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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때 늘 그랬듯 점심식사는 초라한 편이었다. 짭짤한 감초오징어젓갈, 초코볼 장아찌, 그리고 좁쌀밥 고봉으로 한가득. 몇몇은 쩝쩝거리면서 밥풀튀기고 먹었고, 누구는 깨작깨작 먹었고, 누구는 푹푹 퍼서 복스럽게 먹었다. 딱히 이런 식사를 기억하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어쩜 이렇게 반갑고 맛있을 수가. 가마솥에 숭늉을 끓여 마신 후, 먹은 식기는 전부 가마솥에 넣...
오랜만에 한동안 안 가던 길로 집에 왔다. 자전거 보관소를 가려주던 덮개가 철거되어 있었다.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덮개가 있었는데. 여름방학 때는 거기서 어떤 남자를 보기도 했다. 그의 하반신은 실오라기 하나 없는 나체 상태였다. 날 보며 히죽 웃고 있었다. 한참 전 일이지만 가끔씩 떠오르곤 한다. 왜 그러고 있었던 걸까.
재밌게 보려고 간단히 쓴 후기 정말 골 때림 주의.. 죔 길어요
용어 및 세계관 참고 우성알파: 극양인 / 알파: 양인 / 우성오메가: 극음인 / 오메가: 음인 러트: 열락기 / 히트: 희락기 동양풍이지만 근대에 가까운 시기입니다. 고정된 배경은 없으며 가상입니다. (시대고증 X) 주의 모브가 많이 나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헤이의 입술 사이로 뿌연 숨이 새...
해당 글은 CoC 7th 시나리오 <사룡장락 1>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습니다.짭근친 설정의 작업물입니다. 무겁다. 어느 순간 삶이 가지는 무게가 달라졌다. 결코 좋은 의미는 아니었다. 셴 뤼는 어깨를 짓누르는 묵직한 하루의 무게를 되새기며 눈을 떴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어두컴컴해야 하는 천장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 요란한 무늬로 가득 뒤덮여 ...
올려다보는 명헌이 생각에 잠긴 명헌이랑 꽃받침 이쁜짓으로 주의끄는 우성이랑 심심한 낙수 사랑,,,헌다,,,에들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자게 놔둬. “ 저 방종이 언젠가 달라지긴 할까. 태문은 기가 막혀 헛웃음만 지었다. 현성이 또 단우에게 가 있었다는 것도 그랬지만 저 싫다고 도망간 단우를 꽁꽁 싸매들고 자신의 오피스텔로 온 것은 더 어이없는 노릇이었다. 뭘 했는지는 구태여 묻지 않아도 단우의 몸에선 두터운 알파 냄새가 풀풀 풍겨댔다. 만지지 말라는 바운더리가 너무도 확실해서 수척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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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사관 학교에 대해 건조하거나 거친 곳이라고만 생각하곤 했다. 그러한 편견을 잡아주는 이가 없어 그러한 이미지가 굳긴 했지만 실제로는 이따금 분홍빛 기류가 흐르곤 했다. 특히 꽃들이 피어나는 봄에는 더욱 그랬다. 한창 때인 청춘들은 혈기를 주체하지 못해서 안달이었고 간부들도 그것을 눈감아줬다. 괜히 바깥사람들을 건드리느니 자기들끼리 해소하는 편...
* 민간인 여주, NTR, 강압적, 신체 훼손 및 죽음 소재, 스톡홀름 증후군 등 주의 욕화중생(浴火重生) written By. 시쟌 -0-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믿기지 않은 일이 일어나곤 했다. 그리고 이 세상엔 그런 믿기지 않은 일을 현실로 일어나게 만드는 것들이 정말 실존했다. 세상에 널린 악마의 열매도 그렇고 손가락을 총처럼...
자컾 살아 있는 것은 죽는다. 새삼스러울 것 없이. 개미가 많이 나오는 집에 살아 심심하면 개미를 한 마리씩 눌러죽일 수 있듯이. 심심하지 않더라도 하필 그때 눈에 띄었기 때문에 어떤 개미는 손가락 밑에 짓눌려 껍질이 갈라지고 껍질이 갈라진 틈으로 옅은 즙이 비어나오고 다리가 모두 꺾일 수 있었다. 죽여봐. 남자는 나의 밑에서 팔을 물어 뜯어 피로 물든 ...
'한빈은 예쁘게 생겼어.' '우리 집 갈래?' '한빈, 남자는 처음이야?' ″허억!″ 한빈은 눈을 뜨자마자 극심한 두통 탓에 눈썹을 한껏 찌푸렸다. 그나저나 방금 그 목소리는 뭐지. 잠에서 막 깼는데도 꿈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몸을 일으키니 한껏 덮었던 이불이 골반까지 떨어졌다. 이불? 한빈은 열이 많은 체질 탓에 이렇게 두꺼운 이불은 덮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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