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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내용 (캐릭터 성향 역시 각기 다름 주의) *매주 10편씩 연재 *소설에 관한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바람 *독자님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하루 삼시 세끼 먹어보는 것이 평생 소원일 정도로 지독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던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열일곱 소녀, 루시. 도박에 미쳐 사는 아...
"그래 유독 심했었지. 어릴때부터 외부와의 교류를 거의 차단하다 싶이 지내왔으니 그게 전부인줄 알았었으니까. 세상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우연히 일찍 알게 되었던것 뿐이야.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나와 이야기하는 이 순간이 이렇게 순탄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나고가 씁쓸히 웃는다. 아니, 그 씁쓸함을 입에 담는다. 한숨을 뱉기 위해 들이킨 숨조차가 입속에서 쓰디...
. . . "어찌 보면 슬픈 사랑이지만 어찌 보면 망상 아닐까?" . . . [관점] . . . 너를 만나러 가면 너는 나를 기억할까? 네가 날 기억한다면 너는 나를 반길까 두려워할까. 반대로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아는 그때의 네가 없으면, 너의 기억 속의 그때의 내가 없으면, 나는 너에게 또 다른 기억을 남겨야 내가 기억될...
* 꼭 하얀색 모드로 봐주신 후 다크모드로 해주세요. 안 그러면 내용이 꼬입니다. 당신들 눈 앞에 나타난 건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많지 않은 분량의 편지지 한 장이에요.롤링페이퍼 같기도?…. 글씨체를 유심히 보니 누군가가 생각나지 않나요?예를 들어… 네모난 안경을 쓰고 있다던가?예를 들어… 골든리트리버 같다는 말을 들었다던가?예를 들어… 미술과라던가?...
수진의 시간은, 줄 곳 15살 시절에 머물러 있었다. 세자의 생일이었던, 15살 겨울에. 그 시간에 벗어나면 꼭, 사랑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사람처럼. 벗어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수진은 이 모든 현상을 저주라고 불렀으나, 실은 저주가 아닌 스스로가 끊어내지 못한 집착에 가깝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시간에서 벗어나는 순간, 세자의 죽음을 인정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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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생각한다. 왜 실패했을 때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는 사람은 없지? 소녀는 바란다. 누군가가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해주기를. 너에겐 우리가 있지 않냐고 말해주기를. 하지만 그 소녀에겐 누구도 그런 말을 해주지 않았다. 소녀는 생각한다. 왜?
[ AKMU - 째깍 째깍 째깍 ] 1:51 ─────────────────── 3:13 ⇆ ◁ ❚❚ ▷ ↻ "서로 장난을 쳤는데 상대방만 울었으면... 도대체 무슨 장난을 쳤는지 상상도 안 되네요. 칭찬같으면 칭찬이라 생각하세요. ...그나저나 장난치는게 그렇게 재밌어요?" 상대방 울리는게 취미 같아 보이기도 하고. 그리 말하며 웃고 있는 당신 어깨를 ...
"生刻" 생이 걸린 시각.
서기 2339년, 미겔이 소형 파괴자를 타며 황야를 가른다. “이봐 미겔, 조종도 제대로 못 하면서 멋대로 다니지 말라고!” “걱정 마 토니! 문제없이 돌아갈테니깐!” 미겔이 통신기로 답한 후 계속해서 황야를 달린다. “어 뭐야!” 갑자기 뭔가가 그의 앞을 빠르게 지나가자 미겔이 그것을 따라간다. 몸집이 작아서 바위 사이로도 지나가고 작은 구멍 사이에도 들...
※ 표지 제작은 하진(hanul2503)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 *원작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을 주의 *01~23화 무료 연재 * 소설 관한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회사를 물려받고 싶었던 남자와 돈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여자의기막힌 ...
시몬은 지금 이 상황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눈물이 나올 것 같이 코 끝이 찡해지는 감각도, 쓸데없이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도, 따뜻한 르네 하인츠의 품도. 전부. 눈을 감으면 정말로 눈물이 크게 떨어질 듯해서, 시몬은 눈을 뜬 채로 하인츠의 품에 기댄다. 아직도 양팔이 갈팡질팡하게 허공에 머물러있었다. 애초에 안겨 있어도 되나? 언제까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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