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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늦어서 죄송합니다... 변명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제가 워낙 활동하는곳이 많아서... 바쁩니다..그리고 공부,패러디,소설,그림,녹음,편집,개사...많은일이 있기때문에..저도 늦어집니다.. 나는 지금아직도 마음에 준비가 안되어있다...니쨩에게 고마웠다는 말한마디를..못하고 가는건 싫으니 평점심은 최대한 유지해야해... 하지만..하지만!! 그렇지만 ...
WARNING!! *아카아무 고정 *원작 최근 전개 스포 주의 *캐붕 설붕 원작 날조 말도안됨 주의, 다른 단편과 이어지는 요소는 없는 독립된 이야기입니다. *후루야 레이는 교복을 입었는데 아카이는 입지 않았고(...) 15살 때 사복이지만 17살인 것 등 여러가지 날조와 빈약한 설정이 가득하니 읽으실 때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급하게 쓴 거라 추후에 ...
1_ 교실 안에서 사납게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옷을 뚫을 듯 사납게 내리던 비 때문에 머리까지 축축히 쳐진 홍아는 교실에서 옷을 갈아입을 셈이었다. 그냥 순수히 그 생각만으로 교실 문을 활짝 열었다. 그 안에서 와이셔츠 단추를 풀고 있는 승온을 보기 전까지는. * 비내리는 흐린 날 어두워진 교실 안에서 홍아는 승온과 눈이 마주쳤다. 승온의 뒤에 있던 창문...
12:55 Mon. July 22nd 2019 “오우. 제기랄!” 밤으로 향하던 저녁 무렵 헤드라이트가 작동하지 않았다. 이대로 운전하다가는 사고를 피하기 어렵다.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전통 맥주 축제로 유명한 독일의 작은 도시 에어랑엔 근처 숲을 지나던 나는 그렇게 발이 묶여 버렸다. 해가 지기 전까지 마지막 노을이 하늘을 수놓...
☪ 스포일러 주의 ☪ 연대기 퀘스트 : 바하무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밤른 60전력 동양풍 + 컬러버스 “운명을.....믿으십니까.” 아직도 내 귀에는 너의 목소리가 이따금 울려 퍼진다.어찌 이리도 잊을수가 없는지.나는 아직도 너를 처음 만날 날을 기억한다.유월의 장미가 흐드러지게 핀, 어느 신비했던 날. “무얼 보고 계십니까.”푸른 오월에서, 막 뜨거운 유월로 넘어가던 그쯤.한 신하가 멍을 때리는 쿤에게 말을 걸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초반에 루시가 많이 나옵니다. 왜냐면 제가 요즘 고양이를 못 봤거든요. * 어느 날 성장한 플란츠가 보고싶어! 에서 시작한 가벼운 내용입니다. 의미없이 스크롤만 깁니다. 로맨스..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오전 3시 2분. 플란츠는 꿈을 꾸고 있었다. 최근에 꿈에서 커다란 오리가 나온 적이 있다던 히나의 말을 너무 주위깊게 들은 탓일까. 꿈에 커다랗게 자...
겁쟁이가 드리는 당부의 말씀. 본편에 없는, 본편과 무관한 얼렁뚱땅 설정들이 마구 튀어나오는 썰입니다. 게다가 매우 똥손을 가진지라 부족한 글솜씨로 쓰이는 썰이기 때문에 어쩌면 원작 훼손이라고 불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그 부분이 저는 참 염려가 되고 무섭사오니, 아무리 애정을 가지고 쓴 썰이라고 해도 막 쓰는 건 용서 못 해! 노잼유죄! 하시는 분...
"이해하지도 못할 거면서 동정하지 마. 그거 다 가식 같으니까." 쾅-. 방 문이 닫혔다. 한참 동안 주인 없는 방 안에서 문을 바라보며 제 자리에 서 있다가 곧 입을 열어 탄식을 내뱉고는 저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맺혀 뺨을 타고 흐르기 시작한다. 처음 보는 세인의 말투와 표정이었다. ... 잔뜩 상처받은 얼굴이었어. 잔뜩 상처받은 얼굴의 그가 걱정되지만 ...
"저, 회장님. 이번 달 연차는 쓰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던 것..같습니다만." "오, 나카하라군. 휴가 이야기를 들었나보군. 준 간부 이상 직위의 모든 직원들은 강제 연차라네! 자네는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향이 있어. 한 두 번 쯤은 자네 몸도 쉬어야하지 않겠나?" "제 몸은 제가-" "아직 말 안끝났다네. 거기다 자네는 대표 이사지. 전 직원들의 모범...
1. "키르니, 학교는 어땠니. 선생님한테 혼나지는 않았고?" "할머니는 내가 매일 사고만 치는 줄 알아요? 혼나긴 했지만!" 희끗한 머리의 노인은 학교를 마치자마자 집으로 달려들어오며 소파에 가방을 던져넣는 손자를 보았다. 대체 누구를 닮은 건지 이제 여덟 살 난 아이는 도무지 말릴 길이 없이 천방지축이었다. 얌전히 앉아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일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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