뒀는데 틀렸다면 알려주세요 -문제가 될 시 바로 내릴테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apter 4 이 거리는 불야궁 KTV에서 불과 4,500미터 떨어져 있어, 옌시에가 아예 자리를 찾아 심하게 긁힌 그의 차를 완전히...
* 급하게 써서 퇴고를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바로 옆이잖아. ……아닌가?' 라고, 보리스는 생각했다. 대충 버스 타고 가면 되는 것 아닌가? 옆 동네 가는 것마냥 단촐한 가방을 챙기는 제 오빠를 보며, 니나는 혀를 쯧쯧 찼다. 저러다가 또 가방 꽉 채우지. 자그마한 종종걸음으로 가방을 흘끗 들여다보면…… 벌써부터 그럴 기미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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