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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ㅇㅖ.. 그 사존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삶, 나의 어쩌고. 육아로 인해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렸습니다 바로 아래로는 사존의 어린시절입니다. 만화도 잇어요 좋죠?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함 다음은 손규입니다. 사형이에요 (마지막 두개는 트레라고 합니다) 다음은 넵. 아기캐해하고 있는? 넵. 비영이입니다. 이 중 제일 어려요 이제 얘가 그.. 사파 1짱이 됩니다...
- 퇴고 맞춤법 검사x - 적폐,날조,캐붕o - 청명청문CP물 입니다. NCP아니에요 .... 원작에서 찐으로 청문 귀환하기 전에 완결내요★ "도련님 기침하셨어요?" 자신을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시비로 보이는 이가 청문의 공간에 들어왔다. "화자는 누구시오?" "예? 삼공자님, 저 기억안나시나요?" 도련님이라니, 그제야 청문은 자신의 몸에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푸르디푸른 바다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렀다. 돌고래들이 바다를 뛰어다니고, 물고기들이 투명한 바다에서 산호 사이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우리를 반갑게 반겨주는 듯했다. 바다 특유의 냄새는 언제 맡아도 코를 찡그리게 되는 냄새였다. 오늘도 허름한 방문을 열고 갑판으로 나가보니 삐걱거리는 갑판은 여전했다. 언제 한 번쯤은 고쳐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늘 그 생...
완성본을 받으실 이메일, 입금명 : tjd82539@gmail.com / 김성은 캐릭터 외관, 특이사항 : 자세, 표정, 의상, 분위기 등 원하는 내용 : 자세 오마카세 표정/의상 위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측 캐릭터 후드티 무늬 신경 안써주셔도 괜찮습니다!) 그 외 신경 써주었으면 하는 부분, 빠른마감 등 추가사항 : X
무척이나 차디찬 겨울 바람이 창문새로 새어들어오니, 이토록 춥지 않을 수 없었다. 일어난 이후로 벗어나지 못한 그 자리에서 이불을 몇겹이나 돌돌 싸매면, 그제서야 한숨돌릴 정도의 따스함이 느껴져서 그 상태로 몇시간을 있는다. 겨울바람이 싫다. 겨울이 싫고, 추위가 싫음이다. 더할나위 없이 밝을 빛이. 따스함이 좋다. 한아름 안아들 따스함이 좋다. 겨울이 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축결혼] 전략기획본부 기획1팀 김민규 주임 ♡ 해외사업본부 마케팅5팀 홍지수 대리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무실의 양쪽 끝에서는 격렬한 메시지 알림소리가 울렸다. 민규와 지수는 같은 층에서 근무한다. '카톡!' '카톡!' '카톡!' '카톡왔숑~' '카ㅌ' '카톡왔ㅅ' '카톡왔숑~' 민규와 지수는 별안간 마우스와 키보드를 놓고 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고...
해적왕이 없는 세상. 조로는 세계 최강의 검사를 꿈꾸며 바다로 나옴. 그러나 현상금 개념이 없던 터라 돈벌이 할 수단이 없었고.... 배 굶주리던 차에 하렘 경비원 모집한다는 공고를 발견하고서 그대로 지원하러 감. 다만 가는 중에 길을 잃어 조금 엉뚱한 곳으로 감. 경비원 모집하는 곳으로 안 가고 하렘 후궁 모집하는 곳으로 가게 된 롤로노아. 사람들 와글와...
안녕하세요.이 만화를 그리겠다고 해놓고서 몇달동안 스토리만 짠 주인장 입니다.정말 가지가지하죠?ㅎ 쨌든,처음으로 만화 연재를 시작한 '수사 탐정님은 오늘도 수사중'이라는 판타지와 액션,약간에 로멘스를 섞은 장르만화 입니다.이 만화는 현재 진행상태로 봐선 11월 이나 12월 말쯤 1편이 나올 예정입니다.많관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세계관 만화 추...
*지인 한정 포인트 없이 글 열람 가능 *pdf 파일 요구 가능 활자가 끝없이 쓰여지고, 쓰여졌다. 그 글은 알 수 없는 활자를 타고 방향성 없이 움직였다.
" 꿈은 누군가의 삶이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 홀려 평생을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 한시가 화급한 때에 누리는 봄의 경치란 제게 있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과분한 사치였다. 봄볕이 내리쬐는 후원은 제 주인을 닮아 울창한 초목 사이에서도 깊은 적막을 풍기고 있었다. 가만 보아하니 제 시야를 간질이듯이 나풀거리던 꽃잎은 갓 태어난 어린 나비였다. 어린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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