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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 * * *본 오너는 글 속에 나오는 악행들을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읽는 이에 따라 다소 불쾌한 소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하여 읽어주세요.* * * * *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어느 사내가 문을 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검은 머리의 충혈된 붉은 눈을 가진 그가 웃으며 반겨주었다. "아.. 어서 오십...
:: 마침내 모든 것은 휘발되어 사라지리라.(♪) :: 미소를 내건 당신의 눈이 붉게 타오른다. 아니, 타오른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루비를 닮은 붉은 눈동자가 눈가의 호선을 따라 휘고, 동그랗게 떨어진 핏방울처럼 말갛게 빛을 반사한다. 그 모습이 희게 흔들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존재감을 발하는 것이, 내려다보는 자세와 맞물려 위압적이라는 인상을...
"그래, 불행 중 다행일까." 우리는 종종 비밀을 공유했다. 그것이 가라앉은 것이 많은 어느 바닷목을 일러주는 것이든, 새로 발견한 동굴을 비밀장소 삼아 들어갔다가, 사색이 된 어머니들에게 끄집혀 나오고도 서로를 마주 보고 웃는 것이든, 적당한 나무를 골라 타오르다 새집을 발견하곤, 잠든 알이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내려오고 그 나무에 대해 또래의 동네 아이...
"윤다원!!" "옴마나. 깜짝이야!" 한밤중에 노크도 없이 문을 열어젖힌 수완에 누워서 팬들과 오랜만에 라방을 하던 다원은 깜짝 놀랐다. 얼마나 놀라서 튀었는지 침대 위에 놓인 강아지 인형은 아직 넘실거리고 있었다. 수완은 재방으로 Away 마지막 방송을 봤는지 분기탱천한 상태로 씩씩거리고 있었다.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에? 내가 왜애? ...
오르골 오 씨. 뼈대 깊은 요람가 가문의 차남 오(寤) 세훈은 낙담했다. 성적표에 적혀있는 글자는, 여기서 세훈은 눈을 한 번 비볐다. 그래, 落(떨어질 낙) 이었다. "와, 나 낙제하는 요정 처음 봐!" "……." "세후나, 후나. 나 이거 자랑해도 돼? 너무 신기해!" "그즈." "그래라고?" "꺼지라고! 이 눈치 없는 요정아!" 악, 졸지에 날개를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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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야, 네가 걔를 잘 몰라서 그래.” “무슨 소리야.” 오랜만에 가진 술자리에서 어쩌다 나온 화젯거리였다. 급한 일이 생겼다며 오지 못한 김정민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니 늘 그렇듯 홍진호만 이야기가 옆으로 샜다. 걔 승부욕 좀 강한 거 빼고 무슨 문제가 있다고 그러냐? 진호 너는 걔가 잘해주니까 그렇지, 정민이 성격 장난 없어. 다정하다는 말을 입밖으로...
본 합작은 2021년 8월 1일 00:00분에 공개되어 8월 22일 23:59분 까지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23일 이후 모든 작품이 삭제될 예정이며, 그 전까지는 개인 공개가 불가능합니다. 본 합작 포스타입 내에서만 관람해주세요 :) 작품 삭제 이후 원하시는 작가님들께서는 개인 SNS나 포스타입을 통해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부족한 총대를 믿고 맡겨주신...
결론만 말하자면 그날 아무것도 못 했다. 그런 표정의 강여상에게 어디로 갈까요 물을 수도 없었고 그런 얼굴의 강여상을 앞에 두고는 뭘 먹는 건 더더욱 무리였다. 나중에 들은 말로 그날 최산은 서울로 첫출근 하는 날부터 거래처 방문 후 복귀해 홀로 야근까지 하고 갔다고 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윤호 과장님 맞으시죠? 이야 인물이 훤하네. ...
wart a d all 1/2 * [칼럼] 메달 확정지은 男에페팀, 삐걱대는 팀워크가 걱정된다 [올림픽 펜싱] 개인전 '금' 이제노, 속출하는 우려에 "경기력 문제 없어" 일축 [올림픽 2020]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아쉽게 은메달... 결국 팀워크의 문제였나 . . . 역시 단체전에 나와서는 안됐다. 초반에 돌연 교체를 당한 이후, 땀에 젖지도 않은 ...
처음 이 바이러스가 이 세상에 전파 되었을 때, 우린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누렸다.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니고 피곤한 눈에 인공 눈물을 욱여넣어 억지로 뜬 눈으로 회사를 가는 그런 일상을 말이다. 세상은 참 그렇게 흘러가서 바이러스가 마냥 아무것도 아닌 감기인 것처럼 넘겨짚게 되었다. 우린 거기서부터 실수한 것이다. * 내가 사람이 아닌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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