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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등장인물의 이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에서 가져왔습니다 탕ㅡ탕ㅡ 두발의 총성이울렸다 오래된 모텔방의 바닥이 피로 물들고있었다 "됐어. 이제 다 끝난거야" 마리안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손은 옅게 떨리고있었다 그것을 모를리없는 엘로이즈는 그 손을잡고 말했다 "괜찮아 우린괜찮을거야. 빨리 여길 정리하고 뜨자" 두여자는 서둘러 자리를 치운뒤 묵직한 가방하나를...
-마도조사 원작과 애니2기, 진정령을 다 봤지만 캐붕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진정령 중심 -망기무선이지만 이번화에서는 망기가 많이 안나옵니다. -첫 소설이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위무선은 연화오로 온뒤 예전과는 조금 다른 날들을 보냈다. 강징이 자신의 강아지들을 소개시켜준다며 위무선에게 강아지를 데려갔을때 당장 소리지르며 ...
활을 당겼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아이고, 형님들!" 군관이 목소리를 크게 내는 바람에, '꽃님이'는 먼저 공격해야 할 순간을 놓쳐 버렸다. "안녕하세요!" 잠자코 있어도 부족할 판에, 군관은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였다. 대체 무슨 짓이냐고 타박할 틈은 없었다. 지금은 그보다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대항할 태세를 갖추는 것이 먼저였다. "한밤중에 수고들 많...
세상에. 방금 어떤 구독자님 덕분에 알았네요. 제 글이 알람이 안간다고 하셔서 막 검색을 해보니까 비공개로 했다가 공개로 돌리면 최초일자로 알림이 가기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안간다고 하네요. 제가 항상 비공개로 글을 쓰다가 마무리가 되면 공개로 돌리거든요... 그럼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제 소리없는 아우성을 듣고 찾아와 주신거였나요? ㅜㅜㅜㅜㅜ 너무 감사하고 창...
♪bgm. Titanrium - 오랜 전설 이야기 이해할 수 없어.네가 죽었는데, 모든 것이 나에게서 떨어져나갔다고 느낀다.단지 네가 죽었는데,내가 가진 모든 기억이 피를 흘린다고,급격하게 얼룩지고 있다고, 녹슬어가고 있다고,부스러져가고 있다고 느낀다./한강, 희랍어 시간 인게임 (검고 긴 머리가 단정하게 빗겨져있다. 붉은 빛과 검은 빛의 옷을 두르고 있으...
* 4화는 19금 버전과 15금 버전을 각각 발행할 예정입니다. 내용 전개는 동일하지만 15금 버전에는 수위가 있는 부분을 잘라서 좀 짧을 수도 있습니다. * 결론 : 4화는 둘 중 하나만 봐도 됨. * 2화는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olol5l.postype.com/post/6035359 늦은 저녁, 카오루는 휴대폰을 레이의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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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뻐서 영혼이 천국에 가려는것을 간신히 붙들고 조금 냉정해지기로 했답니다. 상황을 조금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우리 천사가 다음에 찍을 드라마 촬영에 난관을 겪고 있었고, 그 난관이라 함은 바로 첫키스의 감각을 모르겠다는 것. 그걸 위해서 첫키스를 해보고 싶으니까 저한테 첫키스를 도와달라... "치사토 짱?" "후헤헤...에헤헤헤..." 냉정하게 정리...
* 본편 및 외전 스포가 있습니다. * 막북군이 멋있지 않습니다. 상청화의 주접이 심합니다. * OOC주의. * 개그입니다. 진지함은 조금도 없습니다. “ 넌...” 막북군의 잘생긴 이마가 구겨졌다. “ 넌 이러려고 날 만나나?” “ 네?” 상청화는 자다 뺨을 맞은 사람처럼 어리벙벙해서 되물었다. 아니, 왜 갑자기 그런 말이 나와? 상청화는 너무나 당황해 ...
토요일 오후, 진영은 지인의 결혼식에 유겸과 나란히 참석하게 됐다. 사람 사는 세상 어찌나 좁은지 신랑이 진영의 대학 친구인데, 유겸의 고등학교 선배다. 결혼 당사자들 역시 동문이라 대학 안의 웨딩홀에서 식이 진행됐다. 점심때가 지나 마쳤는데 날씨가 좋아 그냥 헤어지기는 아쉽고, 자체 뒤풀이를 하기로 마음을 모은 둘. 신촌 대학가 초입의 골목 안, 서서 먹...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은 실존 했던 독립운동가와 별개로 꾸며진 인물들입니다. “좀 늦었네. 데리고 올 이가 하나 더 늘어서..” 좁은 방 안에 건장한 사내 여덟 명이 들어차니 앉을 공간도 부족했다. “어서 오시오. 내 동생이 오지 못해 허전한 자리를, 민 동지가 새로운 동지를 데려와 채워주는구려. 이재필 이외다.” 낯선 이들의 회동...
지민과 태형은 몇초간 말이 없이 서로를 쳐다봤다 오랜만에 보는 지민이 얼굴은 밝았다. 마지막으로 본 지민의 얼굴이 우는 모습이라 그랬을까? 낯설었다. 낯설 뿐 아니라 속에서 뭔가 치밀어 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태형의 살짝 찌그러진 표정을 보고 지민은 이 만남이 우연인지 아니면 태형이 저를 찾은 건지 궁금했다. 저 일그러진 표정은 뭘 의미하는 걸까..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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