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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십대라고 하면 일단 내가 열 살이 되었던 때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왠지는 모르겠으나 난 어쩐지 초등학교 기억이 흐릿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엄마가 첫 수업을 참관해주신 날, 초등학교 2학년은 그냥 통으로 사라졌고 초등학교 3학년 때 왼쪽 팔이 부러진 기억이 전부다. 오늘 이 내용을 쓰려고 초등학교 3학년 때가 어땠는지 기억을 되돌아봤다. 다행히 1학...
12022 니어 팬페스티벌 부서진5년간의목소리 내 후기글.개인적인일기.같은거임 당연히 팬페스티벌의 내용도 상당수 포함하고 있으며, 니어오토마타, 니어레플리칸트, 니어리인카네이션, 음악극요르하, 인형들의기억, 12018, 12020 등 게임부터 각종 콘서트와 미디어믹스까지 중대한 스포일러를 모조리 포함하고 있슴 12022가 뭔데? 니어검색했더니 왜 이런글이 ...
표지 Copyright © Cookie Design 목차 1 the Battle of Trafalgar 2 Thank God I have done my duty 3 Love and piece Naval warfare Prologue 날이 갈수록 루피가 ‘목소리’를 듣는 일이 많아졌다. 그것이 단순한 견문색 패기의 성장인지 루피가 가진 능력인지는 본인도 크루...
5차 개인 임무 - 02. 부상자 수습 어차피 죽지 않을 세계라면 무얼 해도 괜찮지 않나? 치료를 도와달라는 이와 부상자를 앞두고 불쑥 일어난 생각이란 어디에 입 밖으로 함부로 꺼낼 수는 없는 종류였다. 세계의 비밀을 쉽게 꺼낼 수 없음은 물론이요, 죽지는 않더라도 부상에 동반되는 통증이란 것이 사람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력은 단편적인 지식이라고는 해도 인식...
나는 정말 엄청나게 게을렀다 세달치를 몰아 올리는데 이거밖에없다 맨날 완성 안 하고 보내줬더니 진짜 있는게 없길래 닥닥 긁어 올림..
W. 하솜 최근 지훈은 고민이 생겼다. 사실 지훈에게 고민이란 일과 관련된 걸 제외하면 오늘 점심은 몇 공기를 먹을지, 저녁은 몇 명을 불러서 시켜 먹을 수 있을까 정도다. 몇 년 전까지는 사랑하는 형이 도대체 알 수 없는 짓을 해대서 그 의도를 알아낸다고 골머리가 아팠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웬만하면 그 형이 하는 행동의 이유가 보여서 크게 고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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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쩔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매력이쩔뿐입니다. 계정은 굴리지 않지만, 아직 미련을 못 놓고 끈질기게도 돌아왔습니다. 개근상 받고 졸업한 졸업생이 다시 학교 돌아온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요…㉻㉻ 거두절미하고 글에 대한 후기를 써보자면, 이번 글은 사실 꽤 오래 작업한 글입니다. 맨 처음 덕화가 여우 수인이면 어떨까? 하고 시작했던 게 19년도의 ...
2화입니다. 1화보단 나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미숙합니다. 이번 경험이 더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바탕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제 상자 아래엔 일부 조연들의 초기 전신, 잡담을 포함한 설정과 SD가 들어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은 운동하느라 정신없어서 뭘 못 적었고 월요일은 회복하느라 정신없어서 뭘 못 적었다. 11시 30분 예약발행은 좋은 것 같다 계속 해야지... 트위터 앱삭한걸 다시 설치할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트위터가 재미있어서 포기했다. 뭐 하나 하려고 할 때마다 트위터만 키면 5분 10분 쉬게 되니까... 하루 루틴도 직장-공부 병행하기 적절한 루틴으로 바꿀 생...
아래는 스케치 버전에 기록한 멤버 별 근육 메모입니다!
2. 모순의 모순. 청명이 송백에게 마음을 두게 된 이유는 생각보다 별것 없었다. 그가 아는 이송백은 예부터 둔해 빠진 사내였다. 아무리 제 딴에는 감추고 감춘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앞에 서면 차마 메꾸지 못한 틈의 사이로 어설프게 감정이 줄줄 새어간다는 걸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둔하다 못해 미련한 사내다. 청명은 사람에게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지만, ...
12월 23일쯤이었나, 아무튼 캐롤이 사방에서 들려오는 겨울이었는데 한가지 확실한 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저기를 돌고 돌아 들어간 곳은 거실도 방도 부엌도 아닌 천장이 이따금 높은 아주 애매한 공간이었다. 최소한의 백색 등이 밝혀져 있었고 나는 거기에 노란색의 촛불 몇 개가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길고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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