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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 Replay (PM 01:27) - NCT127) "아저씨. 그렇게 자면 목 아파요." "…어어, …호 왔어?" 문태일은 항상 서영호를 '호' 라고 부릅니다. 딱히 유별난 이유는 없었습니다. 누구나 부르는 '영호' 보다는 '호' 한 글자가 더 좋다고 했습니다. 1인용 소파에 불편한 자세 앉아 선잠을 자던 문태일이 눈을 떴습니다. 서영호는 겉옷을...
* 사회평균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선량하지 않은 소재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수위와는 무관하게 영화로 치면 15세 관람가로 설정하겠습니다. 보기 힘드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은비와의 대화를 다 잊어버릴 기세로 달려들었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땀에 흠뻑 젖은 저 자신을 발견해서 흠칫 놀랐다. 아. 너무 정신없이 했네…....
작전 1. 등 밀어 달라고 하기. 말 그대로 샤워하고 있을 때 등을 밀어 달라고 하는 거다. 좋아하는 쌧노랑의 때타월로 몸 구석구석의 더러운 것들을 벗겨낸 다음, 그것들을 씻어내지도 않고 동혁을 부르는 거다. 마치 수건 하나 가져다줘- 하는 투로. 동혁이 욕실 문을 열면 등에는 손이 안 닿아서 니가 좀 밀어줘. 하며 얘기하는 거고, 아마 성격상 밀어는 주겠...
아... 이 장난 하채윤이 치는 순간 민태구 멘탈 여러모로 날아가는 모습 보임 민태구 하채윤이 임신했어 만 해도 넋 나갈 것 같지만 그게 자기 애가 아니라고 하면... 오히려 화 못낼 것 같음 그냥... 넋빠져서 왜? ...어떻게? .....그럼 다.... 거짓말이었다고? 하채윤 당연히 민태구 당장 전화해서 불같이 화낼 줄만 알았지 갑자기 답이 없어서......
동네 건장한 머슴 데오늬 x 사연있어 과부인 척하는 키베인 실은 드히히 웃으면서 다녀왔소 부인~ 하는 데오늬랑 조신하게 안방에서 자수놓다가 다녀오셨어요 서방님~하는 키베인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역시나 캐붕 심함 "저기 봐, 으~미! 새로운 방문객이여~!" "누군디 그려? 읭? 어여쁜 처자가 이런 산골마을에는 무슨 일로 온겨?" "몬 사연이라고 있는감...
- 이 작가님 저랑 커피 먹기로 했잖아요. 왜 안 나와요? 이거 사기야. - 아 작가님 나 좋다면서요. 얼굴 한 번만 보면 소원이 없다면서요! - 작가니이이이이이이임!!! 쪽지창이 부서져라 두드려대는 지연에 루다는 이마를 짚었다. 끙…. 앓는 소리를 내는 순간 휴대폰에 새로운 불빛이 들어왔는데, 그건 전과 다를 것 없이 지연의 메시지 알림이었다. 혹시 내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우리 오늘, 헤어져야 되니까." 그게 무슨 개같은 소리야. 동호의 손에서, 곱게 포장된 박스가 툭 하고 떨어졌다. "김종현, 너 장난이 지나치다." "나 다음 주에 유학 가. 그 말 하려고 부른 거야." "씨발…, 개소리 하지마." "잘 살아, 강동호." 미친 새끼야! 동호의 손을 떠난 박스는, 종현의 어깨를 맞추고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헤어지자면서,...
독자는 인생에 두 번 없을 운명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이 세상 어떤 미의 형용사를 갖다 붙여도 찰떡같이 어울릴 것 같은 그 외모만 보고 나온 평가인고 하면, 맞았다. 본디 그리 외모를 따지는 편이 아니었음에도 첫눈에 알 수 있다는 것은 독자로서도 낯선 일이었다. 그럼에도 느낄 수 있었다. 관상에부터 운명의 상이었다. “번호 좀 알려주시겠어요?” “예?” 그...
1923 2 강찬희 x 김영균 나는 태생이 비루한 놈인지라 영균에게 이 마음을 전하지 않았다. 다만 그가 좋아하는 것들을 더 열심히 함께 하고 싶었다. 영균이 눈을 빛내는 것들은 모조리 구해주고 싶었다. 뭣도 모르면서 사다 바친 시집들이 영균의 방을 장식했다. 영균이 영영 몰랐으면 좋겠다가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매번 충돌했다. 나는 펜대를 잡는 얇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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