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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722 기준한순간 스쳐지나가는 과거의 잔해에 가슴이 아파왔다. 스쳐지나가는 수 많은 후회에 절망했다. 눈물이 흐르지 않지만 흐르는 듯 눈을 감고 산문을 넘는 청명이 익숙하고 그리운 기척을 느꼈다. 이번에도 환각인줄 알았다. 그렇게 청명의 근처로 다가온 익숙한 기척.기척의 주인이 청명의 머리와 허리를 감싸듯 끌어 안았다."오랜만...입니다. 도사형님.""아....
남수가 갑자기 급 퇴원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음. 금수가 전날밤 목에 대문짝만하게 남긴 키스마크 때문이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고 불긋 불긋 하고 그래서 이모와 이모부는 그걸 키스마크라고 생각 못하고 사촌이 또 애 쥐어팼구나 정도로 생각했음. 아니, 보이는 데 때리지 말라니까. 하면서 사촌 쿠사리 주는데, 사촌은 그날 밤 간 적도 없고. 사촌 머릿속으로는 설마...
1. 라면 30개, 캔참치 20개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40년 전 전 세계적인 역병이 돈 뒤로 지구엔 꾸준히 새로운 바이러스가 고개를 들이밀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생 바이러스, 이른바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것이다. 집에 식량을 쟁여두는 건 엄마의 습관이었다. 안전민감증, 건강염려증, 하여튼 살고 싶어 발버둥을 쳤던 엄마는 항상 찬장에 라면이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발 속터지게 하지마. 제발, 제발 정신 좀 차려. 진짜 친구한테 악악대고 싶다. 정신 못차리고 개노답으로 일처리 못하니까 욕먹고, 평판도 소문 안 좋은거지. 본인 업무도 안하고, 할 의지도 없는 애를 누가 좋아하겠어. 아침부터 친구는 존나게 혼났고, 그 얘기를 전해듣고, 친구가 찡찡거리는걸 받아주기도 싫고 힘들다. 요새는 최대한 안받아주고 뭐라하는데 짜증...
그러고보니 그림일지를 쓰기 시작한지 어느새 한 주를 넘겼다! <한 주 그림 정산> 그동안 사진3장, 그림2장 모작했고 창작2장 인체 크로키를 했다.색을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다. 칠한 색을 보정하곤 했다.인물 전신, 배경이 나온 자료를 보고 모작해보고 싶다.한 주간 진행하면서 목표를 못 지킨게 딱 한번뿐이라는 게 뿌듯하다. 꾸준함에서 효율을 얻자...
안녕. 오늘은 뭘 했냐면, 어제도 네시 반 넘어서 잤다. 결국 오전 내내 잠 자다가 일어나서 미적미적 대충 일하고 점심시간을 맞이했어. 엄마가 오늘까지 재택이면 오늘 은행 다녀오는 게 좋지 않겠냐는 얘기를 한 게 생각이 나서, 점심시간이 되었을 때 씻고 나갈 채비를 했어. 근데 그마저도 미적거려서 결국 점심시간 다 끝났을 때 은행으로 갔지만. 펀드를 새로 ...
* 11화 이후 날조 스토리 이별을 이겨내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슬픔에 사무치는 마음을 어찌할 줄 모르고 요란하게 방황하는 것만이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거센 동풍에 쓸려가는 제 마음을 그저 속절없이 바라보는 것이 고작인 때도 있다. 아다치 키요시의 비련이 그렇게 정리되어가는 것처럼 말이다. 절망만이 가득했던 월요일 밤을 어떻게 넘겼는지도 모를 만큼...
어려워. 아직도 나한텐 이게 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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