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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로스에 발 딛은 만물이 우러르는 스톰윈드, 바라덴 아다만트 린 국왕의 왕자 탄생의 순간은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도 특별하다고 할 만 했다. 기둥이 높고 솜이 두터운 침대를 둘러 몇 명의 의원 몇 명의 간호원이 분주히 움직이고, 따듯한 물과 축복의 손을 가진 사람 옆에서 바리아 왕비는 아들을 낳았다. 특별한 아이, 왕 될 아이, 왕자 레인 린의 출생이...
"개 주제에 반항이라도 해볼 셈?" 샌즈는 표정을 감추는 것에 능했다. 부모도 의지할 데도 없이 체력1짜리 몬스터로서 동생을 보호하며 이 지옥같은 지하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그만치 능력과 수완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파피루스는 달랐다. 파피루스는 제어와는 담을 쌓은 해골이었다. 속마음을 숨기지 못 하며 표현은 극단적이다. 특히나 형 샌즈와 관련된 일...
4. 브루스의 허락을 구해낸 클락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물론 알프레드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이었다. 브루스의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면 가장 먼저 알아야할 사람은 (자신을 제쳐놓고) 알프레드였으니까. 때마침, '브루스 웨인'의 스케줄을 조정하기 위해 먼 이국으로 떠났던 알프레드는 자초지종을 듣는 내내 특유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적당한 예의를 갖춘 표면에 ...
최악이다. 어디서부터 꼬여버렸는지도 모르는 일들로 저번 주 학생회 업무는 넘쳐나 5일 연속으로 뮤즈 연습도 못하며 하교 시간을 꽉꽉 채웠고 주말에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별 것도 아닌 일들로 아리사와 크게 말다툼을 해 오늘 아침까지 말 한 마디 못한데다가 학교에 와서는 다른 애들과 실실대는 노조미를 보고선 왠지 마음 속에 쌓여있던게 점점 부풀어올라 상관...
*영화 스포일러 주의 1. 테디Q는 딱 유령이라도 본 사람처럼 굴었다. 이놈 내 이럴 줄 알았지만, 패러데이는 그래도 귀찮아서 건성으로 손을 내저었다. “어떻게 안 죽고 살았냐고 묻지 마. 세상 일이 전부 다 설명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 운 좋게 살아남았다고 치자고.” “부, 분명 폭발에 휘말렸다고…….” “폭발할 때 우연히 근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갔지....
아슬아슬하게 닿아 오는 머리카락 무언가에 집중하는 듯 수그러든 어깨 그와 달리 울룩불룩 솟아난 목 뼈. 또 다시 너를 마주한 버스에서 나는 내려다 본다, 내 손을 한번 두번 움켜쥐었다가 놓기를 반복하길 다시금 든 고개, 시선은 계속 네게 머물고 눈길로 너를 만졌다면 수십 아니, 수백번은 매만졌을테지. 내가 이렇게 야했던가. 한 손에 꼭 맞아들 것 같은 너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무 잡다하게 있어서 제목 뭐라고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걍 제목이 없음인 것이다 카즈아벨피네, 브릴아벨피네, 카나아이…가 커플링 요소 있는 거고, 그 외에 잡다한 낙서들 모음입니다. 순서는 뒤죽박죽!
'사랑해' '나도 사랑해 지용아' 소년은 지용을 향해 말을 건내며 웃음지었다. 지용은 자신의 앞에서 해사하게 웃는 소년을 향해 다가갔다. 하지만 지용이 소년의 앞에 다다르는 순간 소년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 잠에서 깬 지용은 쿵쿵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숨을 골랐다. 어느정도 진정이 되자 지용은 자신의 꿈을 다시 한 번 곱씹었다. 자신이 다가...
언젠가 형은 갑자기 방으로 달려와 창문을 열고 소년의 어깨를 잡아 창가로 데려갔다. 지금 유성이 지나갔어. 또 하나가 지나가. 소년은 제대로 된 소원을 빈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이제까지 바라던 것은 단 하나로 명확했는데도, 소원을 빌려던 수많은 이유들이 자신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까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것은 여름...
일주년 스토리 그 후... :D.... “츠나시 씨! 면목 없습니다!” 오오사카 소고는 보자기로 싼 큰 박스를 두 손으로 정중히 내밀며 허리를 숙였다. 어? 츠나시 류노스케가 눈을 깜박였고 쿠죠 텐이 먼저 갈게. 하고 빠르게 사라졌다. 야오토메 가쿠는 류노스케와 소고를 번갈아 바라보더니 류노스케의 어깨를 몇 번 두드리고는 사라졌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내용이다!
2015.12.27 크라레오 / 레오른 앤솔로지「안녕, 나는 여기.」 / 331p(19p참가.) 2016.01.31 스팁레오 / 「너는 모르는 것」/ 24p 2016.03.05 올캐러개그 / 「에비히카이트 게펭니스~보다 대단한 음악이 정말 있구나~러브라이브스타즈」/ 20p 2016.05.05 크라레오 /「어느 신사와 소년의 HL 연애사정(仮)」/ 27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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