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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4학년. 1. 여행 : 스페인, 안달루시아. 보리스 인생 첫 캠핑. 또한, 보리스가 처음으로 살아있는 '용'을 목격한 곳이기도 합니다. 삼촌, 빈센트 폰 하르트만은 마법부 신비한 동물 관리 본부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출장'에 아이들을 끼워 데려가곤 합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어린 리지백은 보리스의 뇌리에 강렬하게 박혔고, 후에 이 기억은 보리스...
학생 치트 X 선생 패치 (학치선패) 학치선패 학치선패... 너무 좋아앗.... 아래는 정말 옛날옛적에 그렸던 학생 치트 X 학생 패치 만화 (짧음) 리퀘스트로 그렸었는데 너무 옛적 만화라 캐해석도 지금이랑 완전히 다르고 무엇보다 부끄러워서 영원히 봉인하려고 했으나 그냥... 올리고 잊어버리겠습니다 (극단적 죄송합니다)
* 와이엇(심재영) x 엠케이(박민균) A side. "고양이...." 고양이란 단어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휴강일지도 모른다며 말을 던지고 간 과대 덕분에, 강의실 분위기는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그 가운데서 용캐 고양이란 말을 들은 나도, 내가 생각해도 참 대단한 것이었다. 누굴까? 고양이란 단어를 꺼낸 사람이. 눈을 바삐 움직이며 범인을 찾아봤다...
작품 정보 요약 드레이코가 6학년 시절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포터의 도움을 받아들인 지 13년 후, 그는 영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포터가 불쾌하다는 불행한 발견을 한다. 더 나쁜 점은, 드레이코가 10년 이상 해외에서 지내는 것조차도 해리에 대한 그의 집착을 흐리게 할 정도는 아니었다. 혹시 사건수사하는 내용의 픽(Case Fic) 좋아하시나요...
학년이는 누가 뭘 사준다고 하면 잘 달려가는 아이였다. 언제나 그건 달리 이상할 게 없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그 이상하지 않은 장면을 이상하게 느끼는 사람이 한 명 있었다. 미간이 살짝 좁혀졌지만 얼굴은 웃고 있는 김영훈. 그리고 영훈은 이 이상할 것 없는 상황에서 제일 말이 안 되는 건 자신이라고 생각했다. 학년이가 누군가에게 불려다니는 것이 이상한 일이...
2018년 초에 그렸던 만화인데 생각나서 꺼내봐요! 다음편 혹시 원하시는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학년이는 수영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잘 하지는 못했다. 매년 여름이 되면 온갖 워터파크는 물론 시간이 날 때마다 동네 수영장을 다녔다. 그 곳에서 선우를 만났다. 선우는 물이 싫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었다. 우연한 기회로 들렸다가, 학년이를 보았다. 혹시나 해서 몇 번 더 갔는데, 계속 마주쳤다. 그래서 바로 연간 회원권을 끊었다. 선우는 생각보다 수영에...
20cm 마법학교 패딩 *무속성* 금액 : 1,1500원 (1차 결재비 포함, 배송비 2차결재 필요) * 입금금액은 300군 모집시에 해당하는 금액. 군무리의 수가 적다면 추가 입금이 있을 수 있음. << 10/22 300군 돌파!!! 추가 입금은 없습니다. [진행 상황] 10/16>> 1차결재 입금완료 (중국 내 입금 기간 만료) [...
영훈에게 언제부터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말이 없었다. 시간을 초월한 존재에겐 시작점이란 딱히 없었다. 영훈이 내키는 대로 반복해온 일들은 여러가지 시간대에 흩뿌려져 있었다. 얼마나 오래 해왔는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도 딱히 기억에 없었다. 언젠가 2000년대의 삶을 경험해보고 나서 영훈은 자신의 일이 프로그램의 버그를 고치는 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류가 ...
“나 왔어.” “으응.” 잠이 많은 우리의 데이트는 자연스레 침대 위에서의 시간이 많았다. 채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려 노력하며 손을 몇 번 저어 찬희를 맞았다. 힘없이 휘적이는 손을 맞잡은 찬희는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마주 잡고 익숙하게 자리를 잡으며 옆에 누웠다. “몇 시에 잤어?” 느릿하게 물어오는 말에도 답할 힘이 없어 찬희의 품을 찾아 더듬거렸...
7월 7일 이 학교에 생활 한 지 벌써 6년이 지났다. 내가 20살때 이 폐교를 발견해 거주하기 시작했다. 내가 살던 집은 '그 이후'로부터 재가 되어버렸으니... 나는 딱히 음식이 필요 없다. 아사할 걱정은 없단 말이다. 수분이야 얼음을 생성해서 녹이면 충분. 그저 내가 안전하게 있을 곳이 필요할 뿐. 폐교치곤 더럽지도 않고 부서진 것도 적다. 물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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