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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Spin-Off 부용꽃의 왕자님 화련국(化聯國) 평왕(平王) 재위 8년 임오년 윤사월 가장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여 뭇 여인들을 잠못들게 하고 청년들의 경외심을 불러 일으켰던 태자 진이 보위를 이어받은지 8년만에 또다시 이웃나라 진나라의 침공이 있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북쪽으로는 진나라가, 동쪽으로는 고산국이 버티고 있어 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남쪽나라...
Copyright (c) 앙상블. All rights reserved. “이렇게 비참하게 끝낼 거였으면 그냥 이혼하지 그랬어요?” 납골당에 나란히 안치된 그들을 보며 검은색 타이를 느슨히 풀었다. 평생을 밥 먹듯 외도한 아버지나, 그런 아버지에게 집착해 알콜중독에 걸린 어머니나. 둘 다 다를 바 없는 인간들인데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가정이란 울타리 안에...
미국은 땅덩어리가 참 넓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다음날 있을 인터뷰를 위해 뉴욕까지 이동하는 데만 다섯 시간이 넘게 걸렸으니 아무리 길어봐야 나라 안에서 이동하는 것이 비행기로 한 시간 안쪽으로 해결되었던 것에 비하면 차고 넘쳤다. 제공된 간식을 탈탈 털어 먹자마자 등받이를 눕힌 뒤 자고 있는 칼리안에게 카메라를 들이대 한참을 찰칵대던 아르센...
다음 날 온다던 석진은 부친상을 당한 친구 옆에 빈소를 지킬 사람이 없다며 발인날 장지까지 다녀 3일 후에나 집으로 돌아 온다고 알렸다. 감정의 회오리가 지나간 태희에게 석진이 없는 시간은 길게만 느껴졌다. 태희는 지나가는 순간순간의 시간이 아까워졌다. 언제 어떻게 자신이 이 공간에서 그 사람 앞에서 사라지고 잊혀지는 존재가 될지 두려웠다. 정국이 방에서 ...
단단한 사람이 되고자 마음 먹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오늘도 속상한 일에 마음을 썼다. 그렇게까지 마음 쓸 일은 아니었는데, 그 순간에는 그랬다. 그래도 그 순간에 그런 일이었다면 그건 그런 일이었겠지. 나는 지나간 일에 이름표를 올바르게 붙이지 않기로 했다. 나에게 아무 것도 아닌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 것. 오늘에서야 좋아하는 소설의 구절을 이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문이 잘못나면 정말 시발이지만 어쩌면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그런 무시무시한 거자나용? 짐총하라는 신의 계시ㅋ 짧게 두 개 쪄옴 일단 1번 진지 대딩X고딩 청게로... 지민이네 학교에 문학 교생 왔는데 얼굴 존잘 목소리 존잘 수업 존잘에 아재개그 하나만 존못이라 ㅇvㅇ ㅋㅋㅋ하여간 애들한테 인기 존나 많은 교생쌤... 지민이는 그 쌤 아재개그가 좀 맘에 들...
특닉 사용 가능.
라이브러리 소장용입니다!
끄응, 시스템 복구가 완벽하게 된 건 아닌가? 하지만 신입이 먼저 오라고 불렀는데...분명 피스 등에 탄 채 던전에서 노크 세 번 하고 들어갔다. 그리고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에 끄으으으, 저절로 앓는 소리를 내며 데굴데굴 굴렀다. 숙취다, 이건 숙취야. 독 저항 켜져라, 독 저항 켜져라...안 켜지네? 허으, 숨을 쉬는데 술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았다...
bgm ayelle - mad 김우석이 결석했다. 김요한은 수업시간 내내 심심하고 지루했다. 다 시시하고 재미없었다. 김우석은 제게 차갑게 굴었지만 김요한에게 김우석은 형제 그 이상이었다. 물론 이젠 형제도 뭣도 아니지만. 그래도 친형제보다 좋다는 말은 진짜였다. 학교가자고 노래부르며 깨웠는데 어제 먹은것도 다 토해낸 몸뚱아리가 마치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
".............." 나는 쏟아지는 햇볕에 눈을 떴다. 실눈을 뜨고, 잠시 주위를 둘러봤다. 내 집보다 익숙한 정국의 집이었다. 그런데 킹사이즈 침대에 나 혼자 누워있다. 머리가 깨질것같아서 잠시 이불 속에서 고개를 쳐박고 어젯밤 일을 생각하다 부시시한 얼굴로 방에서 기어나왔다. "............" 정국은 소파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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