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신청서 접수는 총괄계 DM을 통해 외부링크로 접수해주세요.제목은 [이름/포지션] + (수정횟수) 항목 삭제 및 알아보기 힘든 폰트 외의 폰트와 사이즈, 색, 정렬 등의 변형 가능합니다.접수 전 신청서에 오류는 없는지, 누락된 내용은 없는지 재확인 해주세요.회색 글씨는 모두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 외관 : 사이즈 가로 1000 / 세로 자유 : 배경...
사르디나의 심장 흑백 | 34p | 부분 유료판매 멋진 제목 타이포는 김소낙(@Kim_Sonak) 님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래로는 전체 이야기, 후기 및 작업하면서 그린 낙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트리거워닝: 시체훼손 묘사
"왜 아니겠어요. 나디아는 저의 소중한 친구인데... 그런 나디아의 말이 의미가 없을 리 없잖아요. 나디아에게 예전부터.. 좋게 비추어졌다면 그렇게 봐준 나디아에게 감사해야겠는걸요? " 한껏 당신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잔잔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손가락을 매만지며 자신에게 좋은 친구라 말해주는 당신을 보며 그 말에 쉽게 수긍 할 수는 없었던 듯 잠시 머...
※짭근친 소재주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몸이 녹아든다. 테이블 당 하나씩 달린 덕트가 제구실을 하지 못한 덕에 연기로 시야가 희뿌옜다. 딱 분위기에 취한다는 게 이런 뜻일까. 최수빈은 실없이 생각한다. 술은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아니, 마시질 못했다. 옆에서 동갑내기 친구들이 무식하기 짝이 없게 책상에 대가리를 박으며 퐁당퐁당 쏘맥을 말 동안(숟가락을 쓰면...
원본 링크 1편은 와타나베 아유무, 2편은 이가라시 다이스케 인터뷰입니다. 이번이 23회째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매년 애니메이션, 만화, 아트, 엔터테인먼트의 4개 부문에서 전 세계 프로·아마추어 작품을 모집하며, 뛰어난 작품을 표창하고 전시·상영·관련 이벤트를 통해 수상작품을 소개하는 수상작품전도 실시하고 있다.영화 나탈리에서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대상...
--- 유서를 쓰는 것은 싫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생기고 고통받는 지금 상황에서는 언제 어디서 갑작스레 죽어도 이상하지 않았다. 그리고 혹시라도 죽으면 이 세상에 존재했었다는 작은 흔적을 하나 남기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겠지. 정복으로 갈아입기 전, 편지지 여러개와 여태 한 번도 쓰지 않은 듯한 만년필을 꺼내 의자에 앉았고 어쩌면 오늘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지막_전언 > 쓰면서 들었습니다. 같이 들어주세요! 알칼리는 글을 쓰기 위해 펜을 들었다. 그러고선 자신의 지난 삶들을 회상했다. 십대 초반, 아니, 십대 중후반 때만 해도 자신이 유서라는 것을 쓰게 되는 날이 올 거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 했었지.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가족과 친구들의 품에 돌아가 행복한 미소를 지었던 기억이 난다. 자신이 아카데...
챔피언이 됐다! 태초마을에서부터 데려온 절친멤버를 가지고 챔피언까지 도달했다. 드래곤 타입 외길인 줄 알았던 금랑은 뜻밖에 여러 타입을 섞어 써서 어려웠고 단델전에 와서는 처음으로 풀 회복약을 썼다. npc와의 싸움에서 회복약을 쓰지 않겠다는 내 긍지가 ㅠㅠ 물타입/벌레타입/얼음타입 등 약하기로 소문난 포켓몬들을 데리고 플레이시간 36시간만에 당당히 명예의...
https://youtu.be/Spd8B__qdck 두송미안 랩소디 6개월 전에 올린 영상인데 해석글 올리는 걸 깜빡해서 지금이라도 올림... 유튜브 댓글에 올리긴 했지만 여기에다가도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영상 보고 읽어주세요* 두송이 체육관 챌린지를 하고 다니던 시절 다이맥스 배틀을 보던 마리가 사고를 당함 두송의 포켓몬이 다이맥스를 했는데 그 파워...
데코용으로 작업한 클립 스튜디오 캔디 브러쉬입니다! 브러쉬를 이용한 개인의 비상업적/상업적 사용, 인쇄, 가공사용 등을 허용하며, 브러쉬 소재 자체의 상업적 사용이나 재배포는 삼가주세요! 아래 결제를 진행하시면 .sut 파일 4종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