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원래 헤어질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연애 9년 차, 동거 7년 차에 접어들면서 애정표현은 조금 줄었어도 은광은 민혁을 좋아했다. 민혁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믿었다. 아니 믿고 싶었다. 그 믿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다. 민혁은 요 며칠 야근하는 날이 잦아졌다. 제대로 민혁의 얼굴을 마주한 게 언제였더라……. 은광은 탁자 위에 놓인...
뚜르르.. 당연히 안 받겠지. 그 놈은 여자 끼고 노느라 바쁠테니까. 연애한지 4년, 동거한지 3년. 지민은 여전히 따뜻하지만, 정국은 차차 마음이 식어갔나봐. 연애한 지 3년이 넘어갈 때부터 정국은 변해갔어.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여잘 낀 체 술을 마시고, 지민에겐 차가웠어. 그런 정국은 지민의 마음을 모르겠지. 여전히 사랑하는데, 그 사랑하는 사람은 점점...
외치면서, My love wooah. 힘껏 안아줄게 너, 그리고 말할게, 외치면서 My love wooah. "우리 꾸기.. 일어났어?" "저리 가라," "뽀뽀," "저리 가라고, 아 좀!" 눈 뜨자마자 입술 들이밀면서 뽀뽀 내놓으라는 지민을 발로 툭툭 밀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우리 아가 열시간 잤다~ 옆에서 재잘대는 지민을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무시한 ...
_지민의 나이 이제 25살 많은 연애를 하면 조금 있으면 결혼 해야 하는 나이 좋은사람 만나 빨리 엄마한테 손주보여주는 나이가 다가오는데 정작 지민이는 좋은 사람은 무슨, 죄다 지민이 몸만 보거나 돈만 보고 접근하지 지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거야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수없이 했지만 다 꽝이야 부모님이 마련해준 선도 그저 그런 자리야 지민...
“어디 있는거야 대체...” 찾기 쉽다며! 어쩌다 태형은 숲속에서 눈에 불을 켜고 두리번거리는 가에 대한 이유는 두시간 전, 정국에게 석진이 만든 중화제를 정국에게 먹이고 나서의 일이었다. 중화제를 먹인다고 해도 바로 약효가 올라오지는 않는건지 여전히 몸을 힘들게 움직이는 정국을 보곤 똥줄을 타고 있던 태형에게 슬며시 다가온 윤기. 똥마렵냐? 라는 저질스러...
"사람이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실습생들 있을 때는 그냥 있는가보다 했는데, 방학이라고 없으니까 어째 좀 병원이 휑한 것 같네. 안 그래? 백 선생?" "예, 확실히 꽉 찬 느낌이 좀 덜한 것 같아요." 며칠 전부터 실습생들의 방학이 시작 되어 2주가량 병원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다. 어리고 힘이 넘치는 실습생들 덕에 약간은 활기를 띄었던 병원...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리고 그것은 명백한 하극상의 신호였다. 이기현은 눈을 치떠 벽에 기대어 서 있는 윤지환의 눈치를 살폈다. 윤지환은 상대를 가리지 않고 허물없이 지내는 유들유들한 성격이었지만, 어릴 적부터 친누나들에게 엄격히 교육 받아 온 탓에 하극상에는 예민한 선배였다. 윤지환 처럼 평소에 화를 내지 않는 인물이 한 번 화를 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어진다. 그러나 ...
*모티브는 충무공의 인지도와 능력을 질시하는 선조 - 입니다. <복수> 늘씬하게 뻗은 팔을 따라 들어 올려진 채찍이 허공에서 한껏 고개를 곧추세웠다. 순은으로 만들어진 손잡이 끝에 매달려 있는 반짝이는 재질의 소가죽 끈이 마치 입을 벌린 뱀의 머리처럼 탐욕스럽게 살갗을 물어뜯고 피에 젖은 채 떨어져 나갔다. 매끄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가죽 끈이 ...
드디어 신입생을 벗어나 2학년이 된 아리스는 올망졸망한 신입생들을 바라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흐뭇한 미소도 모르고 그들을 보던 아리스의 눈에 띄는 한 아이가 있었다.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운 옷감을 사용한 망토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넘긴, 다른 신입생들이 반짝거리는 눈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것과 ...
"조로! 무슨 짓이야!" "이 녀석을 봐라. 검에 베여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지. 이런 경우는 두 가지밖에 없다. 뭐가 위험한지도 모르는 온실 속 화초거나." 조로의 말에 밀짚모자 해적단 전부 침을 삼켰다. 긴장한 눈빛이 역력했다. 자 그럼 어떻게 놀려줄까. 목에 흉 생기잖아. 우리 형이 보면 너 그대로 황천행이야. "두 번째ㄴ....!" """조로!""...
05. 심연을 품은 야수 사람들은 태어난 이후부터 당연하게 마주하게 되는 수순들이 있었다. 황재언의 삶의 시작은 ‘부모 없는 삶’이었다. 그래서 그는 당연하게도 자신을 보호해줄 사람이 없는, 혼자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는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한 지역에서 그래도 나름 유명세를 떨치던 조직이 있었다. 그 조직이 운영하던 술집에...
요즘은 통 시를 쓸 수가 없다. 당분간은 못 쓸 것 같다. 갑자기 시 쓰는 게 싫어진 것도 아닌데 어째서일까? ‘내가 이걸 왜 고민해야 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