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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쓰면서 들었던 노래 Ohio - Crosby, Stills, Nash California Dreamin' - The Mamas & The Papas Happy Together - Turtles 분위기를 보고싶어 시작한 글. 셋 중 아무거나 들어도 좋음 비가 와서인지 거리의 사람들이 돌아가기 바쁘다. 간만에 울리는 도어벨 소리에 창고에 있던 예슈화가 ...
[할로윈 다크울프 야구부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마용규. 대답해." 낮은듯 높은, 듣기 좋지만 어딘가 차가움이 느껴지는 목소리가 큰 저택에 울려퍼졌다. "태풍선배.. 용규선배가 일부러 그런건 아닐거에요.." 뒤이어 낮고 나긋나긋한, 계속 들으면 기분좋은 꿈을 꿀것같은 목소리도 들렸다. "아니 정말 난 운전이 그렇게 어려운 건줄 몰랐단 말이야!" 마...
Very first moments 01 01. 물음표 JM SIDE 첫 출근이라 조금 떨린다. 사실 학원 아르바이트는 나 같은 사범대생들이 한 번쯤 해보는 일이라 별생각 없었는데, 반이 잘 굴러가게만 해달라는 원장선생의 말이 영 신경 쓰인다. 엄청 양아치 애들만 오는 거 아냐? 아냐, 그래도 강남인데 어느 정도 가정교육은 받았겠지. 하, 돈 많은 애들이 더...
다운로드 링크 : https://hwasu1117.tistory.com/13
#50. 시끄러운 초인종 소리가 들렸고, 곧 수아가 문을 열어주는 듯 했다. 나는 여전히 준혁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에 귀를 막고서 괴로워하고 있었다. “희윤아, 흐흑. 어떻게 하니, 어쩌면 좋아. 준혁 선배가.. 준혁 선배가 죽었대.” 급하게 방문을 열어젖히고 달려 들어온 지선이 내 앞으로 다가와 울기 시작했다. “아닐 거야, 아닐 거야. 오늘 나랑...
함성소리가 그라운드 전체로 울려 퍼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지훈이 있었다. 이지훈은 유난히 인기가 많았다. 말랑하게 생긴 얼굴에 키는 아담하지만 축구로 단련된 몸은 돌멩이처럼 단단했고 오랜 시간 경기를 뛰어도 그을림 없이 하얗고 매끈한 다리. 그중에 제일인 건 넓디넓은 잔디밭을 가로질러 골문 앞에 도착했을 때 이지훈이 뽑아내는 슈팅은 상대편마저 넋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ook a trip to San FranciscoAll our friends said we would jiveDidn't work, so I left for FresnoIt was quite a scenic drivePulled over to watch the children in the parkWe used to only worry for them af...
※ 살인, 부상, 유혈에 대한 언급 및 묘사 2. 뮤턴트(Mutant). 선천적으로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사람들을 세상은 이렇게 이름 붙였다. 현 인류의 유전자 돌연변이로 밝혀진 이들은 수는 적지만 굉장히 다양한 능력과 모습을 가진다. 그 능력은 천리안이나 텔레파시에서부터 시작해 자기력이나 날씨를 조종하는 것에까지 이르며, 외형은 보통 인간과 구별할...
※ 살인, 부상, 유혈에 대한 언급 및 묘사 1. 날개를 찢기 위해서 굳이 칼이 필요하진 않다. 헤엄치는 모든 것들의 지느러미와 뛰어다니는 모든 것들의 다리, 그리고 날아다니는 모든 것들의 날개. 살아있는 존재들이 자랑으로 여기고 긍지로 삼는 것을 쓸모없게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 꼭 상해를 입힐 필요는 없다. 여전히 헤엄칠 수 있고, 뛸 수 있고, 날 수 있...
김용선X정휘인 사랑도 끼리끼리 03 처음엔 분명 여유롭고 느긋한 느낌이었는데, 용선은 묘하게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면이 있었다. 함께 저녁을 먹은 이후로 용선은 틈만나면 연락을 해왔다. 예쁜 디저트 가게를 발견했다며 불러내고, 맛있는 밥을 사주겠다며 불러내고, 전시회나 영화를 보러 가자며 불러내는 용선을 휘인은 거절하지 못했다. 오랜만에 복학을 한 탓에 같이...
※이번 편은 히지카타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요소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BGM: 92914 - Okinawa (※ PC로 보시는 분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모바일로 보시는 분은 유튜브 화면을 꾹 누른 후 연속 재생하여 글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왜 태어났니. 술에 취해 으윽으윽 흐느끼던 엄마는 꺼져가는 촛불처럼 휘청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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