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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상하고도 사랑스러운. Just can't help it 20. 밀사(密事) “좋아, 둘 다 30장이 확실하군. …그럼 제대로 반성하고 돌아가도록!” 크루웰은 아이렌과 플로이드가 내민 반성문을 가볍게 훑어보더니, 도끼눈을 뜨고 소리쳤다. 당장이라도 자신들을 내려칠 것만 같은 채찍질에, 아니, 시퍼렇게 뜬 두 눈에 두 사람은 쫓겨나듯 복도로 내보내 졌다...
/ 어색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말이나 붙여볼까 싶어 슬쩍 고개를 돌려보니 한껏 신경이 곤두선 듯한 표정에 다시 정면을 바라보았다. 그냥 휴대폰만 깔끔하게 교환했음 이럴 일도 없을 터였다. 아, 내 폰! “ 저기요. 제 폰 좀 주세요. ” “ 아, 맞다. 거기 앞에 열어봐요. ” 조수석 앞 공간을 열어보니 잡동사니들 사이에 섞여 있는 내 폰이...
나는 조나단 주니어로 사는게 좋았어, 캐롯. 조나단 피츠의 표정은 태연했고 살짝 쳐진 눈매는 변함이 없었지만, 그 속에 자리한 황금색 눈빛이 반짝이는 것까지는 막지 못했다. 금세 흐릿한 웃음 너머로 사라지기는 했지만. 캐롯 러셀은 장난기가 어린 그 눈을 오래도록 응시했다. 대화 사이의 틈새에선 간간이 파도소리가 들렸다. 물살이 바위에 부딪쳐 조각조각 부서지...
스포일러 주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리퀘스트입니다. I Still 런스루 퇴근시간을 살짝 넘어선 늦은 저녁임에도 꽉 막힌 도로는 좀처럼 한산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분명 아침에는 근사하게 넘겼던 앞머리가 땀에 젖어 이마를 드리운다. 에어컨을 틀까 고민하다가 창문을 내린다. 마음이 급한 날은 통 잘 풀릴 줄을 모른다. 헛헛한 정적이 싫어서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여덟시 정각을 알린다. 핸들...
10월 14일 자정부터 10월 15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마니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는 유의 사항입니다. 자신이 맡게 될 친구는 11시부터 관리계 DM을 통해 전달합니다. 제한이 걸릴 것을 우려해 순차적으로, 천천히 전달할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친구에게 선물과 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관리계 DM으로...
스포일러 주의 한참 예전 세션이라서, 다소 실수가 많...네요
어릴 때 한가지 느낀 게 있다. 나를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나는 나의 감정을 숨겨야 된다는 걸. 숨겨야 살 수 있는 곳에 태어났단 걸. 그래서 고장 났다. 핑계 일지도 모르지만, 고장 났다. 날 학대하는 게 좋고, 하루하루 버티려고 노력한다. 쓸데없다는 거 잘 알지만, 이렇게라도 버텨야지 내가 안 무너질 거 같다. 누군가에게 내 감정들을 말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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