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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주가 해찬이의 마음을 모른다는 전제로 시작됩니다> 내 덕 MY DUCK ! IF 리퀘스트 -여주가 파트너 선택에서 제노가 있는 방문을 열었다면 "어? 어어?! 뭐야? 나야?" "응. 너야." 제노 너라면 여태까지 해온 연애와는 달리 사랑받는 연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 이제노는 눈이 휘어져라 웃었고 나는 "이제노 눈 어디 갔...
“여봐라 ‘카리스티의 피의 기사’들아 소르티나 영애를 지하 방으로 안전히 모셔라!” “지하 방..? 아니 그곳은..! 감옥이나 다름 없잖아요!” “후후 영애, 그러게 기회를 드렸잖습니까” “지하에서 살지, 육지에서 행복하게 살지. 그건 영애께서 지하 방에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 ……….~#@..” “감사합니다, 영애 당신의 말은 역시...
“과연 우리 영애께서 사모하신다는 그 ‘아름다운’ 분은 어느 명망있는 가문의 귀족일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흐응..” ㆍ ㆍ ㆍ “하.. 알 바 없으시잖아요 대공님께서는.” “그것 참 서운하군요 소르티나 영애, 나는 그저 궁금해서 물어봤을 뿐이랍니다.” “제가 바라는 건 그저.. 영애께서 우리 카리스티의 대공비가 되어주는 것 뿐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
A 그는 자주 멍했다. 그 덕에 자잘한 찰과상과 멍들은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항상 생각으로 꽉 차 있었고, 생각은 쉽게 그의 머리에서 넘쳤다. 넘친 생각들은 자주, 사실 거의 늘, 흔적을 남겼기에 그가 가진 모든 종이의 귀퉁이엔 온갖 낙서가 꽉 차 있었다. 노트, 메모장, 참고서, 일정표, 시험지, 교재, 심지어는 전자기기 속 가상의 백지까지 가리지...
내겐 너무도 예쁜 아이가 있었다. 작고 여리여리한... 울기도 잘 울고 웃기도 잘 웃는..너무너무 예쁜 딸~ 10대가 되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예쁜딸에서 자기욕심만 부리는 이기적인 아이가 되어갔다. 방안은 늘 먹다남은 과자봉지며 온갖쓰레기들로 가득차 있었고 학업엔 관심도 없고..새로운 관심사가 생기면 그 관심사로 나를 힘들게 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외...
Q1. 이리스가 헤르메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헤르메스의 어떤 점을 > 어떤 계기로 > 어떻게 느껴서 > 그 감정이 왜 하필 '사랑'으로 이어졌는지 A1. 이리스는 고민을 멈추고 행복한 무지 속에 잠겨 언제까지고 안주하기를 바라는 자들과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어요. 그들을 있는 힘껏 경멸하는 건 아니더라도 그런 점을 긍정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저는 10대 중반인 여학생입니다! 연락 답 텀은 자거나 공부하는 상태가 아니면 짧은 편이에요. 주로 새벽에도 깨어 있어요. 천사님이 오시면 자랑타래를 올릴거라서 괜찮으신 분만 와주세요! 캐입은 많이 보는 편이며, 천사님이 저보다 한 살 어린 설정으로 가주셨으면 합니다! 뒷주님의 나이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그래도 14살 위였으면 좋겠어요. 연락텀은 길지...
오늘도 OO대학교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학교 정문에서 제 여친 이름을 부르짖는 빌런에 대한 이야기가 핫게에 올라가 있었다. 제목 : 조ㄱㄱ 씨 남자친구분 작성자 : 익명 추천수 : 56 미대 앞에서 자꾸 이름 부르면서 소리지르는 분 남자친구 같던데 빨리 좀 찾아가세요 제발. 자연대생인데 여기까지 들려요. 익명 1 : ㅆㅂ ㅋㅋㅋ 그 새...
“너 뭐야?” 잔뜩 날이 선 석민의 목소리에 다가오던 민규가 멈칫했다. “나 뭐…?” 아주 낯선, 못 볼 것을 봤다는 듯한 눈빛에 더 다가가지 못했다. “…너 정말 김민규 맞아?” [규겸] 네가 있었던 시간, 내가 있었던 시간 (上) - 월간겸른 2021-08, 해가 뜨는 날이면 “이석민, 같이 가!” 뒤에서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
힙알못 (랩 쇼미더머니 참고) 판타지주의 *** 쇼미더머니 시청은커녕 힙합이라고 해봤자 그냥 듣던 플리에 랩 2할 정도 끼얹은 감성충 인스타노래 끼워 듣기 하는 게 다인. 멜론 인기탑100 귀 장착한 개쌉머글 황현진. 그가 국힙판 찢고 나타난 이단아 양키 베이비 몬스터에 첫눈에 반한 것은 예견된 바 없는 미래였다. 한국의 에미넴, 제이지 되겠다는 좆도 아닌...
진짜 세븐틴이랑 같이 모내기 하러 놀러간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정말 같이 놀러간 것 같아서 기분 너무 좋고 뭔가 엠티간 것 같은 티티티같은 느낌도 나고 좋았어요! 저희가 노래를 좀 많이 따라부르긴 했지만^^ 아시죠? 같이 불러줘야 또 제 맛 아니겠어요??^?^ 중간중간 진짜 드립들이 킬포가 너무 많아서 아찔할 수준이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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