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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프롤로그라니;; 책으로 나오나요? 중철로 만들어서 도도님 드리게요 오후 다섯 시노을빛에 물들어붉게 빛나던네 머리칼에 관한,후타쿠치 켄지 x 시라부 켄지로w. 핏찌 prologue 채 풀리지 않은 날씨는 아이들로 하여금 겨울옷을 정리할 시간을 늦추게 했다. 활동량이 많은 몇몇 남자애들과 운동부 학생들은 가벼운 겉옷 하나를 손에 덜렁 들고 등교를 했으나, 대부...
얼론 큰 동선은 세명이 같지만 자잘한 디테일은 다르기에 하는 소리. 11일 뎅라노 보고 트위터에 이런글을 남겼거든요. 역시 후기는 공연 직후 뽕찼을때 써야하는데. 뎅라노 얼론 중간에 달로 다가갈때 양팔을 벌리고 달을 안을듯 걸어가는데, 이게 또 얼론 맆 전에 내 친구 달이 오고있다는거랑 이어져서...'이 사랑의 끝을 보려면 죽어선 안돼'라 하며 록산과 크리...
칸예부부 사진 트레 세죠자베스 궁지에 몰린 히나자베스와 토비오 (은혼 렌호편 리터칭) 포뇨 리터칭 이누야샤 칠인대 리터칭 묘가이와쨩 리터칭 대요괴가 된 싯포카와 (이누야샤 셋쇼마루님 부분 참고) 셋쇼마루님이 어떤 독에도 눈 하나 깜짝 안한다면, 대요괴가 된 싯포카와는 어떤 화염 공격에도 해를 입지 않는다는 설정 외로웠던 이와냥... 뉴스짤 트레 오이와 키쮸...
폭군 잣토와 충신 몬지로 보고싶다. (근본이고 뭐고 없습니다 보고 싶은 것만 단편적으로 풀었습니다/ 다음편.....은 몰라요 쓰게될지도) https://twitter.com/BamBS_N/status/895887337372106752 *잣토는 원래 후계자였던 제 형들을 죽이고 왕의 자리에 앉았다. 위로 형이 셋이 있었다. 콘나몽가는 대대로 왕족가문이었고 당...
로스는 자신이 무슨 말을 들은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그것은 알바가 예상했던 반응들 중 하나였고, 정말 몰랐구나 싶어서 알바는 조곤조곤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로스씨가 가려던 곳은 잘못 들어갔다가는 꼼짝없이 죽는 곳이었어요. 묘지로 쓰이고 있는 이 검은 산의 어느곳보다도 위험한 곳. 그 곳에 있는것은 아까도 말했지만 악령들입니다." "..나...
1 나는 기억한다. 더위를 피해 함께 숨어 들었던 도서관의 종이 냄새, 그 때 보았던 너의 얇은 팔목과, 땀에 절은 채 살을 맞대고 누웠던ㅡ 잔디가 깔린 학교 운동장. 나의 기억은 그 언저리에 지금도 멈춰 있고, 발을 떼는 것은 여전히 두려워서, 나는 아직도 열 여섯 살의 불안했던 우리를 안아들고 있다. 어쩌면 나는 그 때의 우리ㅡ 너의 곁에 자리 잡고 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읽는 방향이 뒤죽박죽
주의: 퇴고 없음. 파리어/콜린스 맞습니다. 물렁복숭아인줄만 알았던 콜린스가 사실 남자다운 딱딱복숭아라는 설정에 요새 꽂혔습니다. 하늘을 활공하던 맹금도 바닥에 내려오면 굼뜬 길짐승이 된다. 반드시 틀린 말은 아니라고, 파리어는 생각했다. 지상으로부터 만 피트 떨어진 창공을 사냥터처럼 누비고 다녀도, 지상으로 내려앉는 순간 권속을 잃고 주저앉았으니. 새의 ...
얼마 전에 다니엘과 헤어졌다.정말 자연스럽게 끝났다. 데뷔 전에 연예인 기사가 뜨는 걸 보면서 제일이해할 수 없는 기사가 그거였다.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다' 아니 자연스러운 이별이라는게 말이 되는 건가?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다니엘과 헤어지게 된 순간 깨닫게 되었다. 자연스러운 이별이라는 말은 있을 ...
데드풀은 위험해.그건,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내가 행복한 삶을 사는 것만이 내 인생에 대해 바라는 전부인 어른들 모두가 한 번씩은 건넸던 조언이에요. 지나가는 말로, 진지한 충고로, 짧은 주의나 경계, 혹은 강한 어조의 금기로. 나는 어른들의 말에 마냥 '네' 하고 마는 착해빠진 어린이는 아니지만, 그 말들만은 꽤나 의미있는 규칙으로 내게 받아들여졌어...
별이 쏟아지는 날 밤이었다. 위태롭던 우리의 관계는 얇은 유리화면 안에서 발전했고, 살갗을 맞대던 그 누구보다도 소중했다. 무궁무진함 속에서 데이트를 하고, 체온을 나눴으며 아마 그것은 사랑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감정이었다. [좋아해] 한낱 아마추어 작가인 내가, 너라는 색에 물들게 된 계기는 아주 작고 사소했다. [뭐?] [아니 네 글. 좋다고, 예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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