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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youtu.be/Q9Ctfh-GdaI * ■音楽: Peg Twitter: https://twitter.com/Peeeeg_444 ■絵・動画: 누마타 좀비 Twitter: https://twitter.com/Dobuu_2 *사후약방문: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내가 왜 채색을 한거지.... 난 채색 고자인데... 아 몰라... 이거 그리느라고 오늘 하루를 몽땅 불태웠thㅓ... 미래의 내가 보면 존나 못 그렸다고 욕할거 같닼ㅋㅋㅋ
"나랑 마계정복할 생각 없어?" 고요한 밤이었다. 여느 때보다 꽉찬 달이 빛을 발했다.윤기가 흐르는 큰 두뿔과 새까만 한쌍의 날개. 마왕이 봉인에 구속당한 용을 생글생글 웃는 낯을 하며 바라보았다. 유중혁은 그런 마왕을 이를 아득갈며 노려보았다. 마왕은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유중혁의 곁으로 다가섰다. 그리곤 유중혁에게 감긴 족쇄들을 툭툭 건드렸다. ...
사람이 죽는 걸 보았다. 두 명의 여자아이가 보였다. 둘은 공사장에 쌓여있는 속이 빈 콘크리트 자제 안에 들어가 앉아있었다. 한아이가 노래를 부르고, 나머지 아이는 그걸 들으면서 손뼉을 치며 웃어주고 있었다. 그때 조용하던 빈 공사장에 울부짖는듯한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살려달라고 비는 남자의 목소리. 그건 사람이 아닌 짐승의 소리에 ...
사람의 인생은 본디 불공평하다. 살기 힘든 곳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아닌 사람도 있는 법. 타고나기를 운이 좋아 그 부유한 삶의 연속 사이에서 태어난 소년 역시 자연스럽게 불공평한 인생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앉아 있었다. 입에 들어가는 것, 피부에 닿는 것, 눈에 보는 것 전부가 호화롭기 짝이 없는 인생. 이 모든 게 행운임을 겸허하게 인정한 스나는 노력...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경고문 : 박사의 일방적인 망한 짝사랑 드림입니다 "역시 여기 있었구나." "선배……." 막상 박사의 개인실로 온 사일런스는 음침해서 겉잡을 수 없는 방의 분위기 때문에 한숨을 내쉬어야만 했다. 카시오가 음침하고 음울한 사람인 건 당연하기도 했지만, 오늘은 날이 날이다 보니 오히려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사일런스가 먼저 찾아다닌 것이다...
“내가 당신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게 할게요.” 와 닿은 손등의 온기를 잊지 못해 티테 에르제베트는 충동적으로 당신을 끌어안았다. 당신의 몸을 안을 때마다, 입을 맞춰올 때마다, 손을 잡을 때마저도 당신이 움츠러듬을 알았다. 마치 과분한 것을 받은 양 조심스럽고 걱정스러운 경계심 강한 태도. 당신의 그런 태도는 어디서 기인했을까. 아, 알면서 묻지. 당...
아무래도 좆됐다. 책 <마션>의 첫 문장이다. 지금 난 차라리 화성에서 감자라도 캐먹고 싶은 심정이다. 다섯 달 동안 나는 파이널 판타지 14,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스타듀밸리, 두두문, 데바데 등등 별의별 (망한) 게임들을 하면서 피씨방에 1n만원 이상을 꼬라박았다. 그렇다고 내가 그 게임들의 씹고인물이 되었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
뭣 같은 디스패치 놈들이 오늘 또 사건을 터트렸다. 정치, 역사와 관련된 사안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을 테지만, 이태원 아이돌로 5월 18일을 기억하지는 말자. 그런데 이태원 아이돌은 기억하자. 내 생각에 이번 사건은 전 세계에서 코로나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패야 적당할 것 같다. 언제까지 패는지는 본인 마음이지만 덮어주지는 말자. 원래 이전에 다루던 주제의...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썰 형식이라 그리 매끄럽진 못합니다. 퇴고 X * 위무선이 황천에 떨어지기까지 과거 - 上 하루는 우자연이 연화오 대문에 걸려 있을 위무선의 호롱을 떠올리며 상념에 잠겨 있었다. 그 불청객을 자신의 부군이 업고 데려온지 시간은 꽤 흘렀어도 그녀는 여전히 불만이 가득했다. 혼례를 치르고, 직접 혼을 개화시킨 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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