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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해당 내용은 만화 '귀멸의 칼날'을 끝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19금 내용은 없지만, 무잔의 발언이 다소 자극적이고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무엇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우리의 생명도, 사람과의 관계도, 무엇 하나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늘 두려웠다. 내 옆에 있는 이 사람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될 이 소중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내 곁을 떠나버릴까 봐. 그대가 있어서 다행인 밤 ⓒRose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이리저리 뒤척이던 그녀...
젠장. 가로등이 드문드문 밤의 골목길을 밝히고 있었다. 문득 머리 위의 가로등이 나가 버리자 몇십 분 전의 일이 떠올랐다. 젠장, 젠장, 젠장. 짜증나. 꼴 보기 싫어. 죽어! 어쩐지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더라니. 얼른 돌아가서 식사를 준비하고 편하게 다음 업무를 마무리하려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기잖습니까. 게다가, 하필이면! 그 상대가 히메미야 씨라니. ...
[ 밤을 놓지 못하는 새벽 ] " 아,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멈출 수는 없으니까요. " 이름. Sasha Salvatore. 사샤 살바토르. 주로 살바토르 씨, 사샤 씨 등으로 지칭되고 있다. 22세. 여성. 인간. 167.3 / 54 사샤 살바토르. 밤을 닮았으나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이 생긴 그녀는 비틀대면...
" 한마디 " [외관] 짙은 레몬색 원피스는 주홍빛으로 물들며 무릎이 반쯤 드러나는 길이에서 깔끔하게 떨어진다. 흰색 가죽 스트랩과 모래색 밑창의 웨지 샌들을 신었다. 직접 만든 나뭇잎 모양의 아크릴 머리핀이 옆머리를 느슨하게 고정하고 있으며, 핀 아래로 늘어진 머리카락은 새하얗게 물들었다. 봄 기운이 만연하다고는 하나 아직은 조금 이른 듯 훤하게 드러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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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의식불명 회복 후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평범한 날, "뭐, 뭐야?!?!? 누, 누구야 당신!! 어떻게 들어왔어?! 미친 거 아냐? 악!!!" "な、何ですか!!!" 우리 집에 교수안경이 있었다. * 미신을 믿는가? 나는 미신을 믿는 타입은 아니다. 귀신이나 악마 같은 건... 내가 믿는 종교 특성상 있다고는 생각을 해도 그게 나한테 해를 끼칠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살면서 가위에 눌려본 적...
https://m.twitter.com/munCooki/status/1380494532077252613?s=20 녹이 슬었다. 내 심장은 나의 눈물을 먹고 녹이 슨 채로 삐걱거린다. 감초맛 쿠키는 젖은 눈을 굳게 감았다 눈꺼풀을 끌어올렸다. 강한 힘에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른다고 하던가. 과거 마법사에게 배움을 청하였으나 내쳐져 익히게 된 흑마법의 대가는 혹...
* 혹시 上편 안보신 분은 먼저 上편을 봐주세요 * 팬북 내용이 정말 조금이랄까 한 줄 정도 있는데 안되시는 분 주의 + 210412 1차 오탈자 수정 "후시구로군." "…네." "그 학생들도 여러 사고를 일으켰기 때문에 크게는 말을 못 하겠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이 그냥 둘 수는 없다는 걸 알아줘요." 후시구로는 무표정으로 상담실에서 자신의 담임 교사에게...
* 팬북 내용이 정말 조금이랄까 한 줄 정도 있는데 안되시는 분 주의 + 210412 1차 오탈자 수정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다. 36개의 책략 중에 도망가는 것이 가장 나은 계책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말은 중국의 병법서를 기원으로 말할 수 있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그 기원 따위가 아니었다. 후시구로 메구미는 엉망진창이 된 교복 옷자락을 휘날리며 ...
"아오, 이상한 데에 등록금 쓸 거면, 엘리베이터나 하나 더 놓으라고..!" 이사 온 집에 이상한 창문이 있든, 그 창문을 통해서 귀신이니 요괴니 뭔가 잔뜩 나오든 세상은 돌아가고, 나는 학교에 가야 한다. 수강 신청이 망하는 바람에 별 재미도 없어 보이는 교양수업을 억지로 듣게 된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조별 과제까지 받아버리다니, 서러움에 눈물이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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