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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해리를 마지막으로 봤던 해 이후, 페투니아와 버논은 북쪽으로 이사했다. 이사 중 완전히 잊고 있었던 박스 하나를 발견한 페투니아에게 너무 많은 기억들과 감정들이 요동치며 되돌아왔다. 원문 on AO3, by titC ↓ 허락 하에 번역합니다. 오역 의역 주의 아오삼에도 아카이빙한 번역본 페투니아 더즐리는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항상 그러했다. 그녀는 공상에 ...
태어났을 때부터 이곳이 척박했던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모두 꿈 같은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있었다. 평범하게, 특별할 것 없던 그때야말로 꿈과 같던 세상이었다. 메말라가기만 하는 나날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으로선 그랬다.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이젠 누구도 하지 않을 테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건 우리보다 늦게 태어...
#중등부_학생기록부 "저기, 좀 비켜줄래?" {이름} 유키코 미하루 ゆきこ みはる {학년} 2학년 {성별} Xx {키/몸무계} 178 / 평균 -3 {종족} 흰늑대 [검은늑대 섞임] {성격} <침울한, 어두운, 다소 부정적인, 집착성 있는, 걱정이 많은, 생각이 많은> 초등학생 때 있었던 납치 사건으로 인해 자기가 가장 아끼는 후배들을 지키지 못...
_ 필자는 23년 기준 성인 여성으로 현재 달리 하는 일이 없는 상태이기에 매우 여유롭습니다. 그러므로 접속률은 기상 후 거의 하루종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다만 기상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에 언제 등장할 지는 랜덤이라고 여겨주세요. _ 봇주님께서는 성인 여성이시길 바랍니다. 연령과 성숙함이 꼭 비례한다는 법은 없으나 추후 관계 발전 정도에 ...
아브락사스는 어두운 자신의 서재 안쪽의 자리를 잡은 의자에 앉아 낮게 중얼거렸다. "이 마음이 사랑이 아니라면." "그렇다고 한다면." "이 세상에 사랑은 없어" 그의 확고한 말투에 아무도 대답 하나 하지 못 할 것 같았다. 애초 대답을 해줄 사람도 없었지만. 그는 지금 당장이라도 문을 열고 나와 제 연인인 멜리사가 있는 공간으로 들어가 그녀를 껴안고, 입...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고 돌아온 날 밤, 잠자리에 들어도 여전히 몸이 파도에 일렁이는 듯한 느낌. 그런 식으로 너는 늘 내 안에 있었다. 선잠 / 에쿠니 가오리 귤은 육지의 꿈을 꾼다 "또 옵서예~." 승관은 제주말로 손님에게 인사하며 손 흔들었다. 여름 방학이 되면서 애월 한담해변의 독립서점 겸 편집샵인 '13월의 춤'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승관이 사...
[일정한 자유 시간 후, 「학급재판」을 열겠습니다!] 이 방송은 정말로 태훈이가 죽었다는 확인 사살이었다. -끼이익 체육관 문을 열고 들어온 은혜마저 시간이 정지한 듯,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태훈이 죽…은거야? 아니…지? 아무도… 말이 없어…” 시간이 꽤 지나고, 지호가 들어오고 나서야 누군가 입을 열었다. “방송이 울렸으니까…” 지호는 고개를 푹 숙였...
"그, 그니까, 진짜로....?" 그냥 우리 엄마 아빠 이야기라고 단순하게 생각해서 가이드와 센티넬 역사 수업 좀 안 들었더니, 망해버리고 말았다.
슈타쉐? □ 븊솊셔 ■ 쳪볖걔 준휘의 방은 어둡고, 어둡고, 어둡다. 낮인지 밤인지도 알 수 없게 창문이 검게 칠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방은 햇빛도 달빛도 결코 허용하지 않는다. 누가 칠한 건지 몰라도 정말…. 준휘는 다시 눈을 감는다. 편안하다. 이제 소리도 안 들려. 이대로 다시 잠에 드는 거다. 행복한 꿈을 꾸면 좋겠지만 악몽을 꿀 수도 있다. 하지...
우리말 하나도 제대로 못 쓰면서 지독히 현학적이네 말과 글을 굳이 어렵게 쓰고 싶지 않다. 그런 재주도 없거니와 논문이나 해당 분야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학술적인 글이 아닌 이상에야 지나가는 열살짜리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글, 자기 뜻을 간결하게 전하는 글이야말로 정말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한다. 올바른 맞춤법 사용은 기본이니까 넘어...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행복한 덕질 ㅎㅇㅌ. 우치하 사숙혜(형아 찾아 나뭇잎 마을 탈주) 나루토 얼굴에서 지라이야 센세가 보여요..(대충 너무 능글맞아 보이게 그린 것 같다는 듯.) 나루토 입덕은 얘로 했따. 흐그흐흫그흐흐흐그흑 이타치,흐그흐ㅡㅎ그흐흐흑 치비 시절 에로선인. 치비2 카카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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