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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_채우는_우주 당신은 종종 우주에서 떨어져나온 조각인 것처럼 굴었습니다. 우리가 손을 잡고 함께 잠든 그 밤에도 당신은 우주에 대해 말했습니다. 저는 옆에 누운 당신의 목소리로부터 우주를 읽었어요. 당신은 빛 없는 밤의 바다와 그 안을 유영하는 물고기의 비유가 꼭 어울리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검기만 한 하늘을 향한 끝나지 않는 여정이 ...
12살의 여름부터 꾼 꿈이 있다. 녹음으로 둘러싸인 작은 오두막을 뒤로 하고 푸른 눈의 천사와 마주보며 노래를 부르다 잠에서 깨곤 한다. 천사는 검은 후드를 쓰고 있고, 그림자에 가려져 얼굴이 있어야 할 곳에는 푸른 안광만 두 개 빛나고 있지만 무섭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곰인형을 떨어뜨리자 천사는 부드러운 몸짓으로 나에게 다시 인형을 안겨준다. 괜찮아. ...
단편-Short stories 제노빙의글/ 이제훈빙의글/ 제노/ jeno/ 엔시티빙의글/ 빙의글/제노빙의글/ 이제훈빙의글/ 제노/ jeno/ 엔시티빙의글/ 빙의글 "제노야, 이사가자." 갑자기 들려오는 소식은 전학 이었다. 참... 언제나 그 시선들이 너무 나를 무섭게 만들었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 아빠 말을 듣는 나다. 전학 가기 전, 나는 심리상담 선생님...
그는 과거에 살고 있었다. 현재를 살고 있어도 그는 과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가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쪽이 맞았다. 벗어날 의지도 생각도 없이 기억에 갇혀서 몇 십 년 째 그렇게 살고 있었다. 씨발 때려치자 저는 러입니다
단편-Short stories [엔시티 빙의글/ 마크 빙의글] 농구장에서 럽라잇백 엔시티 빙의글/ 마크 빙의글/ 이민형 빙의글 / nct 빙의글 오늘은 내 친구들과 NBA 농구를 보러 가는 날.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 농구를 보러 가는 거지만 실은 오늘 야구장 키스타임처럼 농구 댄스타임이 있다고 해서 보러 가는 거다. 내 오늘 패션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언니는 내가 안 미워요? 결승전을 앞두고 그렇게 물었던 적 있다. 언니, 그러니까 내 두려움을 걷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언니는 내 우상이었다. 언니를 처음 본 날을 잊을 수 없다. 중학교에 입학해 펜싱을 더 자유로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한껏 들떴던 그때, 언니는 옆 중학교 이 학년이었다. 펜싱 전국 소년 체전 금메달, 그게 언니였다. 늦게 시...
*입금자 명, 신청자 분 닉네임: 최수인, 수인 *결제 수단: 문상 *연락이 원활한 트위터 아이디: *이메일: tndls041230@naver.com *타입, 사람 수, 사용 용도: 율무차 타입, 2인, 개인소장용 / 한 캔버스에 두명입니다(여아 160 남아 180) *캐 외관 사진, 구도/표정, 성격 키워드: 자캣을 둘 다 걸치고 있습니다! / 손잡고 있...
#1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나는 도서실에 남아 책 정리를 하고 있었다. 방과 후 도서실은 늘 그랬듯이 한적했고, 늘어지는 그림자에 시간을 확인하지 않아도 곧 도서실 문을 닫을 시간임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 책을 제자리에 꽂고 손을 털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도서위원도 은근 막노동이 따로 없지만 딱히 다른 운동을 하지 않는 나에겐 이 정도 노동은 나...
그래? (...) 왠지 신경쓰여서 말이야. 할 말이 있으면 편하게 해도 좋고~... (옅게 미소 짓고 말을 이어나갔다. 네가 무슨 말을 하던 들어 줄 의향은 있었고... 그게 아니더라도 날 따라하는게 귀엽게 느껴졌으니까.) ... 이제 그만 울게. 계속 울어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마음만 상할 뿐이니까. (또 한 너한테 걱정을 끼치고 싶지도 않으니까 말이다) ...
비가 내린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눈이 보슬보슬 내리던 거리에, 많이 따듯해졌는지 비가 오네. 날 많이 풀렸나 보다. 근데 동혁아, 비도 때 되니 찾아오는데 넌 어디에 있어?항상 이맘때면 넌 날 꼭 안고 날 풀렸으니 많이 놀러 다니자고 말했잖아. 비록 일 때문에 아무 데도 못 갔지만.그래도 겨울 끝자락에는 같이 술 마셨는데. 설날이 돼도 새해 같지 않던 ...
너와 함께 있던 시간인저 하늘에 달보다 빛나는오늘 이 하루가기억과 추억이 된다는 건너무 슬픈일 인 것 같아이 하루가 매일 반복되었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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