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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이어지는 물리 치료에 질려서 하루는 병원 내에 조성되어있는 농구장으로 향했다. 한 코트도 아니고 반 코트짜리, 옆에는 테니스 코트인지 네트 망까지 있는 조잡한 농구장이었지만 인생의 마지막 농구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정도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대도 안 끼워져있는 농구대와 림을 보면 한숨만 나왔지만 괜찮았다. 왜 나 만 이 런 온갖 생각이 ...
그니까 준수 졸업할때 상호가 고백해서 사귐(왜 받아줬는지는 상호도 모르고 나도 모름) 1년동안 써울-붓싼 장거리 연애 잘하다가 상호 3학년 되니까 준수한테 이제 농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헤어지자 함... 준수는 뭐 이딴 XX끼가 다있지? 싶지만... 기상호 이 X끼가 지금 농구...농구에 집중하고 싶다잖아......그리고 자기도 3학년때 악귀 들린 전적이 있...
행복하고 싶은 밤이면 별을 그렸어.별은 작은 반짝임이 됐다가그 작은 반짝임은 네가 됐다가너는 다시 별이 되었지.행복하고 싶은 밤이면 나는 너를 그렸어. 별, 하현
본 만화 '해당 절망은 카페 내에서 교환 가능합니다.' 는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픽션이며, 무겁게 다뤄지진 않지만 인간의 소모품 취급, 살인, 상해 및 폭행, 인명사고, 신체훼손, 시체 훼손, 행동 강요 등과 같은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이것을 보며 현실과 혼동이 된다면 곧바로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탐정의 향수는 정제된 세련미를 뽐낸다. 묵직하면서도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현장에서 자취를 감춘다. 가끔 담배 냄새와 섞이기도 하는데, 전혀 다른 상성에도 무리 없이 그에게 동화되더라. 마치 피리를 불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처럼 그의 근처를 맴돌듯이. 아, 절대로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탐정은 여전히 '곧은' 사람이었다. 사건의 실마리를 ...
감사합니다.
호그와트의 학생회장도 딱 한 번, 벌점을 받은 적이 있다. 아주 사소한 문제였으나, 주위 사람들이 크게 놀랐다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야, 그 유명한 다이앤 메리듀였으니까. 그녀는 어중이떠중이들만 모인다는 후플푸프가 그리핀도르를 제치고 간만에 배출한 회장이었다. 그런 회장이 어긴 규칙은 더욱 놀라웠다. '취침 시간에 타 시설로 이동'. 기숙사...
* 크오페스 주의(이동욱 x 채형원) * 서클에 올린 것과 스토리 동일하며, 포타 버전으로 살을 붙여 더듬었습니다. 뒤에 살짝 에필로그 추가 했어요. (기존 1.1만자->수정본 3만자) * 발행 8시간이 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 [+] 발행 후 8시간이 지나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팀장님, 이번에 매대 저희 몇 개 주실 거예요?] 아무것도...
그해 여름, 난 당신을 닮은 반짝이는 바다를 안았다. 내가 사는 곳은 사면이 바다로 이어져 있던 섬이었다 수풀이 우거지고 배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곳, 청년들은 서울로 상경하기 바쁘고 학교란 전교생이 몇 안 되는 그곳이 내 삶의 터전이자 고향이었다 당신을 처음 만난 건 그해 여름 태양이 엄청나게 오는 방학 때였다. 모든 것이 평화로울 것 같았던 나의 삶에 처...
율은 읽던 차트를 다시 제자리로 넣어뒀다. 아직 밖은 깜깜하고 읽어야 할 것들은 가득하지만 이 공간을 정리하는 율의 손은 바빠지기만 했다. 율은 그곳을 빠르게 정리한 뒤 뛰다시피 위로 올라갔다. 책장을 다시 움직여 공간을 가리고, 자신이 있던 지하감옥까지 가는 율의 걸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았으며 놀라울 만치 빨랐다. 율은 지하감옥에 들어오자마자 힘이 풀린 ...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는 너를 사랑하므로 내가 원하는 걸 네가 모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 그러니까 난 하나도 슬프지 않아 /모두에게 해피엔딩 나와 계약을 하자. 인간의 것이 아닌 듯 경외심마저 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에 흐드러지게 핀 웃음은 한 번도 보지 못한 고운 웃음이었다. 제 절망은 그렇게 아름답게 찾아왔다. 약속해, 반드시 지키겠다...
"이번은 학교다" "학교?" "그래 매우 까다로운 애지.." 컴퓨터를 보고 있는 여성은 안경을 내리고는 자신에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그런 모습을 손님용 소파에서 여유롭게 차를 저어내며 마시던 남성이 지긋이 쳐다만 보았다. 그런 쳐다보는 느낌이 싫었는 지 여성은 남성을 매섭게 째려보고는 소리쳤다. "빨리 움직여라!" "죄 없는 애들만 죽어가지 않는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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