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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민호는 보육원에서 자란 착하고 열심히 사는 청년. 그런 민호 앞에 나타난 재벌가의 사생아 기범. 남자들끼리의 금지된 사랑을 하는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기범의 엄마. 이 돈 줄 테니 기범이랑 만나지마. 우리 애가 사생아래도 ㅇㅇ그룹의 아이야. 하면 민호는 그애는 어머니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면서 뛰쳐나가겠지. 한동안 민호가 나타나지...
안녕, 다이앤. 잘 지내지? 이전에 네가 두고 간 화환은 잘 받았어. 얼굴까지 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바쁜 사람을 잡고 있을 생각은 없으니까 말이야. 이전에 내가 바빴던 시절 나를 보는 친구들의 기분이 이런 것이었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 지금도 바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너만큼 바쁜거라고 말하진 못하겠다. 그리고 보니 이전에 출전했던 대회 말이야. ...
안녕, 에반. 잘 지내려나? 아무래도 위즌가모트에 취업해서 그렇다고 하기는 힘들겠지... 꼰대들이 많지? 요즘 상황으로는 더더욱 혈통주의가 심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어. 하여간, 근래 그쪽에 있었다면 내 소식을 접했을지도 모르겠네. 이제 마법세계에 있기에는 힘든 몸이 되었거든. 사실... 이런 편지를 보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라면 어떻게 잘 처리할 것이라...
나는 사기꾼이다. 다만 나는 돈 없고 부모 없는 불쌍한 사기꾼. 가진 것 많아 보이는 이 남자에게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될 것이다, 그렇게 합리화했다. * 붉은 조명이 빼곡한 동양풍의 방안, 주홍빛 의례복을 입은 나이가 지긋한 할멈과 검은 코트를 입은 젊은 남자가 마주 앉아있다. 남자의 다크서클이 창백해보일 정도로 하얀 피부 덕에 더 퀭한 와중에 노파가 주름...
영어 Eng) https://posty.pe/1nn3bt 귀여운 고양이귀 스피커에 부드러운 백금발, 눈에 별이 반짝이는 시유를 기억하시나요?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시유가,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온 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유의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라이브콘서트 커버합작, <SeeU's Starry Night ...
너나 나나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사람이야. 다른 사람이어도 서로를 필요한 건 맞잖아. 우린 서로 사랑에 굶주려 하며 시달려 매달리고 우린 각자 상처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울면서. 우린 서로 믿음의 의심을 던지며 비난과 욕하지. 우린 각자 그날의 그 순간에 갈 수도 없으면서도. 우린 서로 서로의 마음에 매달려 얽매여져 있어. 그렇지만 우린 너나 나나 다를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본식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5/23 일본 5학년 웹온리에서 작품공개로 참가한 만화입니다 게으름피우다가 한달이 지나서야 겨우 완성하게 된.... ㅠㅠㅋ큐ㅠ 종이책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책으로 내고싶었지만... 여러 개인사정으로 인해 웹게재만화가 되어 아쉽습니다 ㅠ_ㅠ 개인적으로 타케쿠쿠는 타케야가 먼저 다가가지 않았더라면 그저그런 말만 몇 번 ...
햇수로는 4년, 성윤이 지범을 좋아한지 딱 4년째 되는 날이다. "지범아, 오늘 나랑 케익 자를래?" "케익? 오늘 무슨 날이에요?" "아니, 그냥.. 있어, 그런 게." 지범은 진심으로 궁금하지는 않았던듯, 고개만 끄덕였다. 스스로 사온 케익을 꺼내와 불을 붙였다. 케익에는 초가 4개나 꽂혀 있었고, 지범은 홀로 생각했다. 저 숫자가 무슨 의미지? "축하...
" 아무도 내 예술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은 없어! " “ 이번 여름엔 다같이 바다를 보러 가자. ” [ 바다를 동경한 사자 ] [ 🎐 ] [ 외관 ] [ 이름 ] 李似夜 (이 사야) [ 나이 및 학년 ] 12세, 5학년 [ 성별 ] Cis M [ 국적 ] 대한민국 [ 성격 ] [무관심한/호의적인/4차원/강단있는/짓궂은/몽상가형] 아이의 첫 인상이라 하면...
"바쁘다더니.." 미친 듯이 울려대는 핸드폰을 내려다 보며 태형이 빈정거리듯 웃었다. 지도 궁금하긴 한가 보지. 지민의 이름을 크게 띄운 채 부르르 떨고 있는 핸드폰은 마치 지민이 재촉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지금 영화촬영 때문에 지방에 가 있다고 했나. 그래도 어쨌든 석진이 형 만난 이야기는 해줘야 할 거 같아서 톡 하나를 보낸 지 5분도 안 지났는데...
Dear, Valentina. 발렌티나는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더 가져도 좋을 것 같아. 내가 아는 넌 말 그대로 대단한 사람인걸. 상냥하고 생각도 깊지. 독수리의 발톱처럼 날카롭고 번득이는 사고를 가졌다는 것은 당연하니 굳이 덧붙이지는 않겠지만. … 네가 그렇게 이야기해주니 기뻐. 네 말대로라면 우리는 로웨나와 헬가의 자랑스러운 제자들이겠어. 마법 없이도...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박준 * “추출기 준비는 잘 되어가나?” “순조롭습니다.” “만족스럽구만은.” 분주한 실험실에선 서로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구두가 대리석 바닥을 때리는 소리, 종잇장 넘기는 소리가 요란하다. 연구진들의 발걸음은 빨랐고, 보폭은 넓었다. 분주한 실험실 중 가장 중앙의 포인트에선 실험 총 책임자와 부 책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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