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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결제 상자 아래엔 본편과 관련 없는 캐릭터 시트+설정 + 잡담이 있습니다. 이번 화 유료창에는 희찬이 설정이 있습니다.
人間創神說話 나 거꾸러질 운명이 있으매, 어찌 거스르지 않을 수 있는가? A5│소프트│150P 내외(예정)│PDF 제공 판매가 15,000원(예정)│배송비 4,000원 (제주, 산간 7,000원) 행사 이후 NPC 흑백 포트레이트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는 사정상 추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록 시나리오 1부: 천하에 뜻을 두어 인세를 구하기를 탐냈다2부...
오늘은 가이딩실로 가지 않았다. 성한빈은 몰래 왔다는 장하오의 말이 걸려 그냥 제 기숙사 방으로 그를 잡아 당겼다. 가이딩실로 가는 동안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기억을 지울 수는 없었으므로. 장하오의 가이딩 수치가 확 떨어진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었다. 성한빈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 한국에 오려 했는데 요즘 중국 센터에도 신입 센티넬들이 새로 들어와 바빠졌다고...
*데못죽 계정 정리 겸 썰 백업입니다. *200화 초반까지 연재했을 때 작성했습니다. *컾링은 딱히 상관하지 않으니 원하시는대로 보세요. * ncp 문대와 강아지 테스타 6마리 강아지가 되어버린 테스타랑 갑자기 강아지 주인이 된 박문대가 보고싶음 청우는 허스키 (개 잘생겼을 듯) 아현이는 아프간하운드 (털 긴 모델미 쩌는 강아지) 유진이는 보더콜리 (가만히...
본 글은 더 무비에서 언급되는 '2044'의 세계관에 대한 독자적 해석을 담은 글입니다. 각자 자기 취향에 맞게 디테일은 생각해주셔도 무관합니다. 주의: 해당 글에는 시체와 폭력적인 상황에 대한 묘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독자적이라서 적어두는 부분 크랭 침공후 약 5년 뒤로, 리오 양팔다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몰...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다소 트라우마를 불러올 수 있는 폭력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월요일, 세라가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방의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몇십 번은 더 읽은 구두에 관련된 책을 펼치곤 읽기 시작했다. 세라가 한참 책을 읽던 중, 누군가 바라보는듯한 시선을 느꼈다. 하지만 고개를 들었을때는 그곳에 아무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리고, 준향대의 예선 첫 경기 날이 밝았다. 정규 리그 플레이오프의 맛보기 격으로 진행되는 리그기는 했지만 졸업을 앞둔 4학년들에게는 이 또한 중요한 행사임에 틀림없었다. 게다가 운 좋게 상대적으로 약한 팀들이 있는 조에 걸려서 좋은 성적을 노려볼 만 했다. 대학 농구에서 중상위권인 준향대는 근 10년 동안 우승 타이틀을 달아보질 못했는데 감독이 이번 기...
나는 왜 하필 그 계절에 너를 사랑하게 됐을까? 여름은 사랑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다. 울렁이는 기온이 살같을 태울 때 체온은 덩달아 올랐다. 뜨거운 마음은 나의 것인지 날씨의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았다. 그러다 간혹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땀이 식을 때면 마음도 한편 청량해졌다. 계절은 돌이킬수록 아름다워 보이는 경향이 있다. 지나간 것들은 저마다 ...
21.09.16 글 수정 후 재업 * 기숙사 이전한 인물 관련하여 오이카와의 대사 오류 수정 길고도 긴 시간이었다. 래번클로의 테이블로 향하는 oo의 발걸음이 무거웠다.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당장은 말이다. 단지 이 싸한 눈초리를 견디기 힘든 것 뿐이었다. ...치사하네, 정말. oo이 앉으려는 곳마다 자리를 내주려는 사람이 없었다....
* U-san Ncp 단편 * 유상이 시부야를 산책합니다. * 별 내용 없음 ※ 성 중립 대명사로써의 "그"를 사용합니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과 가로수길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미풍이 길을 걷던 누군가의 머리를 다정하게 헝클었다. 하얀 백발의 행인은 흐트러진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긴 뒤, 제 주변을 떠도는 불길에게 익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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