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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에 에피소드 숫자 붙이는 과정서 실수로 7화를 삭제했습니다. 다시 업로드합니다.** 아예 먼저 올라간 에피소드들의 텍스트까지 바꾸는 과정을 시도해보려 했습니다만, 남겨주신 댓글들이 있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제 실수를 기억하기 위해 그냥 포스트 순서를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세계에서 손 꼽는 와인 회사인 블루아흐는 한국계 프랑스인이 세운 회사로 프랑스본점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 지점들을 늘리고 있었다. 라모흐 호텔 4층에서 비밀리에 이루어진 행사는 블루아흐 한국 지점 담당자를 위임하는 중요한 일이 예정되어있었던 만큼 각 기업의 내노라하는 알파와 오메가들이 모였다. "Mesdames et Messieurs, Merci d'avo...
* 논커플링 글입니다. * 청문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청명의 이야기입니다. * 캐붕과 날조에 주의해주세요. * 본문 7934자 입니다. "끄응…. 이러다 진짜 죽겠습니다." "뭐가." "아니 벌써 사흘째 한 시진도 못 잤다니까요. 일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태상장문 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으아…." "… 사형이 일을 많이 시키냐?" "그런 거...
현지와 사귄 지 84일 만에 헤어졌다. 헤어진 이유는 간단했다. 좋지가 않아서. 설레지 않아서. 못된 마음이라는 걸 아는데. 근데 이재현 생각만 나서. 애석하게도 세상에는 가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 더 간절해지는 사랑도 있다. 김선우에게는 그 사랑이 이재현이었다. 그런 것치곤 현지와 사귀기 시작한 날부터 날짜를 다 세고 있었다는 점이 너무 성실해서 우...
*레디메이드 구매 공지사항 https://posty.pe/153rb8 *모든 문의 Twitter @design_yiho DM https://open.kakao.com/o/skk4GQMc
좋은 말포이들 🥰🥰 / 드레이코중심 / 나시사 죽음😢 / 해리네랑 그닥 안 엮임 줄거리 : 드레이코는 선천적으로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태어남. 디키 주변의 어떤 생명이 다치거나 아프면 디키가 느낄 수 있음. 나시사가 원래부터 몸이 약해 디키 태어나고 나서도 시름시름 메말라가다 죽는 데 그래서 루시우스는 디키가 나시사를 느낄 수 있는 아이이자, 삶의 모든 것...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OCTOBER, The gray city 아래로는... 변명이 이어집니다... 발단 변명 제가요 분명... 사라 시점으로 그려야 하는데... 진단이... 사라가 받은 편지가 되어버렸네요... 어쩌다보니... 제가 세란이를 날조해버렸네요... ... ... 부장님께 되도 않는 결재를 받으러 가는 기분이 이런 걸까요. 나의 강세란은 이러지 않아 하면서 봐주세요...
트위터에서 본 메이드복 트레틀에 당한 김독자... (ㅠㅠ) 김독자는 여름에 반바지도 아무거나 못 입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치마가 짧으면 아무래도... 곤란하겠죠...... 그게 보고 싶어서 그린 거긴 한데... 이런 걸 올리려고 여전히 쓰는 법을 제대로 모르는 포스타입에서 낑낑거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상 여장공 좋아하는 사람 올림...)
나에게로, 나에게로 나에게로... 하나가 둘이 되기로 한 시간이 되었다 결국 좁히지 못한 개울은 강이 되고, 바다가 되었다 그리고 별들은 은하수가 되어 흘러내린다 다시는 이어 붙이지 못하도록 녹아내린다 너에게로, 너에게로 너에게로...
[Please don't save all my creations]
금요일 오후, 창윤은 귀에 이어폰을 꽂고 백팩을 메고 원룸을 나섰다. 오전에 중간고사가 끝난 김에 주말에 본가에 다녀오기 위해서였다. 하늘은 맑고, 기온도 적당하고, 플레이리스트도 완벽했다. 지하철역은 한산했다. 창윤은 스크린 도어 앞에 서서 고개를 가끔 까닥이며 음악을 들었다. 기다린 지 5분쯤 지나 지하철이 도착했다. 창윤이 서 있던 문으로 내리는 사람...
새벽의 정적을 깨우는 전화벨 소리, 사무는 미간을 찌푸리며 몸을 뒤척여. 미칬나, 이 시간에 누고. 그리 성질을 내며, 침대 옆 협탁 위로 손을 뻗는 사무야. 이 꼭두새벽에 구태여 전활 걸 일은 뭐라니, 대단한 용무가 아닌 이상 사무는 자신의 단잠을 깨운 발신인을 용서할 수가 없을 것 같았어. 급한 용무라면 빨리 해결해버리고 싶어, 사무는 발신인을 확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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