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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봐주시는 분들에게 사랑뿐입니다 ㅠㅠㅠㅠ **폭력주의** 자신을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안에 새하얗게 눈이 쌓인다. 유중혁은 뻣뻣하게 굳어 그를 올려보았다. 김독자. 이름을 불린 그의 새가 처연하게 웃었다. 말간 미소가 아닌 자신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눈빛이었다. “넌 누구지?” 자신의 ‘독자’는 이렇게 웃을 줄 모른다. 그의 말에 독자가 어깨를 으쓱였다....
[외관] One. 블러시와 버블검의 색을 닮은 머리카락. 그 머리카락은 폭신했으며. 가슴께 아래까지 길러 옆으로 한 번 말듯이 늘어뜨렸다. 가끔 머리카락을 다르게 묶기도 했으나 기본적으로는 옆으로 늘어뜨리는 것이 보통이었다.분홍색 솜사탕을 닮은 그녀는 자신의 머리카락은 색감도 예뻐 다들 한 번쯤 만지고 싶지 않겠냐며 항상 장난식으로 이야기하곤 했다. Two...
“아카아시!” “아, 보쿠토상. 좋은 아침입니다.” “응! 역시 오늘도 아카아시한테는 동백꽃 향이 나네.” “그런가요.” “응. 엄청 좋은 향이야. 그나저나 아카아시! 좋은 소식이 있어!” “뭔가요?” “내 스승님이 드디어 신이 되신다!!” 보쿠토는 마치 자신이 신이라도 된 듯이 기쁨에 찬 어조로 말을 이었다. 정말 대단하시지! 딱 봐도 알 수 있었다. 자...
01 "기현아 많이 먹어, 나 덕분에 한 달간 외식은 두부 요리였다." "아니, 답사도 갔어요?" "엉. 아저씨가 먹일 거면 좋은 데서 먹이고 싶다고, 서울에 있는 집 한 번씩 다 간 것 같애. 으." 두부 요리 전문점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듯, 상 위엔 온통 두부뿐이었다. 한가운데서는 두부 전골이 팔팔 끓고 있었고, 밑반찬에는 두부조림, 두부 부침 등등 두...
[뷔진] [홉진] 외로움 vs 괴로움 -03화 w.퓌르 태형은 이 불편한 조우가 못마땅했다. "주세요." "야." "형 달라고." 호석에게서 강압적으로 석진을 뺏어온 태형은 표정이 좋지 못했다. 그때 호석이 석진의 팔을 붙잡아 당기며 말했다. "아!" "옆에 둔다고 옆에 가만히 있어주면 참 좋지. 근데 이거 그런 체질 아니거든? 오늘은 여기서 놀게 해."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뷔진] [홉진] 외로움 vs 괴로움 -02화 w.퓌르 한세가 갑자기 길바닥에 멈춰 서 피식 웃었다. 아니, 잠깐만. 지금 이게 염병 내 일도 아닌데 매번 뭐야, 대체? 한세는 자신의 애인도 아닌 친구의 애인을 찾아다니느라 이 아름다운 밤을 소비하고 있는 자신이 처량했다. "암만 생각해도... 솔로 만세다, 시발!" * * * * * * * 태형이 모텔로 ...
[뷔진] [홉진] 외로움 vs 괴로움 -01화 w.퓌르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낮 시간대에는 도통 손님이 없는 편의점을 지키며 휴대전화만 쳐다보던 태형은 속이 답답했다. 그때 문 밖에서 서성이며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 여고생 몇이 보였다. 뭐야. 카운터에 턱을 괴고 앉아있던 태형은 제 뒤에 걸려있는 아이돌 교통카드를 보며 피식 웃었다. 이거 찾...
회지와 유료 외전 공개에 대한 최종 공지입니다. 여러 의견으로 많이 갈렸었고 또 같은 의견도 다른 결론에 도달한 것도 있었습니다. 사실 회지를 내면 본편과 외전 전체를 비공개로 돌린다던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상 해외 계시는 분들이나 책으로는 도저히 소장하기 힘든 분들도 많으셔서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핸드폰이 반짝반짝 밝게 빛나고 있었다. 떨어져 있으면 하루에도 수백개의 메세지가 오고가는 대화방에서 예밍과의 메세지는 평소와 전혀 다를바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제 영화 보고 나왔어. 저녁 먹으러 갈거야] [영화는 재밌었어?] [응. 다음에 너랑 또 볼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보고 싶네.] [영화만? 나는 왕이가 더 보고 싶은데] ...
고작 한시간 남짓한 시간임에도 초조함이 시간을 엿가락처럼 늘렸다. 응급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수술도 못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앞서 내가 변교수님 턱에 낸 상처에 에이즈 환자의 피가 조금이라도 튀었는지에 대한 걱정으로 좌불안석이었다. 숨이 껄떡 껄떡 넘어갈 지경에 이를즈음이 되어서야 수술실 문이 열린다. 그러나 기대한 곳은 아니었다. VIP...
애정 존속의 조건. B - 애정 유무의 논쟁. 외전 (B side) by. Taine ♬ I Am Here -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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