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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월간 김포레 7월달 글입니다! 주제: 사계절 '겨울'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려요!! https://posty.pe/7yy6b4
❗ 캐릭터가 타 캐릭터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외에도 목을 조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서력 ×××년 ××월 ××일. 마지막 동면 종료로부터, 10일 8시간 9분 경과. 기록을 시작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어 복구 계획은 실패했습니다. 원인을 설명하기 전에 사과부터 해야겠군요. 미안합니다, 나의 동족이여. 당신들...
청려문대로 슈가슈가룬을 먹어보자 밑에 이건 혹시나 슈가슈가룬 하트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사진 --- [상태이상]당신의 하트를 픽 업! -기간 내 처음 마주친 사람의 빨간색 하트를 얻으세요 - 실패시 사망 --- 이건 또 뭐야 "뭘 봐요?" 여태껏 해결해왔던 상태이상과는 전혀 다른 내용에 멍하니 상태창만을 바라보고 있던 문대가 고개를 번뜩 들었다. 내용이 너...
(제19회 뭉히전력 참여글입니다_주제:사랑) *트리거(자살시도 언급) 있습니다. *새드는 아닙니다. 기만의 시간 임영웅X김희재 -“어이 임 대표.” 핸드폰으로 흘러 나오는 음성에 담배 필터를 씹던 영웅의 입에서 픽 웃음이 터졌다. “대표 때려친지가 언제인데 지랄이세요, 이 실장님.” -“일 하셔야죠.” “니새끼 때문에 빵 들어갔다온 거 기억 좆도 안 나시나...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캐붕주의 삐용삐용 w. 뀨르 몇달 후-, "다 챙긴거야?" "넵! 다 챙겼습니다!" "(-).... 역시 나랑 같이 살자아. 심심해서 어떡해!!" "스마, 귀찮게 굴지 말고 떨어져." 나비 저택에 있을 때 병문안 선물로 받았던 물건 몇개와 요 몇달 사범님네서 지내는 동안 슬금슬금 불어난 짐, 가져가...
루, 지금 엄청 어설픈 거 알아요? 어쩔 수 없잖아. 나도 우리 결혼식은 처음이라고. *memin_cms님 트레틀 온리전 시크릿 이벤트가 결혼식 축사 보내기라니 오타쿠는 울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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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우리가 알던 상식과 다르게 쓰이는 단어 혹은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있다면 오타가 아니라 세계관 내의 고유한 설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해피엔딩 1편: https://posty.pe/qg8jal 김독자는 눈을 떴다.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아침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만 김독자는 일어나자마자 불가항력으로 자기 팔을 들어 바라보았다. 아주 선...
w. 차차 1 미연과는 자율 연습실에서 만났다. 끼워 맞춰 들어간 전공은 나에게 맞지 않았고, 한 학기 다닌 뒤 무작정 대학을 휴학하고 나서 접어뒀던 꿈인 음악이 떠올랐다. 알고 지내던 언니가 운영하는 연습실에 처음 방문하던 날. 방음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기타를 연주하며 아마추어식으로 녹음 중인 여자 한 명이 있었다. 문은 매우 조용히 열렸으므로, 여자...
북에서 온 태준기는 사연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툭 치면 이야기를 쏟아내는 인기 라디오 사연 게시판 같았다. 대진은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모든 이야기를 들었다. 양아치 조무래기들이 떠벌리던 이야기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사장의 입에서 쏟아진 태준기의 사연은 소설, 영화, 사회면을 장식한 충격적인 뉴스기사에 버금갈 정도였다. 지금은 바야흐로 2021년, 눈물즙...
1. 잊을 수 없는 그날로부터,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사실 살인을 한 흡혈귀의 탈옥은 꽤나 큰 일이었다. 그래서 꽤 처벌도 클거 같다고 예상했지만… 내려온 벌은 시말서 몇장과, 1년 감봉이 끝이었다. 듣기로는 아버지가 손써주셨다고 했던 것 같기도. 뭐,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고맙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제 아버지는 신경쓰지 않는다. 증오도, 사랑도...
21. 피곤한 몸뚱아리를 일으켜 건물을 빠져나왔다. 지상으로 올라가니 다른 교도관 몇몇이 보였다. 그 교도관들 중에는 익숙한 얼굴도 있었다. 저거 아직도 신입 관리중이네.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그 앞을 지나가자 작은 소리들이 들렸다. “저 분이 흡혈귀 관리 교도관이라면서요?” “헐, 대단한 분이시네.” 저런 말은 오랜만인데. “야, 너 저 사람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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