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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예지 입니다. 아직 "우리들의 미래"가 완결 난 건 아니지만 제가 올리고 싶어서 그냥 올렸습니다.^^ 그럼 저의 첫 단편소설 의 제목은"초능력자 히나타"를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판타지물을 다룬 소설 이고 판타지물을 좋아하시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시작! 히나타는 선천적으로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히나...
장색산인과 위장택은 눈앞에 생긴일이 무슨 일인지 알지 못 했다. 생각보다 강한 흉시에 죽을거라 생각했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아남았다. 거기까지는 좋았으나 그 누군가의 희생. 그것도 이곳에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한 인물이라는걸 알게 되고 더이상 기뻐할 수가 없었다. 어째서 이곳에 있는지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아영?" "어째서 네가" 비록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
이날로부터 멀어진 여름이 너를 부른다 형언할 수 없이 깊어진 덩어리진 것이 어딘가로 향한 미련을 붙든다 내 의지와 다르게 멀어져가는 여름이 아직 너무도 선명해서, 스칠 때마다 진한 붓 자국을 남긴다 반투명한 창문으로 바스라진 듯 들어오는 그 청록의 빛깔은 어쩜 너만 낼 수 있는 색인지, 넋 놓고 버스 정류장의 낡은 나무 의자에 앉아 있자면 꼭 한 두 갈래 ...
"아니, 씨발 이게 뭐야?!" 케일이 드물게 욕을 하며 말을 높였다. 아이들이 없기에 소리쳤지만, 있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더 곤란했을지도 모른다. 케일이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를 따라가 보면, 그건 불과 몇십분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 . . 케일은 하얀별을 죽이고 사냥꾼에 대해 본격적인 자료조사를 하기 전, 간만에 꿀 ...
히키코모리 선배를 강제로 밖에 들고다녀 보세요 스냅스 무료 키링이벤트외의 용도로 쓰실 경우엔 저한테 먼저 연락해주셔야합니다... .. 여러분이 하나만 사주시면 제가 좋아하는 맥주사탕을 하나 사먹을 수 있는 어쩌구
그리스,로마 연표는 불필요하다고 판단. 대략 게르만족 이동 후 부터 시작한다. 700년대 (8c) 726년 성상숭배금지령 732년 투르 푸아티에 전투 751년 피핀의 카롤루스 왕조 800년대 (9c) + 프랑크 왕국의 전성기 800년 서로마 황제대관 843년 베르됭 조약 870년 메르센 조약 900년대 (10c) +교회 개혁 운동 955년 레히펠트 전투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결국 내 마음을 흔들 수 있는 건 네 말 한 마디였고 나를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네 사소한 행동 하나였다 나를 일으킬 수도 무너뜨릴 수도 있는 너의 존재가 무서우면서도 절실해서 | 새벽 세시, 절대적 "나를 낙원으로 삼는 건 이제 그만해." 서서히 시간이 멈추듯, 그리 묵직한 울림이 천천히 제 귀에 내리 앉았다. 처음엔 작게 내리 앉는 울림이었으나, 그것은...
안녕하세요, 베티입니다. 이번에 올린 합작이 감사하게도 평소보다 많은 분들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후원을 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사실 제 실력으로 누군가에게서 후원을 받으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기에 처음 후원을 받았을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러나 정말 죄송하지만, 후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제 본업에서 부업에 제한을 두고 있기...
※필독※ 신청 전 주의사항 계좌이체 선불 원칙입금 확인 후 작업 시작, 작업 순서=입금 순빠른 마감은 본인이 첫 번째 순서일 때만 해당되며, 추가금으로 마감 기일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복잡한 배경 작업, 근육질, 메카 등 작업자가 작업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작업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일반 커미션 해당사항) 상업적, 방송용을 제외한 곳에서 출처 표기 후 자유...
21. 사적인 모임이 있어서 주말에 외출 준비하는 권주에게 립스틱 발라주는 강우가 보고 싶어서 쓰는 강우권주 자발적 아싸인 강우와 달리 권주는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은 사람이었기에 이번 주말은 경대 동기들 모임약속이 있었음. 모처럼 비번일이 겹친게 주말이라서 하루종일 같이 있을 생각을 하던 강우는 조금 불퉁한 표정으로 씻고 나와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16. 모기때문에 분위기 깨진 강우권주 썰 오랜만에 같이 퇴근해서 쉬던 강우랑 권주는 어느 타이밍에 눈이 마주쳤음. 잠깐의 정적 후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두 사람은 익숙하게 입을 맞췄음. 키스하며 나는 소리는 권주에게 더 자극적으로 들렸고 권주가 소리에 예민하다는 걸 아는 강우는 일부로 더 밀어붙이듯 키스하는 경향이 있었음. 그렇게 슬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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