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분량이 많은 썰은 따로 정리합니다. - 시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지만 추후 수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딱히 수정하지 않습니다. - 시간을 들여 썰을 풀어내는 것이다보니 안맞는 설정이 있습니다. 때가 되면 수정할 예정입니다. - 분량이 많아 가독성 개선 및 이름 수정은 천천히 진행됩니다. 대략 하반기부터... - 해당 썰은 추가되면 타래로 이어지며, 제목에 ...
- 테루시마 유우지 X 사와무라 다이치 - 인터넷 최초 업로드는 2017.07.08 이지만 트위터 업로드는 더 이전입니다. 921. 기억을 잃기 시작한 다이치로 테루다이 보고 싶어졌어 922. 테 : 형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요. 당신과 동등한 눈높이에서 말하고 싶고, 뭐든지 함께 하고 싶단 말이에요. 형이라는 말은 나에게 너무 무겁기만 하네요. 당신에겐 ...
1. 큐피드의 탄생 나재민은 아프로디테의 아들의 후손의 후손의 후손의 후손의 후손쯤 되게 태어나, 아름다운 외모와 살가운 성격, 사랑을 사랑하는 천부적인 재능까지 겸비한 타고난 큐피드였다. 이 시대의 큐피드란 세계 각지에 파견되어 사랑을 이루어주는 일을 천명으로 하는 존재들이었다. 결국 직업 같은 것이다. 재민은 자신의 직업을 완전히 이해했고 거기에 자부심...
트위터DM: @_CHAB1 https://twitter.com/_CHAB1 - 현재 슬롯 - ㅂ님 : 러프진행중 24.2.17 ~X - 예약 슬롯 - ● ● ● 💕 주의사항 💕 ∽ 공지 미흡으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 소년, 소녀, 20대, 로판, 메이플, 캐쥬얼 😭 : 중년, 메카닉, 갑옷, 고어, 우익/논란 장르, 공식 외 수익 창출...
나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책상에 가족들의 선물이 놓여있었다. 거기에서 "딸 생일 축하해!!!"라고 써진 포스트잇이 제일 눈에 띄었다. 그리고 그 옆에있는 선물을 열어보니 아이폰 12pro가 있었다. 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난 기쁜마음을 안고 집을 나섰다. '오늘을 나영이도 안 마주치고 아침부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 그런 거 보고 싶어 연애 알콩 달콩 잘하던 애들이 서로 프로포즈 할때 뭔가 평생 내 노래 써줘라등가 평생 내 노래에 춤짜줘라등가 그런 식으로 프로포즈 해버려서 무드 다 깨져버리기 근데 또 그거 숝눉이들은 감동적으로 느껴져서 결혼까지 감 나중에 애 낳고 그러면 진짜 프로포즈대로 가족끼리 노래 만들고 춤 만들고 막 그래야댐 아 나 환장하긋네
휙. 툭. 골인. 와. 하나도 안 기쁘다. 세 개째다. 신재가 쓰레기통에 던져 골인시킨 나무 막대가. 세레머니는 다음 아이스크림을 꺼내어 계산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배탈이 나든 말든 상관치 않고 포장을 뜯는다. 오늘따라 기분이 고꾸라져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 기분 이 새끼, 안 마른 시멘트 바닥에 앞으로 넘어져 코 박았나. 그런 셈이다. “연차 ...
아무것도 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There is no need to see 제 눈을 당신의 것과 바꾸어 줄게요, I'll trade my eyes 그럼 당신은 저를 위해 앞을 볼 수 있겠죠. So you can see for me / Mili - Bathtub Mermaid 욕조의 마개를 뽑아 Just pull the plug 우리의 모든 기억들을 흘려...
아직 돌아보지도 않았는데 히죽거리는 웃음소리가 떠올라 신경을 갉작거렸다. 모른 척 꼼짝도 하지 않자 노크 소리는 더 집요하고 끈질겨졌다. ‘아까 일어났을 때는 귀신같이 알아채더니 왜 저 요란한 소리는 못 들은 것처럼 구는 거지?’ 확 떨궈버려? 평소라면 생각만 하고 말았을 충동에 손끝이 근질거렸다. 아마 전날 잠을 설친 탓이리라. 그래, 이건 전부 저놈 탓...
낯섦. 생경함. 칠흑같은 어둠 속에 버려진 단독자의 회고. 누군가는 그 사이에서 빛을 찾고, 누군가는 그저 손길을 내저어버리고 만다. 빛을 찾는 자는 등대를 찾는 심경이겠지. 언젠가 닿을 항구를 위해, 닻을 내리기 위해 또 유영할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