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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윗에 풀었던 희광 에유썰들 글로 쓰고싶긴한데 언제쓸지 몰라서 잃어버릴까봐 모아둡니다 1. 용과 인어 용신인 희신이랑 인어 아요도 보고싶어 용은 하늘과 물의 존재들을 주관하는 신인데, 어느 바다의 인어가 인간을 너무 많이 죽여서 벌하기 위해 희신이 내려오는 거지. 그리고 소문의 인어를 잡았는데 실은 인간들이 인어고기를 먹으면 불사한단 전설을 믿고 인어를 도...
오메가버스설정 주의 황궁의 금지옥엽 황자에 관한 얘기는 도성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열 두 황자 중 막내로 태어난 황자 수현은 드물게 음인의 형질을 지니고 태어났으나 그 덕분에 황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황제는 하나뿐인 음인 아들을 아끼고 예뻐했으며 손위 형제들도 때가 되면 혼례를 치루고 궁을 떠날 막내동생에게 유독 물렀다. 거기다 저 예뻐하는 줄 알고...
기어코 이 말을 하게 만드는군요. 유진은 입술을 깨물고 주먹을 쥐었다. 태원의 무심한 얼굴이 유진을 괴롭혔다.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을수가 있어요. 유진은 태원의 야속함을 탓하고 싶었으나, 그러기에는 남은 시간이 없었다. “사랑해요.” 가마에서 내리는 손을 쥐고, 쌍희자가 쓰인 초가 타는 신방新房에서 얼굴을 가리고 있던 붉은 면사포를 넘겨준 그 순간부터...
아래 그림 좌우로 넘길 수 있습니다 :) <행사명> - 모두의 백합 2회 <일시> - 2020년 2월 22일 <부스 위치> - 합 12 <장르, 커플링> - 뱅드림, 사요히나사요 (+커플링은 아니지만 유키나, 리사, 이브, 마야 나옵니다.) <기타 사항> - 전연령 소설 회지. 흑백 삽화 2장. - A5...
-네임버스 -밴드AU As You Know w. 물 시끄러운 알람소리와 함께 사와무라가 오른팔을 긁으며 비척비척 침대에서 일어났다. 3시간 밖에 자지못한 몸은 더 휴식을 요구했지만, 사와무라는 괴성을 한번 지르고는 핸드폰을 들고 책상 앞에 앉아 어제 보다만 전공책을 읽기 시작했다. 지금이야 밴드 보컬로 잘나가고, 먹고살기 충분한 금액을 벌고있지만 그래도 무...
평소보다 독한 와인이 입술을 적셨다. 입술을 잠시 붉게 물들이던 와인이 흘러내려 이내 턱에 맺혔다. "...뭐하나 했더니." 짧은 인기척, 그리고 한 사람이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방에 들어왔다. 붉은 입술이 자연히 호선을 그렸고, 스스럼없이 짧게 입술이 맞닿았다. 쪽. 가벼운 입맞춤에 공기 중에 은근히 맴돌던 탄약 냄새도 차츰 옅어졌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기억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펼쳐지는 기억의 오라. ‘어기auggie.’ 어거스트가 가장 사랑했던 소년이 있었다. ‘어기, 왜 울어?’ 어거스트 웨인이 아니었던, 가장 비참했던 그 시절에 그나마 빛이 되어주었던 소년. ‘울지 마. 존나 쩔어주는 걸 어기 너한테만 알려줄게. 오늘 내가 누굴 만났는지 알아? 놀라지마…… ...
평소에는 셔츠에 바지 정도로 가볍게 입는 것과 달리 도결문은 카지노에 들어설 때면 항상 신경 써서 차려입는 편이었다. 그것은 분위기에 맞추기 위해서기도 했고 적당한 봉을 찾는 도박꾼들의 이목을 끌기 위함이기도 했다. 산딸기 호에선 무슨 회계관이라도 되는 것처럼 숟가락 하나, 사과 한 알까지 꼼꼼하게, 말이 좋아 꼼꼼하게지 인색하게 굴면서, 카지노에선 돈을 ...
아니 아무리 일요일에 확인할거 안다고 보냈어도 그 전에 확인했으면 답장 미리 할 수도 있는거잖아 ㅋㅋ.. 심지어 주말 어떻게 보냈냐고 묻는건데 그걸 그냥 읽씹해버리네 왜 이렇게 사람이 성의가 없지 아 이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기분 다운되네 휴ㅡㅡ 춤동아리 두번째날이었는데 춤 잘추는 사람은 정말 너무 잘 춘다.... 그래도 재밌게 배우고 있다
* 단맛은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다면, 입 안에 끈덕지게 남는 느낌이 싫어서. 라고 답했다. 그저 그 이유만은 아니었지만, 설탕의 단맛이 필요할지라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초콜릿이나 사탕 따위를 들고 다니는 일도 없었다. 나는 먹지도 않는 것을 들고 다니는 비효율적인 짓은 하지 않는다. 스스로의 소지품에 대해 되짚...
그날도 똑같았다. 평소와 같이 임무를 수행하고 바로 돌아왔다. "이루다, 너 제법인데? 네 작전 굉장히 좋았어." 함단이는 오늘따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임무가 깔끔하게 잘 끝났기 때문일까. 그리고 이루다가 평소처럼 웃어주어서 안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정말? 고마워 단아." 그렇게나 활짝 웃는 모습에 함단이는 기분이 좋아져서 맥주를 몇 캔 사고 집으로...
온라인에 공개되는 마지막 샘플입니다 :) 지켜봐주시고, 좋은 피드백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남은 이야기도 잘 마무리해서 예쁜 책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판매에 관한 안내는 https://blanket.postype.com/post/5799796 이쪽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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