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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진짜 별거 아닌데 사람들이 잘 못 지키는 거 한 가지. 국어책에서도, 도덕책에서도 수두룩하게 나온 한 가지. 바로 '이타적'이어야 한다는 것. 나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이기적일 때도 있다. 친구에게 어리석은 장난을 쳐 관계가 틀어질 때도 있다. 때로는 모든 게 짜증 나고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를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이타적인 사람'이라 칭...
쌍방 삽질 주의 원작 파괴주의 유지가 연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영업 마감 시간이 15분 정도 지나서야 마지막 손님이 가게를 나간다. 손님이 나가면 늘 하는 멘트지만 방금 인사는 '이제 끝!'이라고 외치는 것 같았다. 설거지를 마친 유지가 내 맞은편에 앉는다. 하지만 테이블에 축져진 내 몸은 일어나질 못한다. '손님, 저희 이제 문 닫아야 ...
아침에 일어나니 창밖엔 이미 사람들이 숙소를 떠나는 소리가 분주히 들렸다. 일어나서 어제 남아있는 누룽지를 끓이고 점심 도시락에 들어갈 고기 볶음을 약간 덜어 아침 식사를 했다. 이 심난한 상황에선 설거지를 일단 최소화하고 싶었기에 한 그릇에 담은 걸 한 숟갈씩 대충 나눠먹었다. 남편은 양이 모자랐는지 라면도 하나 끓였다. 여행 중 따끈한 국물이 필요할 땐...
1. 책형의 숲 책형의 숲. 이 고요한 숲은 조용하고, 긴 창을 짊어지고 떠도는 노예들과 고결한 사명을 잊고 괴물로 전락해버린 불사대의 인원들로 가득했다. 질릴 정도로 발을 질질 끌며 돌 바닥에 긁히는 칼날 소리가 그치는 일이 없었다. 그나마 대화할 만한 지성체라고는 이따금 정찰을 도는 파수꾼들 외에는 없다고 보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늙은 마술사 하나와 황...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애쓰지 않아도 가볍게 눈이 떠졌다. 잠이 든 사이 찾아온 밤을 증명하듯 온 사방이 진한 어둠에 뒤덮여 있었다. 그럼에도 온몸에는 봄볕같이 따스한 온기가 꿋꿋하게 남아 있었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탓인지, 기상이 유난히 개운한 탓인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웠다. 실로 오랜만의 평안이었다. 가온이 침상 위에 누운 채로 창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창밖에는 한 ...
“여로……?” 그때, 혼란스러운 휘랑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가온이 저를 가온, 이 아닌 여로라고 지칭한 사내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그대가 왜, 이런 모습으로 여기에…….” 예사롭지 않은 일이 가온에게 일어났음을 감지한 휘랑이 서둘러 가온의 시선을 맞추어 앉아 그녀의 온몸을 살폈다. 짙은 피비린내, 설백색 천의를 적신 오래된 피, 달달 떨리는 어깨...
“왔어?” 아무렇지 않은 그의 인사가 잔혹했다. 지극히 일상적인 그 인사는 한 손에 잘린 천녀의 목을 들고, 다른 한 손에 진득하게 피가 떨어지는 장검을 쥔 채로 할만한 인사가 아니었다. 사방에 낭자한 선혈도, 피가 튄 얼굴도, 흐트러진 머리칼도 어울리지 않았다. 이 공간은, 이 공간에 머물던 사람들은 본래 이러하지 않았다. 일상적인 활기가 넘쳤던 이곳이 ...
0.1. 동병상련 부패하는 악취가 나는 실험소에서, 그는 어린 소년의 손을 뿌리치고 달아났다. “미안, 미안해.” 천추를 단 것처럼 발걸음이 무거웠다. 발밑으로 드리워진 그림자가 죄책감으로 얼룩졌다. *** “조금 전부터 정신 사납게 뭐 하는 거야, 돌체트?” 먼지가 풀풀 쌓인 지하실에서, 도복을 입은 남자가 한자리를 계속해서 맴돈다. 콘크리트 바닥 위로...
※날조 주의※ * 호랑이 청명과 겁나 큰 자이언트 토끼 백천이 보고 싶다. 청명이 보통 호랑이 수인보다 덩치가 2배는 커서 조그마한 토끼 동룡이가 보면 놀랄까 사숙 앞에서는 한 번도 안 변했고 동룡이는 사실 보통 호랑이만한 덩치의 토끼라서 맨날 우리 작고 귀여운 토끼라고 해주는 청명이가 실망할까 못 변하고 있었으면. 그러다 백천이 먼저 토끼 모습 들켜서 청...
- 월간 창은 11월 호 바로 가기 - 공백 제외 5,954 자 - 218은 욕이었습니다...ㅋㅋ - 항상 감사합니다^^ “응가. 오늘 늦는다며. 과 회식? 데리러 갈까? 아아…. 술 많이 안 마실 건 아는데, 거기 같이 있는 사람들이 워낙…. 아, 아니야. 그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지이…. 일단 그러면 가게 주소만 찍어놔. 대충 내가 형 너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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