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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친구들처럼… 저도, 아빠랑 소풍 가고 싶어요. 같이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고….” 승후의 입가에 미소가 어렸다.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에 꺼내 본 말에 솔직하게 뭘 하고 싶다고 말해주는 지강이 기특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래, 우리 지강이, 아빠랑 맛있는 도시락 싸서 내일 서울숲공원으로 소풍 갈까. 같이 도시락도 먹고, 자전거도 타고, 생태 체험도...
ooc경보 탈고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만족을 위한 썰입니다. 심청추가 광오선마도에서 죽고 회귀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한번 회귀를 하고 악청원과 함께 영서동에서 폭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회귀이며 세 번째 삶입니다. 악칠심구, 청가심구, 빙형심구가 나오며 그밖에 몇몇과 심구가 얽힙니다. 23.5 (2) 그 날 폭주를 시작한 흉악한 마기에 류청가는...
오늘의 의상~ 머리 - 성가대 모자(염색: 숯검정색) 상의 - 모조 하늘도적 마술사 외투 손 - 구형 알렉산더 유격대 장갑 하의 - 퀘인트렐 러플 치마(염색: 숯검정색) 발 - 도박사 장화(염색: 숯검정색) 오늘의 의상인 모조 하늘도적 마술사 외투입니다. 모조 하늘도적 시리즈에 들어가는 부재료는 창천진흥권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늘도적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귀멸의칼날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고려하여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 주의!🤐 ⁕ 초보 소설입니다. 한 명도 죽지 않고 기적처럼 귀살대가 모든 전투에서 이기고 있다. 전투에 나가 있는 귀살대원과 지주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현 당주인 우부야시키 키리야. 하루 아침에 아버지와 어머니, 누이들을 잃고도 슬픔에 잠길 틈도 없이 그는 그들을 위해 움직여야 했었다. ...
`` 저랑 별이라도 보러 가실래요? 하늘은 언제나 예쁘지만 밤하늘은 특히 더 그렇잖아요.``⏳ 이름 : 한 서현 새벽 서[曙]에 검을 현[玄]. 검은 새벽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꽤 흔한 이름이라고는 하나 자신은 그에 꽤 만족하는 듯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벽의 하늘을 좋아하는 까닭이 크겠죠. ⏳ 나이 : 23세 23세. 이곳에 모인 이들 중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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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A.신청 전, 읽어주세요! 타로는 무조건 정답을 말하거나, 반드시 이렇게 해야한다,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타로카드는 은은한 등불로 현재 서있는 곳에서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 흐리게나마 어떠한 갈래가 있는지 보여주고, 어쩌면 이런 길도 있을지 모른다는 어렴풋한 조언을 해줄 뿐. 저는 그 등불이 제대로 길을 보여줄 수...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다. 3일간의 일정으로 치뤄지는 축제의 첫날이었다. 전날 미리 챙겨둔 교복을 들고 학교로 향했다. 등교길 곳곳에 축제를 알리는 현수막과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캠퍼스의 중앙 도로를 빼곡히 채운 부스에는 저마다 축제를 준비하는 몸짓이 분주했다. 잔뜩 들뜬 설렘이 캠퍼스 전체를 감싸고 있었다. 손지우의 핸드폰으로도 끊임없이...
지독한 계절이었다. 물속으로 풍덩 빠져버리고 싶다가도 숨 쉬는 것 자체가 바닷속인 것만 같은 짭짤한 계절. 누군가가 창문에 입김을 불어넣은 것처럼 흐릿하다가도 미간을 찡그리게 하는 맑음이 싱그러운 계절. 이틀 간격으로 바뀌는 날씨에 학생들은 시름했다. 누군가는 책상에 납작 엎드리는 것으로, 누군가는 선풍기 앞에서 옷을 펄럭이는 것으로, 그리고 유수진은 읽고...
2023년 1월 31일 세계가 멸망했다. 수현이 그렇게 끄적이고는 참 의미없는 말이라며 북북 찢어버렸다. 넌, 뭐하냐? 수현의 옆에 널브러져 있는 수많은 종이들을 바라보며 각별이 중얼거렸다. 다 닥쳐봐, 이 라디오 소리 존나 작으니까. 공룡이 말을 씹듯 내뱉었고 라더가 니가 제일 시끄럽다며 머리를 한대 치려다 말았다. ...뭐야? EMP에 대한 피해는 생각...
김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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