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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잭의 도움으로 수호자를 물리친 그들은 곧바로 다음 장소로 향하였다. 어두침침한 갱도 안은 무척이나 건조하고 먼지가 쌓인 것이 금방이라도 호흡 곤란을 일으킬만한 불쾌한 장소였다. 게다가 휴식 없이 바로 다음 장소로 온 탓에 일행들은 지쳐있는 상태였고, 결국 굴 한 쪽의 벽에 기대어 앉아 잠시간의 휴식을 가졌다. “정말, 더 이상 못 가겠어요.” <유카...
여우가 시집가는 날 中-3 온조가 아랫것 부리듯 가문의 자제들을 끌고 간 곳은 매우 깊어 보이는 동굴이었다. 입구에서부터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서늘했고 횃불이 없으면 들어오는 빛이 없어 한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며 거친 돌바닥과 목화가 쓸리는 소리만 빼면 고요한 분위기가 을씨년스러우니 등줄기를 타고 돋는 소름에 무의식적으로 부르르 몸이 떨려왔다. 동굴...
*과거에 가볍게 써봤던 글이 보여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 비문 및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망기무선 전제의 글이나, 위무선만 등장합니다. *현재는 마도조사에 대한 애정이 식은 상태라 뒤를 이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올리면서 한 번 훑어보니 조금 욕심이 나네요. 이별을 아쉬워하는 시간은 짧았다. 텅 빈자리를 보며 쓸쓸해 하기에는 16년의 세월이 지났음을 여실히...
금방이라도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길 듯 비가 쏟아지는 새벽이었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으스스한 골목길에서 피비린내가 났다. 별은 피와 빗물이 뒤섞인 옷을 털어내며 전화를 걸었다. "..방금 처리했습니다. 뒤처리 부탁드립니다." 5분 정도 시간이 흐르고 시체 처리반 직원들이 도착 후 빠르게 끔찍한 광경을 정리했다.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만 들어가시죠...
도트님께 드리는 게임 <CONTROL> 팬아트 입니다! 물론 제 덕심도 있습니다.. 통제국 직원이 되고싶어요.. 아무튼 스팀에 얼티밋 에디션 나와서!! PS4없이도 PC로 플레이가능!! 컨트롤 하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bgm: https://youtu.be/vpIp3pioFwY 예로부터 수인들의 나라에서는 자신들의 유일한 신으로 받들고 있던 용이 있었다(그게 파인드래곤) 그래서 용의 안녕과 자신들의 나라의 안위를 위해 40년 주기로 자원하는 신부 후보들을 모아 철저하게 검사하고 시험같은 것을 봐서 신붓감을 뽑는데 그게 올해는 오렌지였던것. 오렌지는 여우 부족 족장의 10...
마법이란 말은 일상적인 말은 아니다. 지난 세기까지는 그렇지 않았지만, 시대를 넘어오며 많은 것이 쇠퇴하였고 마법도 그 속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역사서에나 남은 글자가 되었다. 계승과 발동 조건이 까다롭고 그 힘도 일정하지 않은 마법보다야 과학 기술이 훨씬 편리하고 유용하였기에, 사람들은 마법이 없어진 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도, 크게 아쉬워하지도 않았다....
조금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저작권, 수위 문제로 글 올립니다. 제 모든 글은 제 창작으로 만들어진 글이며 19 포스팅, 그 외의 포스팅 전부 저한테 저작권이있습니다. 그리하여 재업로드, 저장, 유출, 공유, 상업적 이용은 금지하며 미성년자 글 구매, 글 유출 등의 문제는 모두 1차 구매자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이 외에 자세한 내용은 포스타입 도움 센터에...
서해 용왕 알베르는 자기 자리에 앉아 아주 지네들끼리 싸움을 벌이다 못해 치정극을 벌이는 꼴을 질린 웃음으로 지켜보았다. 네시간째 반복되니까 이제 웃는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였다. 이리 싸워대는 가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이미 너무나도 물어뜯은 대의명분은 퇴색한지 오래고 이미 자신과 척을 진 자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깔아뭉개려 하는 개싸움으로 변질되었다....
황제 왕이보, 그는 후계를 자신의 직계 혈통으로 이을 생각이 없었다. 이 더러운 피를 후대에 남겨 무엇하겠는가. 아비라 칭하기도 부끄러운 이는 나날히 세금을 올려받으며 궁에 기녀를 불러들여 색이나 밝혔고, 자신은 그런 황궁이 지긋지긋해 일찍이 세자위를 내려놓고 외딴 시골구석에 처박혀 생활한지만 어언 3년째였다. 믿을 만한 사람에게 황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음이 관계의 오랜 문제라고들 말한다. 이해할 수 있다면 쉽게 해결될 문제들이 서로의 가치관과 충돌하여 와해되고 터진다. 사람들은 서로의 신념을 바꾸려하고 미워하고 원망한다. 안타까움은 원망이 되고 원망은 서로의 눈을 덮는다. 사랑하는 이의 애절한 목소리도 수년간 쌓아온 신념을 바꾸지는 못한다. 우리는 바꾸는 게 아니라 넓어져야 한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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