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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하는 일인데도 이번만큼은 다른 기분이 들었다. 손에서 자꾸만 새어 나오는 땀 때문에 벌써 몇 번이나 총을 고쳐 잡았다. 어디 칼이라도 쑤셔 박혔는지 몸이 뻣뻣하게 굳는 바람에 돌처럼 우두커니 서 있기만 하던 그 순간, 귓가에 동료의 브리핑이 울려 퍼지자 그제야 두 다리는 앞으로 저벅저벅 걸어 나갔다. - 나타샤, 정신 똑바로 차려. 클린트의 목소리가 ...
- 본편 무료감상 가능합니다.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w. 초돌이 처음으로 돌저씨랑 싸웠던 날... 싸워도 아저씨 생각만하는 고딩... 맴찢... 이제야 분위기가 좀 풀리는듯한 느낌... 🥺 🤫 이 아저씨 정말 왜 이러지?
- 본편 무료감상 가능합니다.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w. 초돌이 여주는 라이즈 홍일점임. 03년생이고.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을거같지만 한국 국적을 가지고있음. 여주는 토공 출신인데 3번의 오디션 끝에 에스엠에 입사하게 되었음. 에스엠에선 여주 늦게 데려와서 후회만땅이실듯. 원래는 합격 후 연습에 몰두시켜두는 레파토리일텐데 신인개발팀에서는 이런 인재를 ...
나는 규빈와 같이 영화관에 들어갔고 자리에 앉아서 영화관 스크린에서 나오는 광고를 보고 있었다. - 여주야 너 공포영화 잘 봐? - 나 잘 보는건 아닌데 공포영화 좋아해 규빈이 너는? - 나는 공포영화 엄청 좋아해..! - 오 그래? 무서운거 잘 봐?? - 응! 나는 잘 보지 무서운거... 하하 - 부럽다 난 무서운거 좋아하긴 한데 겁이 너무 많아.. - ...
+ 이름: 세렌 트랑블레(Serein Tremblay) + 나이: 27 + 생일: 봄 19 + 외형 목덜미를 덮는 검은 웨이브, 금안, 갈색 피부, 왼쪽 목덜미 점, 193cm/80kg, 슬림한 내장형 근육 체형 + 성격: 계획적, 열정적, 불굴, 의지, 존중, 절제, 정도 > 우울, 무기력, 망설임 + 배우자: 클레어(대확장, 니나니나니님 리택) +...
우유하는 감았던 눈을 다시 떴다. "또 이거야......." 정체 모를 환상이 떠오른 게 벌써 네 번째였다. 멀쩡히 생활하던 중 뜬금없이, 그것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을 때만. "응? 뭐가? 괜찮아?" 남자친구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다. "아 아냐! 나 이제 괜찮아!" 이쯤 되니 내게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진지하게 의심되긴 한다. 처음 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추천: 김나영&양다일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둘의 연애가 끝난 날 밤. 술 집에 앉아있는 수혁. 앞에는 그의 오래된 친구가 안타까운 표정으로 수혁을 바라보고 있다. 자신에게 내리 꽂히는 동정의 시선에도, 멍하니 앞에 놓인 안주를 내려다보는 수혁은 . "너랑 먹는 술이 제일 맛있어." 기분이 좋은 지안이 자주 했던 말들이 머릿속을 채...
위험한 충동. 연인관계지만 참는 아카아시. 인내심이 미쳐버린 아카아시 +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퇴고 없습니다. + 드림. 이름 : 사쿠라 린 + 전체공개.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아카아시 케이지 VER. 말할 수 없는 비밀 "린 씨. 일어나시죠." 그녀의 잇새로 알코올 향이 뿜어지자 아카아시가 옅게...
※ 이 글엔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오늘은 너의 생일 하지만 너는 이미 이 세상에 없다 너가 없이는 살 수 없는 나만 두고 넌 세상을 떠났다 너가 나한테 그랬지. 네 장례식장엔 내가 안 왔으면 좋겠다고. 너랑 나눈 문자들을 보니까 내가 보지 못한 문자가 보내져 있더라. 너한테 온 문자였어. 아마 네가 죽기로 다짐했던 날이었지...
음 용복이 태어나야했는데. .. 외전 생각은 없었는데 고민 좀 더 해볼게요...
최근들어 신기하게도 남자를 맨션에서 마주친 적은 없었다. 나를 괴롭폈던 소음도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이유야 어찌됐던, 나에겐 다행인 일이었다. 밤 잠을 설칠 일도, 혹시라도 마주쳐 신경을 곤두세울 일도 차츰 가라앉았으니까. 게다가 남자는 미호 선생의 빈자리를 잘 채우는 것 같았다. 삼주가 넘어가자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적당히 잘 가르치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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