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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명호야. 명호야, 좋아해. 좋아해, 알지? 아, 좀. 그만 해요! 서명호가 자꾸 달라붙는 문준휘를 밀쳐냈다. 문준휘가 으악, 소리를 내며 소파에서 떨어져 뒹굴었다. 언제는 나 싫다며! 서명호가 다시 읽던 책을 집어 든다. 에이, 그럴 리가. 문준휘가 헤헤 웃는다. 서명호가 그를 바라보다 입술을 삐죽인다. 거짓말. 거짓말 아닌데! 문준휘가 서명호의 앞에 불쑥...
COC 7판 팬 시나리오 시나리오 저자: 와가 2019. 10. 28. 시나리오 완성 후 배포 [시나리오 소개] [주의사항] [궁금한 당신을 위한 도입 요약] 이 이상 읽는다면, 당신은 이 시나리오를 마스터링해야 합니다! 주의! [진상] [NPC 관련 추가 설명] [도입] +(진행) [1. 입장] [2. 연회 시작!] [2-1. 메인 Npc와 대화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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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란 후발주자가 태어난 순간부터 평행선을 걷는 관계였다. 일생의 동반자이자, 평생의 라이벌이 되는 것이었다. 특히나 황족으로 점지 된 연년생 남매라면 더욱 그랬다. 트랙을 출발할 때부터 끝없는 마라톤을 펼치는 셈이었다. 누가 국민들의 환심을 더 크게 살 수 있는가 하는 주제 아래에서 경쟁은 끝을 볼 수 없었다. 세훈은 날 때부터 내정된 황태자였다. 세상을...
원래도 김준면이 정상은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지만, 자신이 미쳤음을 인정한 김준면은 정말이지… 아무튼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았다. 그런 게 아니고서야 사람을 이렇게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 수가 없어. 바스락거리는 호텔 이불 감촉을 느끼며 눈을 뜬 찬열은 간밤 동안 준면에게 물어뜯긴 자국들을 보자마자 울상을 지었다. 아아, 작게 내뱉어 본 목소리는 들어볼 것도 없...
김요한은 선을 그어놓고 살았다. 뼛속까지 체육인이라 선 넘는 게 그렇게 싫었다. 무효니까. 겨우 득점 따내도 선 밟으면 없던 일 되는 게 싫었다. 태권도 때려치고 나서도 계속 선을 그었다. 더 짙고 굵게. 바운더리 안으로 언제든 숨을 수 있는 안전 구역 하나쯤은 있어야 했다. 근데 이한결 만나고 나선 그게 안됐다. 선 넘으려는 애들은 언제나 있었다. 먼 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로컬라이징된 이상윤 X 강준영 *강준영은 경찰대 2학년이며, 이상윤이 교환학생으로 경찰대에 옵니다. *상윤준영이지만 이상윤은 거의 나오지 않음 “…법학과 XX학번 강준영?” “예.” 무더운 여름이 지난 서늘한 2학기 개강날이었다. 학사일정에 명시되어 있는 개강날은 사실 2주 전이었지만 정정기간과 추석 연휴가 끼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개강날은 오늘이었다. 다...
감사합니다...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흐흐ㅡ흫흐ㅡㅎㄱ
올가을 세 번째 태풍이 닥쳤던 날이었다. 비보다도 바람이 거세서, 은상은 수업에 가는 동안 우산의 활이 휘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개고생을 해야 했다. 그러고서 A관에 도착하니 드라이한 머리도 새로 개시한 레인 부츠도 별 의미가 없었다. 다들 축축하고 습해진 채 재미없는 수업을 들었다. 쉬는 시간 동안 교수님이 그랬다. “이런 날에는 다 안 나오고 쉬면 좋을 ...
나 재벌 집 처음 가본다. 웨인 가쉽엔 딱히 관심이 없어서 어디 비싼 동네에 비싼 건물에 살고 있겠지~ 싶었는데 와 이게 상상을 초월하더라. 무슨 부지가 다 웨인꺼였다. 골프장 하나 들어갈 만한 널따란 부지에 저택 떨렁 하나 있는 게 웨인저택이었다. 구글어스로 찾아보다가 완전 깜짝 놀랐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부자동네 중 집 하난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와씨...
막 안녕님 붙잡고 애들 너무 잘해요 어뜨케욣으유러아양아ㅠㅠㅠㅠㅠㅠ이랫서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잘한다 어쩜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프닝 무대 장식한 쭌찌환 너무 멋졌다ㅜㅜ당연한 거지만 발레를 배워가는 과정을 표현했던 빌리 때보다 훨씬 능숙하고 안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 문외한인 내가 봐도 너무 우아하고 기품있었던 (감격 대오열 잘 모르니까 그냥 넋 놓고 보다 앗 ...
와 정말 좋았다 너무 너무 좋았어 고전 다시 쓰기는 이제는 익숙한 기법이 되었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뽐내는 이상의 무언가가 되기도 참 힘든 게 사실이잖아요. 라스면 봐야지 하고 고민 없이 표 잡았음에도 일부러 기대를 좀 내려놓고 간 건 그래서. 와, 그런데 기대감 만땅으로 채우고 가도 됐을 것 같다. 요즘 시대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울 관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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