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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루른, 1~6 스포일러, 일부 트리거, 후방 주의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로그를 며칠 주기로 올려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솔직히 트위터에 올리고있는걸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나? 싶을 때가 있는데 포스타입에서 보시고 찾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너무 기뻐서 자꾸 정리하게 되네요. 여러분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주제가 장미였나 전력...
To. 내 동생 하이델에게 편지는 오랜만이라 서두를 어떻게 열어야 할지 모르겠네. 조금 두서없어도 이해해주길 바래. 안녕, 하이델. 잘 지내고 있니? 가만 생각해보니 네가 입학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네가 아카데미에 있을 때 편지 한 장 받아본 적이 없었다는 걸 문득 깨달았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하여간 집을 떠나기만 하면 소식이 두절되니,...
뇨타도있고 손그림도있고... 다시 봤더니 그림장수가 너무 빈약하길래 몇장 더 넣었습니다 머쓱머쓱 ㅋㅋㅋㅋ 미카슈 로즈데이 아무래도 검은장미와 붉은장미인 편이죠 발키리는 3집,,,,진짜 갓인데,,,,왜,,,, 슬프지만,,,, 다음을 노려봅니다,,,,,,,, ,,,, 오시상은 메이드사마 우릴 보고 말해 자꾸~ 자꾸~ 발키리도 칼 한번 들어줄법도 한데 ...어째...
§ 썸네일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전독시 보실? § 원래 공식 아니면 다 캐붕입니다 맛만 좋으면 그만이니까 말은 생각하고 합시다 § 중혁독자 및 유한킴 혹은 논컾 발언, 궁예나 고찰이나 캐해석 날조가 일부 있습니다 § 고찰 썰 4에서 이어지는, 에필로그 실시간 달리면서 썼던 후세터들 조금 손보고 정리해둔 모음집입니다 § 에필로그 전체 및 5부 스포가 존재하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꼬마, 그거 알고 있냐? 여행의 묘미는 말이야! 바로 거기서 즐기는 밥이야!] [저 사람 또 시작이네. 아들아, 저 양반은 원래 밥에 미쳐있는 사람이니까 무시하렴. 자, 구석 테이블에 이것 좀 가져다줄래?] 여행을 떠나기 하루 전, 쥬유는 일을 쉬지 않았다. 조금은 갑작스럽게 정해진 첫 여행의 일정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렸고, 그 심박에 잠겨버리기 전에 차...
특징: 아실주변에오면좃내춥다 특징2: 이브는추위를잘탄다 ㅈㅅㅈㅅ
이미 날조를 할 수 없는 상태지만 그래도 작업한 게 아쉬워서 올려봅니다ㅠ큰집엔딩 제발 응 제발!!! 549~551화 약스포와, 유혈주의, 기타 등등 때려넣은 개연성 주의해주세요. 종장의 그들은 행복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정해졌다. 이쯤 했으면 미리보기에 안뜨겠죠? 그러니까 진작 청원 좀 해주시지 청원 동의하셨으면 분노버튼 눌리실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 여행은 두근거림과 신비함 그리고 조금의 두려움이 함께하는 것이다. 쥬유 밀마인과 미아에게 있어서 여행이라는 것은 머나먼 곳에 있는 이야기에 가까웠다. 그것은 집 안에 있는 네모난 상자 속에 살아 움직이는 것이었으며 얇은 디스플레이에 가로막혀 현실에 튀어나오지 못하는 비현실적인 이야기였다. 사전을 펼쳤을 때 나오는 그저 한 가지의 의미를 가진 단어일 수 ...
어떤 사람들의 봄은 따듯한 바람이 그들을 휘감았고. “나는 자기에게 좋은 사람이어야 하니까..” “그냥 와보고 싶어서.. 혹시 나 오면 안됐던 거야?” 어떤 사람들의 여름은 소나기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왔으며, “음.. 외국의 호텔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사이?” “아까 일만 아니었으면 진짜 완벽한 하루였는데..” 어떤 사람들의 가을은 씁쓸하게 떨어지는 낙엽같기도...
긴장감이 손 끝까지 뻗어나가 온 몸을 얼어붙게 만드는 감각. 여러 수업을 하면서 느끼고, 그 이전에는 사소한 일들에서도 느끼곤 했던 이 등골 오싹하고, 자기 자신을 무력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각. 누군가에겐 긴장이 전율일 테지만... 아라벨라에게는 아니었다. 긴장은 보통 공포에서 비롯되어왔다. 눈 앞에 맹수라도 두고 있는 불쌍한 어린 초식동물처럼, 바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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