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옛날, 옛날에. 벨라라는 공주님이 있었어요. 남색 머리카락에 노란색 눈. 심한 곱슬머리를 가진 공주님은 낡은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벨라에겐 멋진 왕자님이 필요했어요. 이런 낡은 집에서 꺼내 줄, 멋진 왕자님이요! 그야, 벨라는 7살밖에 안 된 (벨라: 아, 내가 7살 때 만든 동화라 그래!) 어린아이인걸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답니다. 울보 공주...
"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걸 할 겁니다. " 이름: 박태겸 성별: 남성 국적: 대한민국 나이: 29세 혈액형: A형 직업: 용병 키&몸무게: 193cm, 105kg 외관: 반쪽을 넘긴 짧은 흑발, 흑안, 두꺼운 눈썹, 찢어진 눈매, 뚜렷한 이목구비, 큰 골격, 꽉 들어찬 근육, 복장은 자유롭지만 되도록 움직이기 편안한 것을 선호, 공설미남 성격: 차...
※주의※ 원작과 스토리에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제작자의 개 망상임을 알려드립니다. 야깐의 수위가 있으며, 불편하시다면 나가주세요😊 +캐붕있음. "하.. ., 엄청 떨린다.. .." "얘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 호-혹여나.. 그렇지 못하면.." 그는 몸 전체를 달달 떨며 긴장한 듯 보인다. "형석아, 이제 들어와라" "헋.. 네넷..!" 그의...
유료 분량 수위 높아요🔞소재 조금 하드합니다.. 주의하세요🚫 그날 이후에도 성철을 졸라 결국 한 번씩 거래 현장에 따라 나가게 된 유사. 물론 성철은 통역을 시키지는 않고 거래가 끝날 때까지 자신의 차나 옆 방에서 유사를 기다리게 한다. 그래도 성철이랑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나 마냥 좋은 유사. 거래가 끝나고, 늘 그랬듯이 용국이 운전을 하고 성철과 유사는 ...
꽃들에게 둘러 쌓여 있는 건 언제나 즐겁다. 마치 꿈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으니까. 오늘은 내 꿈속에 다른 아이가 끼어들었다. "벨라도 행운이 필요해?" 그리고, 선뜻 다가왔다. "......." 열심히 클로버를 뒤적거리던 중, 갑작스레 들려온 말에 생각에 빠졌다. 정작 넌 별생각 없이 물어본 걸 텐데도. 어쩌겠는가, 사소한 질문 하나 대충 넘기지 못하는...
*재미로만 봐주세요. 주의1. 긍정적인 결과 위주로 서술합니다. 주의2. 당사자가 곤란할 것 같거나 부정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카드의 경우 조언 카드로 대체합니다. 인물 아이콘 확인 스프레드 방식: 원 오라클 - 현 시점 가장 좋은 상황의 관계들 이 밖의 다른 관계는 조언 카드로 이어집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캠퍼스 AU "그러고 보니까... 태웅이 넌 무슨 과야?" 태웅이와 함께 기숙사를 나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아직 태웅이가 무슨 과인지 들은 적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틀 동안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나만 떠들긴 했나봐.. 이제야 물어보는 게 머쓱해서 잘 세팅된 머리카락을 괜히 한 번 더 만졌다. "무슨 과 같아요?" "오 이런 것도 물어볼 줄...
나름 제 채널에 의미 있는 첫 번째 추천곡은 볼빨간사춘기의 "Seattle Alone"입니다. 사춘기집 I 꽃기운의 네번째 트랙인데요. 불빨간사춘기는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을 확장하려고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바로 이 다음 타이틀곡이 워커홀릭이라는 걸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이 노래는 그런 움직임의 시작이자 가장 성공적이란 제 평가입니다...
"하실말씀이 뭐에요?" "도영아 너 왜 내 카톡에 답장 안해?" "무슨 말이 듣고 싶은거에요?" "그렇게 차갑게 말 하지마_내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 ".........." "도영아" 결국 한번은 만나서 얘기해야된다는 걸 알기에 보기만해도 불편한 사람과 마주 앉았다. 이 불편한 상황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좀 있다가 저를 데리러 올 재현과 기똥찬...
1.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너의 발쪽으로 머리를 대고 누워 조밀조밀 모인 발가락을 꾹꾹 눌러 만져보곤 했다. 미처 발을 씻지 않았을때면 너는 발을 몸쪽으로 슥 당기면서 ‘지저분해.‘ 라는 듯 무언의 저지를 했지만, 이내 다시 발을 당겨오는 내 손을 두번 마다하진 않았다. 너는 마침 간지럼도 잘 타질 않아서 내가 네 발을 어떻게 만지든 아무 상관도 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