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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죽음소재! *드림주는 현실세계 이자나는 투디에요! 최애에게 편지를 주고싶은 마음에 이루어진 편지를 통한 만남을 담고 있는 글 입니다!*이자나와 드림주는 년도만 다르지 몇월 몇일인지는 같아요! ex) 2022년 2월 1일 / 2006년 2월 1일 재업했씁니다리미 3월 14일에 업로드한거 재업 _________________ 딱 한 번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
"좋아해! 나랑 사귀자!" "그럴까?" 그것이 그와 나의 시작이었다. 그는 학교의 유명인사였다. 반마다 친구들이 잔뜩 있고, 잘 놀고, 재밌고, 밝고 인기많은, 그런 남자애였다. 반면 나는 긍정적인 쪽으로 유명한 적은 없었던, 조용하게 사는 학생 중 하나였다. 다시 말해, 노는 물이 달랐다. 그런 우리가 어떻게 사귀게 되었냐면, 모두가 예상못한 그의 고백에...
" 라비는, 라비니까. " 그것 이상의 이유는 없었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는 다정히 속삭였다. 우리는 아직 어리고 어른이 되기엔 너무 이르게 내몰린걸지도 몰라. 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질 준비를 하지 못했다. 이 파티가 끝을 맺으면 나와 너는 더는 이렇게 자주 보지 못하게 될테고, 그럼 나는 너에 대해 모르는 일이 늘어가겠지....
나시르가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종종 제 방에 노크를 하고 들어오란 소리에 슬 문을 열고 나타나곤 했으니까. 미리 나눠둔 대화도 있고 말이다. 영원한 뮤즈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아무 말 없는 나시르를 두고 치카제 혼자 조잘조잘 떠들고는 했다. 치카제 마침 급한 일도 없고, 좀 쉬다 오라는 소리도 들었으니 나시르의 곁...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밖은 좀비로 뒤덥힌지 오래됬다 와타루와에이치는 좀비를 죽이며 살아가고있었다 하지만 에이치는 몸이약한탓인지 매번 알아누울때가있다 그럴때마다 항상 죽을 고비를 넘겼지 그 좀비가 득실러리는 세상에서 둘만 남았을지도 모른단 생각 항상 에이치는 자신마저 죽으면 혼자가될 와타루때문에 항상 자신도 이성의 끈을 잡고있다. 그리고 어느날 밤 에이치가 와타루에게 말하였다 "...
꿈. 그래, 꿈일 것이다. 꿈이 아니라면 이런 일이 벌어질리가 없다. 그는 새빨간 오른손으로 제 볼을 세차게 내려쳤다. 풍겨오는 피 냄새가 터진 입 안에서 나는 것인지, 아니면 피칠갑을 한 오른손 때문인지 헷갈렸다. 목이 떨어져나갈 정도로 세차게 쳤는데도, 이 망할 놈의 슈퍼 파워를 지닌 몸은 작은 뇌진탕 증세 따위도 보이지 않았다. 멀쩡한 제 머리통을 더...
※시즌 1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야간 모드로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보내고 아무 미련 남지 않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이면 당신은 보내고 더욱 눈물나게 하는 사람인가요. -유미성, 왜 하필 당신은 아직 이른 새벽, 우가 천천히 수도원을 걷고 있었다. 여러 차례 싸움으로 인해 불타고 무너졌던 수도원을 재건한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내 머릿속에 기억들이 온전한 순간부터, 너는 항상 내 옆에 있었지. 말그대로 소꿉친구. 같은 아파트에 나보다 윗층에 사는 친구. 부모님끼리 친한 친구. 엇비슷한 곳에 살아서 같은 초등학교를 나오고, 같은 중학교를 나오고. 이번엔 떨어지자며 다른 고등학교를 지원했더니 둘다 결국 같은 고등학교에 오고.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을거다. 정말이지... 그럼에도 불구...
들려오는 말들은 진지했으나 나는 너의 말에 웃음이 났다. 질투라니, 이보다 귀여운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당장이라도 말해주고싶었다. 너의 욕심은 나의 욕심과는 결이 다를지 몰라도 아주, 아주 비슷하다고. 하지만 말을 골랐다. 제게 말해준 이 상냥하고도 다정한 말들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님을 알기에. " 라비, 네가 질투해준다면 오히려 기쁠지도 몰라. " 그만...
※설정상 로컬명 사용 후루야 레아-> 강주아 모로후시 히로미츠->천휘경(임시) "이봐, 그 얘기 들었는가?" "뭔 얘기?" "아, 글쎄 강 씨가의 아가씨가 그렇게 미인이라대?" 휘경은 말을 타며 지나가던 평민들의 말을 듣고 자신의 하인에게 물었다. "저게 무슨 말이냐?" "강 씨가의 주아 아가씨가 꽤나 미인이라고 합니다. 혼기가 찬 다른 집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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